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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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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싸이코가 댓글로 시비를 거는 바람에 

항의가 있었던 것 같은데, 

왜 관리를 안하세요

  • 아흑.. 죄송합니다.
    광고성 댓글은 없는걸로 보긴했습니다만... 정상인을 가장한 네거티브한 댓글을 말씀하시는거라면...
    으음... 신고같은 기능을 도입할까요?
    아니면 자신이 작성한 글에 달린 댓글은 블라인드할 수 있는 (삭제는 아니고) 기능을 추가해볼까요?
    위 내용은 글로 다시 남겨서 의견 들어보겠습니다.
어디서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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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온도

또 하나의 계절이 가고
찬 바람은 그때 그 바람
잘 살아가고 있냐고
다 잊은 거냐고
내게 묻는 거라면
내 대답은 정말로

아직 사랑한다구
아직까지 이별하고 있다구
그 하루에 끝나는게
아니란 걸 이별이란게
넌 어때 떠난 사람아

주머니를 찌른 두 손은
맞잡을 누가 없는건데
추워서 그런 것 처럼
그냥 무심하게 잘 사는 것 처럼
날 그렇게 가려줘

오늘 더 부쩍 추워졌어
떠나갈 때의 너처럼
잘 살아가고 있다고
다 잊은 것 같다는
너의 안부 뒤에 내 미소는 거짓말

아직 사랑한다구
아직까지 이별하고 있다구
그 하루에 끝나는게
아니란 걸 이별이란게
넌 어때 모진 사람아

이제 더 그립다구
너무 더디게 이별하고 있다구
계절이 바뀔 때 마다
그 온도는 추억이 되어
바람은 너를 데려와

이 계절이 가면 따뜻한 바람
내 곁에 머물던 너처럼
그 바람 날 몰라보게
다 잊었으면 돌아오지 않을
먼길을 떠난 너
0 0

도길/영국 좀비

쓰레기 
도길과 영국 좀비가 들러 붙었어. 
Boy 에게. 
놀랍진 않지. 
언젠 안그랬어. 
한국 정치인들은 아웃사이더니까, 노예 놀이하기 바쁘잖아.

늘, 자본일까 구글 알바일까 궁금했는데, 결국은 둘 다네.

원래, 쓰레기 반기문과 후커 엠마 왓슨이 
보여주지 않았는가, WHORE CLUB을...

혜민이, 심상정도 당했는데, 
그까짓 아이돌이 뭐가 대수겠어, 쓰레기들에게. 
걘 CF 찍었다고 좋아하는 것 같애. 자기가 자기 팬을 엿먹이고 있는 걸 알까.

그럼, 나만 입술을 깨물면 
다 행복한 거야? 
쓰레기는 쓰레기 나름대로 기계적인 삽질을 했고, Boy는 돈을 벌었고, 파리들은 커미션 머겄고.
허위과 기만을 부여잡고서 행복한거지.
좋아하는 예술 작품에 
도길/그리스 독약 끼워 넣기.
그런다고 글로벌 International 매트릭스에서 
쓰레기가 다이아몬드 되냐? 이 삽질은 20년 채워야 끝나?
왜 쓰레기들은 목표가 없어? 자기 가치 추구하면 돼지, 왜 자기가 박살낸 피해자들 
주변을 스토킹/조작하는 비겁한 방법을 택해? 
아, 참 병신이라 그렇지. 
자기 목표가 있어야, 피해자들한테서 벗어나지. 
개념도 가치도 없는데, 어떻게 피해자들 괴롭히면서 열폭하는 걸 멈추겠어.
불나방인데 말이야. 
그런데 말이야.

신 앞에 니들 죄가 증발되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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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상처는, 
받는 거래....
ㅎㅎ
약올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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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합니다.
제 짐을 내려주시고 그 어깨에 흥을 얹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성전과 같은 경건함을 지킬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고 주의 뜻을 귀기울여 찾고 행할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