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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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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달빛연꽃입니다^^ 저는 이곳애서 여러분이 심심할때 읽을수있는 소설을 쓸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많은 사랑 바랍니다^^

어디서 왔지?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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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센터

- 홍수 20

달빛 한 권 전철에 두고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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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경

거쳐온 모든 과거들과 관계들과 희로애락의 조각들이
먼지 크기로라도 모두 쌓여왔더라면
진작에 돌무지 아래에 깔려버렸을 테지만
다행스럽게도

서로 녹여주고 녹아주거나 접어주고 접혀
어쩌다 한번씩만 몸 속 어딘가로 던져지다가
노을이 지는 저물녘이거나

눈 그친 밤의 달빛이거나
아니면 저기 어느 먼 집 불빛이거나에
눈길을 들어 몸을 돌리면
그때에도
매번은 아니고 가끔씩 살짝씩
내가, 나를, 네가, 너를, 내가, 너를, 네가, 나를
비추는 모습을 볼 수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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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언젠가부터 - 하지만, 정확하게 시점을 알고 있다 - 내 시선이 머무는 곳은 저 멀리 있는 수평선이나 지평선 너머의 곳이다. 지금 내 주변이 어떻든 더 이상 보이지 않고 , 신경도 잘 쓰이지 않는다. 늘 하늘을 바라보고, 그 안을 비상하는 신천옹의 날개짓을 관찰하고, 그런 새들을 포근하게 덮어주는 구름에서 위안을 얻고, 아롱진 별빛과 달빛에 감탄하며, 아직 지구에 도착하지 못한 엄청난 거리의 과거를 상상한다.
결국, 난 모든것과 마찬가지의 먼지로 이루어져있으니 시선이 저 멀리 향하는게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슬픈건 이런 시선으로 세상을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유한하다는 것이고, 다행인건 수많은 먼지로 다시 돌아가 어떻게든 이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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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였을까

잊지않기로 약속했다. 수많은 여자들들의 향기와 목소리와 웃음과 색깔들은 다잊어도 그녀만은 간직하기로했다. 왜였을까. . 
그토록 죽을것같던 사랑도 수년동안 잠이들어도 깨어있어도 갈구하던 사랑도 잊어버리게 되었는데 왜 그녀만은 간직하고싶은걸까. 
종로의 피아노거리에서 피어나던 홍차의 향도
명동성당 앞에서 웃으며헤어지던 그녀의 노란원피스도 광화문에서 버스를기다리며 잘가라고했던 목소리도 그리고. 내게남겨준 작은 글귀들도
난 무엇하나잊지못한다. 
그래. 너를 잊을수없는것이아니라
내가 너를 잊고싶지않는것일지도 모른다. 
그저 소소한 웃음나누며 글자하나를 두고
문장들만들어가는 그런 너와의시간이 그리운것일지 모른다. 달빛이 내리면 손으로 토끼 그림자를 만들어 너에게 다시 보여주고싶어서인지모른다. 그래서 그렇게 그렇듯 너를 기억하는지 모른다. 내게 네가 소중하듯 내 모습이 조금쯤은
소중한기억으로 남았으면좋겠다. 
벌써 10년이 다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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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길/영국 좀비

쓰레기 
도길과 영국 좀비가 들러 붙었어. 
Boy 에게. 
놀랍진 않지. 
언젠 안그랬어. 
한국 정치인들은 아웃사이더니까, 노예 놀이하기 바쁘잖아.

늘, 자본일까 구글 알바일까 궁금했는데, 결국은 둘 다네.

원래, 쓰레기 반기문과 후커 엠마 왓슨이 
보여주지 않았는가, WHORE CLUB을...

혜민이, 심상정도 당했는데, 
그까짓 아이돌이 뭐가 대수겠어, 쓰레기들에게. 
걘 CF 찍었다고 좋아하는 것 같애. 자기가 자기 팬을 엿먹이고 있는 걸 알까.

그럼, 나만 입술을 깨물면 
다 행복한 거야? 
쓰레기는 쓰레기 나름대로 기계적인 삽질을 했고, Boy는 돈을 벌었고, 파리들은 커미션 머겄고.
허위과 기만을 부여잡고서 행복한거지.
좋아하는 예술 작품에 
도길/그리스 독약 끼워 넣기.
그런다고 글로벌 International 매트릭스에서 
쓰레기가 다이아몬드 되냐? 이 삽질은 20년 채워야 끝나?
왜 쓰레기들은 목표가 없어? 자기 가치 추구하면 돼지, 왜 자기가 박살낸 피해자들 
주변을 스토킹/조작하는 비겁한 방법을 택해? 
아, 참 병신이라 그렇지. 
자기 목표가 있어야, 피해자들한테서 벗어나지. 
개념도 가치도 없는데, 어떻게 피해자들 괴롭히면서 열폭하는 걸 멈추겠어.
불나방인데 말이야. 
그런데 말이야.

신 앞에 니들 죄가 증발되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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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상처는, 
받는 거래....
ㅎㅎ
약올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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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합니다.
제 짐을 내려주시고 그 어깨에 흥을 얹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성전과 같은 경건함을 지킬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고 주의 뜻을 귀기울여 찾고 행할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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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시에라 vi / vim 클립보드 사용하기

1~4 단계의 과정이 필요할 수 있다.
1. ~/.vimrc
아래 내용을 사용자 홈디렉토리 아래 .vimrc 파일에 추가한다 (없으면 만든다)
2. +clipboard 로 컴파일 됐는지 확인한다
clipboard 옵션 없이 컴파일 된 경우

clipboard 옵션이 포함된 경우
2-1. clipboard 옵션이 없는 경우 brew 로 vim 을 설치한다
맥에는 기본으로 vim 이 설치되어 있다.
아래와 같이 brew 로 vim 을 설치하여 시스템 디폴트 vim 교체할 수 있다 (실제로 교체되지는 않고 path 설정 바꿔주는 듯)
3. 어떤 vim 이 호출되는지 확인한다
3-1. /usr/bin/vim 이 잡힌다면 /etc/paths 파일을 수정하여 /usr/local/bin 이 /usr/bin 보다 위에 나오도록 한다
4. 여기까지해도 동작되지 않는다면 
client-server 옵션으로 설치하면 동작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4-1. .vimrc 설정
1번의 설정으로 충분하나 아래와 같이 설정할 수 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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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그렇다면 이런 국내외 기업들이 위키를 쓰는 이유가 뭘까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오피스 프로그램만으로 일을 하는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카카오톡 으로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대부분의 업무는 MS오피스나 iWorks로 작성돼고 이메일을 통해서 이뤄질 것 입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무척 편리한 도구임이 분명하지만 몇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메일은 언젠가 '지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