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맥 시에라 vi / vim 클립보드 사용하기

1~4 단계의 과정이 필요할 수 있다.


1. ~/.vimrc

아래 내용을 사용자 홈디렉토리 아래 .vimrc 파일에 추가한다 (없으면 만든다)

$ set clipboard=unnamed


2. +clipboard 로 컴파일 됐는지 확인한다

$ vim --version | grep clipboard


clipboard 옵션 없이 컴파일 된 경우

$ /usr/bin/vim --version | grep clipboard
-clipboard       +iconv           +path_extra    -toolbar
+eval    -mouse_dec    +startuptime    -xterm_clipboard

clipboard 옵션이 포함된 경우

$ vim --version | grep clipboard
+clipboard       +job             +path_extra      +user_commands
+eval            +mouse_dec       +statusline      -xterm_clipboard

2-1. clipboard 옵션이 없는 경우 brew 로 vim 을 설치한다

맥에는 기본으로 vim 이 설치되어 있다.

아래와 같이 brew 로 vim 을 설치하여 시스템 디폴트 vim 교체할 수 있다 (실제로 교체되지는 않고 path 설정 바꿔주는 듯)


$ brew install vim --with-override-system-vim


3. 어떤 vim 이 호출되는지 확인한다

$ which vim
/usr/local/bin/vim


3-1. /usr/bin/vim 이 잡힌다면 /etc/paths 파일을 수정하여 /usr/local/bin 이 /usr/bin 보다 위에 나오도록 한다

/usr/local/bin
/usr/bin


4. 여기까지해도 동작되지 않는다면 

client-server 옵션으로 설치하면 동작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 brew options vim
$ brew install vim --with-client-server


4-1. .vimrc 설정

1번의 설정으로 충분하나 아래와 같이 설정할 수 있다 (참조)


if has("clipboard")
    set clipboard=unnamed " copy to the system clipboard     if has("unnamedplus") " X11 support
        set clipboard+=unnamedplus
    endif
endif

 


어디서 왔지?
다른 글들
1 0

Vim - Pug(구 Jade) 템플릿 Syntax Highlight

템플릿 pug(구 jade)가 vim (version 7.4.1689) 에서 구문강조 (syntax highlight) 가 되지 않아 코딩에 어려움이 있다.
pathogen 플러그인을 사용해 vim-pug 로 pug 파일의 구문강조를 지원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pathogen 설치
https://github.com/tpope/vim-pathogen

vim 구동 파일 수정
vim-pug 설치
https://github.com/digitaltoad/vim-pug
0 1

Vim with the Syntastic plugin and ESLint (feat Vundle)

나는 nerdtree 라든지 하는 플러그인 안쓰고 날것의 vim 을 좋아하는데 syntax 나 eslint 는 필수기 때문에 써야지.
플러그인 관리 대세가 pathogen 에서 vundle 로 넘어간 듯.. 대세는 또 따라줘야지.
Vundle: https://github.com/VundleVim/Vundle.vim
Syntastic: https://github.com/vim-syntastic/syntastic
깃허브에 아주 잘 설명되어 있고.. 아래는 내 설치 히스토리.
소스 받기
.vimrc 에 다음 내용 추가 - Syntastic(만) 포함됨
설정된 플러그인 인스톨
플러그인 인스톨하면 화면 쪼개지고 설치 진행됨. 당황하지 말고 Vim 상태표시줄에 다 끝났다는 메시지 나오면 끄면 됨.
ESLint 는 글로벌로 설치해놓고 
사용하고 있는 .eslintrc 가 없다면 프로젝트 root path 에서
eslint 설정 파일이 있다면 아무 파일이나 돌려보면 eslint-plugin-react 등 필요한 것들 설치해줌
글로벌로 npm 설치해도 물론 됨
끝.
0 0

Nginx 301 리디렉션 설정

301 리디렉션은 URL 의 영구이전을 의미한다. www.synd.kr 이 synd.kr 로 301 리디렉션 된다면 www.synd.kr 로 인덱싱된 콘텐츠는 모두 synd.kr 로 변경된다는 의미다.
도메인을 이전하거나 선호도메인을 설정하는 경우 이용될 수 있으며 Nginx 환경에서는 아래처럼 같단히 설정할 수 있다.
끝.
1 0

건의사항 반영 - 0922

맥에서 나눔이나 말근(맑은) 고딕 꼴보기 싫다는 말에 반박할 수 없어서 맥에서 "sans-serif" 만으로 설정.
justify 설정을 에디팅 시 끌 수도 없고 케바케로 더럽게 보인다는 점 반박할 수 없어서 수정.
백스페이스로 이전 페이지 이동되버리는 문제... Turbolinks 끔 (아 진짜 터보링크 계륵!)
글 수정 시 완료 버튼에 표기되는 명칭을 "수정 완료"로 변경
이상.
나머지는 또 다음에~ 여러분 안늉~!
1 3

가방

가방 들고 다니는거 너무 귀찮다.
옛날 커피숍 "보디가드"에 있던 하이텔 단말기처럼 아무데서나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들이 있으면 좋겠다.
음.. 환경설정이 너무 오래걸리려나?
음.. 그냥 스마트폰 성능이 좋아지면 끝인가?
으음.. 당분간은 그냥 가방을 들고 다녀야겠군.
으으음.. 나 초딩같다 ㅋㅋㅋ
0 0
Square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earth: windmap
어스 윈드맵으로 황사, 먼지 등 대기 상태 및 예보 보기

오늘은 정말 잠깐 밖에만 나가도 목이 칼칼하더군.
주변에 미세먼지와 황사의 강력한 조합으로 인해 목이 붓는 등 고통받고 계신분들도 꽤 보이고.
이놈의 황사는 언제 걷힐까 싶어 "어스"에 접속. 
은 노란 하늘 ㅋㅋ
저 두꺼운 먼지들이 언제쯤 걷힐까 예보화면을 확인함.
12일이 되면 한국 상공은 꽤나 투명하기에 주변인들에게 "어스"를 보여줬더니 "이게 머여?" 라는 반응.
미세먼지 예보는 앱들 설치 많이 했던데 "어스"는 잘 모르는 모양.
그래서 "어스" 에 대해 짧은 사용법을 작성하기로 함.
어스 윈드맵(earth: windmap)은 일본에 살고 있는 미국인 개발자 Cameron Beccario가 만든 웹사이트로 2013년 12월 11일 오픈했고 윈체스터 대학교에서 열린 The Graphical Web 2014 컨퍼런스에서 개발 배경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일부에서 "어스"를 인디드(Indeed, 취업/채용 사이트)에서 만든 사이트라고 설명하는데 Cameron Beccario 는 위 컨퍼런스에서 개인 공부를 위해 시작한 개인적인 프로젝트였다고 밝혔다. (당시의 직장은 Indeed)
초기버전은 Air와 Ocean 두 개의 모드만 제공했으나 현재 Chem(케미컬)과 Particulates(dust, smoke, soot, clouds) 가 추가되었으며 GMAO/NASA 의 데이터를 사용한다.
대충 설명은 된 것 같고 짧은 사용법을 시작하기전에.. 진심으로 Cameron Beccario 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한다.
여러분도 고마운 마음이 생긴다면 글 하단의 링크를 타고 Cameron Beccario 의 트위터에 인사를 남기거나, 어스의 아트웍을 구입해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
"어스" 사이트에 접속하면 기본값으로 설정된 지표면에 불고 있는 바람을 볼 수 있다.
https://earth.nullschool.net

미세먼지 및 대기 중 화학물질(일산화탄소와 이산화탄소, 황산화물)을 확인 하기 위해선 화면 좌하단의 "earth" 메뉴를 클릭해 설정을 변경해야한다.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물질 보기 설정] 
Height: Sfc (관측높이는 surface, 지표면으로 설정)
Mode: Chem
Overlay: COsc (일산화탄소)
Overlay: CO2sc (이산화탄소)
Overlay: SO2sm (이산화황)
Mode: Particulates
Overlay: DUex ((미세)먼지 = dust, smoke, soot, clouds 등으로 대기의 광학적 두께를 - 얼마나 불투명한지를 - 표현)
Overlay: SO4ex (황산화물)
[예보 및 지난 데이터 보기]
Control 메뉴
<< : 24시간 이전 데이터 확인
< : 3시간 이전 데이터 확인
> : 3시간 이후 데이터 확인
>> : 24시간 이후 데이터 확인
⊕ :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Grid : 그리드 표시
▷ : 바람 표시
HD : 고해상도 설정
- 끝 -
https://earth.nullschool.net [어스]
https://twitter.com/cambecc [개발자 트위터]

http://memory.org/point.b/earth.html [아트웍 구매]
https://en.wikipedia.org/wiki/Cameron_Beccario [개발자 위키문서]

https://www.youtube.com/watch?v=QXNODLWhSbw [The Graphical Web 2014 발표]

https://gmao.gsfc.nasa.gov/GEOS/ [GEOS-5 - GMAO / NASA]
0 0
Square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끝없이

0 0

노력

A:노력하면서 안 살면 어때? 그래도 다 살아가잖아.
B:네가 노력하지 않는 순간에, 많은 사람들은 누군가를 뛰어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을 거야.
A:내가 누군가를 뛰어넘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를 또 나를 뛰어넘으면 어떡해?
B:그럼 네가 그들을 다시 뛰어넘어야지.
A:계속해서? 누군가가 나를 뛰어넘지 못할 때까지?
B:그런 셈이지.
A:그래서 얻는 건 뭔데?
B:네가 그들보다 위에 있다는 뿌듯함 정도겠지.
A:그들보다 위에 있어서 좋은 건 뭔데?
B:당연히 너의 밑에 있는 사람들이 널 우러러보겠지.정말 대단하다는 듯이, 그런 눈빛으로.
A:그럼 이제 다른 사람들을 다 뛰어넘고 맨 꼭대기에 도착하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겠네?
B:아니지. 네가 가만히 있으면 누군가가 너를 또 뛰어넘잖아. 그러면 넌 또 그를 뛰어넘어야지.
아니면 그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뛰어야지.
A:그럼 결국 맨 꼭대기라는 건 없는 거잖아.
B: 
0 0

상처

어제 바보 같이 학원을 또 빠졌다.
이유는 숙제를 하지 않는 것
못한 것은 아니였다. 
그럼 왜 하지 않았으냐는 질문이 나올 것이다.
하핫
그건 내가 진흙인형 같기 때문이다.
진흙인형은 한번 만지면 부셔저 버리니 불에 넣어 굳힌다. 그럼 다른 모양으로 된다는 선택지를 버리는 대신 영원히.  .  .  .  는 아니지만 반영구적으로  그 모습을 이루고 있을 수 있다. 
나는 그것과 같이 갇혀온 생활에 의해 모양이 잡히고 자신의 열등감이라는 불로  인해 금이  가버린 진흙인형이 되버렸다. 
만약 당신이 또는 당신의 자녀가 부셔진 인형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버리겠다는 결정이다. 
부모라면 더 할것이다. 잘못하면 손이 다친다며 부셔진 장난감을 처리한다.
난 그 인형을 계속 가지고 있을것이다.
언제까지나 옆에 두며 손이 다쳐도 다시 낳는다며 웃으며 넘길 것이다.상처 난 손을 필사적으로  숨기면서 말이다.
난 그런 나를 가지고 있고 가끔씩 다치는 것이다.
어제는 그러한 날이었다.
분명 조심히 다루고 있었지만 진흙인형이 세월이 지나며 금이가고 부셔지듯이 나도 그러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 변화를 알고 있으면서도 가만히 납두었고, 결국 상처를 입었다. 
웃긴것은 그것을 버리지 못한다는 자신이다.
참으로 바보 같지 않나?
알리면 금방 손은 낳을텐데 참고 있었던 휴우증인지
지금은 입에서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고장난 라디오같이.
지금은 그저 기다릴뿐이다.
내가 완벽히 고장나 
부셔저 
사라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