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예쁜 노트 증후군

완벽하고 예쁘게 꾸미기 시작한 노트는 꾸미기가 싫증나면 버려진다.


중학교 때 선생님이 해줬던 얘기인데 20년 동안 인터넷(!)에 콘텐츠를 올릴 때 마다 떠오르는 말.

워드프레스니 텀블러니 미디엄이니 하는 엄청난 노트들이 도처에 있는데 왜 나는 항상 "무언가 다른 노트"가 그리운건지 모르겠어. 은근 이런 사람들 꽤 있더군. 


그래서 질리지 않고 가볍게 글을 쓰려고 만든게 "씬디(SynD)" 인거야.


씬디가 생각하는 솔루션은 아래와 같아. 읽어보고 나처럼 가끔 글은 쓰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다면 씬디에 써봐.


1. 프사도 상태도 프로필도 없어. 

- "나"는 글을 꾸미고 "글"은 나를 꾸미는게 싫더군

2. 분류, 스킨, 플러그인은 사치품으로 규정.

- 분류지정으로 시작해 스타일을 거쳐 플러그인을 꼽으면 꾸미기 잡탕 완성

3. 키보드를 누르면 글이 써짐.

- 글 단락을 만들고 이걸 들고 옮겨서 배치한 뒤 SEO 를 위한 어쩌구를..

4. 큰 화면에선 쓰고 작은 화면에선 읽고.

- 좋은 글은 납작한 엉덩이에서 나온다며?

5. 한결같이 오랫동안.

- 국내 경제 매체의 지원을 받아 국내외 클라우드 2곳+에 데이터 보관


음.. 이 따위 글을 첫글로 올려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중...


어디서 왔지?
다른 글들
0 1

Vim with the Syntastic plugin and ESLint (feat Vundle)

나는 nerdtree 라든지 하는 플러그인 안쓰고 날것의 vim 을 좋아하는데 syntax 나 eslint 는 필수기 때문에 써야지.
플러그인 관리 대세가 pathogen 에서 vundle 로 넘어간 듯.. 대세는 또 따라줘야지.
Vundle: https://github.com/VundleVim/Vundle.vim
Syntastic: https://github.com/vim-syntastic/syntastic
깃허브에 아주 잘 설명되어 있고.. 아래는 내 설치 히스토리.
소스 받기
.vimrc 에 다음 내용 추가 - Syntastic(만) 포함됨
설정된 플러그인 인스톨
플러그인 인스톨하면 화면 쪼개지고 설치 진행됨. 당황하지 말고 Vim 상태표시줄에 다 끝났다는 메시지 나오면 끄면 됨.
ESLint 는 글로벌로 설치해놓고 
사용하고 있는 .eslintrc 가 없다면 프로젝트 root path 에서
eslint 설정 파일이 있다면 아무 파일이나 돌려보면 eslint-plugin-react 등 필요한 것들 설치해줌
글로벌로 npm 설치해도 물론 됨
끝.
1 0

Vim - Pug(구 Jade) 템플릿 Syntax Highlight

템플릿 pug(구 jade)가 vim (version 7.4.1689) 에서 구문강조 (syntax highlight) 가 되지 않아 코딩에 어려움이 있다.
pathogen 플러그인을 사용해 vim-pug 로 pug 파일의 구문강조를 지원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pathogen 설치
https://github.com/tpope/vim-pathogen

vim 구동 파일 수정
vim-pug 설치
https://github.com/digitaltoad/vim-pug
1 3

페이스북 임베드 URL,
소셜 플러그인 (XFBML) 파싱

임베드 대상 페이스북 콘텐츠는 "포스트", "비디오", "사진" 이렇게 종류별로, 웹과 모바일에서 각각 URL 형식이 조금씩 달라 프로그램으로 이를 처리하기 위해 동일한 형태의 주소가 필요하다.
SDK를 사용해 페북 컨텐츠를 임베드하는 경우 기준이 되는 URL 은 웹용 URL 이다.
뭐, URL은 딱보면 알겠지만 fbid 라는 고유ID만 빼오면 된다. 
모바일에서 포스트에 대한 주소만 URL 파라미터로 처리되어 있고 나머지는 전부 URL Path에 포함되어 있으니 아래와 같은 정규식으로 fbid부터 발라내자
정규식은 Ruby 2.x 버전에서만 동작을 확인했지만 look-behind 와 look-ahead 외에 정규식 엔진을 타는 내용이 없기 때문에 동작이 안된다면 그 부분만 수정하자.
사실 효율을 생각한다면 저딴 정규식으로 한방에 fbid 를 뽑는 것 보다 fbid 가 파라미터로 존재하는 케이스를 분리시키고 나머지 정규식도 2회로 나눠 돌리는게 더 좋지만... 귀찮으니 한 줄로 하자.
상식적으로 fbid 만 뽑아내면 될 것 같으나 페북 임베드에 사용되는 URL은 사용자 아이디가 버킷 이름처럼 포함되어 있다. 문제는 모바일 URL에 사용자 아이디-문자-가 없다는 점.
이 문제는 페이스북의 짧은 주소 fb.com 을 사용해 해결할 수 있다. http://fb.com/<fbid>의 형식으로 리퀘스트를 보내면 해당하는 완성된 주소로 리디렉션 시켜준다. - 임베드 코드 생성 시 fb.com 을 그냥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안되더라.
curl 로 리디렉션된 최종 URL을 뽑는 코드는 아래와 같다.
내가 쓰는 Typhoeus 에선 아래처럼 최종 URL을 받으면 된다. 
이렇게 얻은 URL 로 
위와 같은 XFBML을 사용해 임베드가 가능하다. 다양한 옵션은 페북 문서 확인.
Javascript SDK 를 사용하는 경우 SDK 가 로드된 후 FB 객체를 initialize 하면서 페이지에 있는 모든 XFBML 을 파싱할 수 있고, 이와 다른 타이밍에 추가적으로 XFBML 을 파싱해야하는 경우는 아래의 코드로 가능하다.
특정 엘레먼트만 파싱하려면
jQuery 로 돔을 잡아 파싱하려면
이렇게 파싱하면 컨텐츠가 임베드된다.
1 0

A.I

요즘 공부 시작했는데.
이제 하기 잘했네. 
0 0

퇴근하고 싶다

퇴근퇴근퇴근!!!
갑자기 일하는척 하라면서... 야근 버닝해주길 바라네.........에혀;
0 0
Square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Isnt he great?

But he doesn't know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