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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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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그냥 50원인 줄 알았는데.


editor in chief 를 바꿨네.

왜 날 좋아하지? 


어디서 왔지?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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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x Editor 변경 작업 중단

누가 궁금할까 싶지만 에디터 변경을 예고한 적이 있고 작업을 중단했기 때문에 글을 남겨놔야지.
Trix 로 에디터 변경을 원했던 이유는 당연히 안정적인 입력을 위해서였지만 약 3일에 걸친 작업 끝에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작업을 중단했다.
1. 2bytes 입력에서 몇가지 문제가 확인됨. 
- Trix 는 라인브레이커로 br 을 사용하고 div나 pre, figure 등의 블럭 엘리먼트가 들어오면 새로운 "블럭"을 만드는데 새로운 블럭의 첫 단락에서 확정적으로 자모음이 깨진다.
- Trix 는 contentEditable 을 사용해 IME 의 입력내용을 캐치하고 Trix::Document 를 생성하는데 2bytes 의 경우 한 글자를 위해 여러번의 키스트로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글자의 순서가 변경되는 문제가 간혹 발생한다.
- 같은 이유로 입력된 글자를 contentEditable에 재출력할 때  다른 블럭으로 캐럿이 점프되는 경우가 있다.
2. 기존 사용하던 에디터의 안정성이 확보됐다.
- 사용 중이던 에디터가 갑자기 엄청난 숫자의 버그들을 쏟아냈으나 약 2달에 걸쳐 대부분의 버그가 수정됐다.
- 입력된 콘텐츠가 날아가는 치명적인 문제가 남았지만 원인을 찾을 수 있었고 소스 핵을 통해 해당 부분 스킵. 발생되는 사이드 이펙트는 서버단에서 저장 시 처리하도록 코드 수정.
Trix 의 개발은 계속 팔로우 하겠고 의미있는 버전업이 생기면 다시 개발을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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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끝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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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A:노력하면서 안 살면 어때? 그래도 다 살아가잖아.
B:네가 노력하지 않는 순간에, 많은 사람들은 누군가를 뛰어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을 거야.
A:내가 누군가를 뛰어넘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를 또 나를 뛰어넘으면 어떡해?
B:그럼 네가 그들을 다시 뛰어넘어야지.
A:계속해서? 누군가가 나를 뛰어넘지 못할 때까지?
B:그런 셈이지.
A:그래서 얻는 건 뭔데?
B:네가 그들보다 위에 있다는 뿌듯함 정도겠지.
A:그들보다 위에 있어서 좋은 건 뭔데?
B:당연히 너의 밑에 있는 사람들이 널 우러러보겠지.정말 대단하다는 듯이, 그런 눈빛으로.
A:그럼 이제 다른 사람들을 다 뛰어넘고 맨 꼭대기에 도착하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겠네?
B:아니지. 네가 가만히 있으면 누군가가 너를 또 뛰어넘잖아. 그러면 넌 또 그를 뛰어넘어야지.
아니면 그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뛰어야지.
A:그럼 결국 맨 꼭대기라는 건 없는 거잖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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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어제 바보 같이 학원을 또 빠졌다.
이유는 숙제를 하지 않는 것
못한 것은 아니였다. 
그럼 왜 하지 않았으냐는 질문이 나올 것이다.
하핫
그건 내가 진흙인형 같기 때문이다.
진흙인형은 한번 만지면 부셔저 버리니 불에 넣어 굳힌다. 그럼 다른 모양으로 된다는 선택지를 버리는 대신 영원히.  .  .  .  는 아니지만 반영구적으로  그 모습을 이루고 있을 수 있다. 
나는 그것과 같이 갇혀온 생활에 의해 모양이 잡히고 자신의 열등감이라는 불로  인해 금이  가버린 진흙인형이 되버렸다. 
만약 당신이 또는 당신의 자녀가 부셔진 인형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버리겠다는 결정이다. 
부모라면 더 할것이다. 잘못하면 손이 다친다며 부셔진 장난감을 처리한다.
난 그 인형을 계속 가지고 있을것이다.
언제까지나 옆에 두며 손이 다쳐도 다시 낳는다며 웃으며 넘길 것이다.상처 난 손을 필사적으로  숨기면서 말이다.
난 그런 나를 가지고 있고 가끔씩 다치는 것이다.
어제는 그러한 날이었다.
분명 조심히 다루고 있었지만 진흙인형이 세월이 지나며 금이가고 부셔지듯이 나도 그러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 변화를 알고 있으면서도 가만히 납두었고, 결국 상처를 입었다. 
웃긴것은 그것을 버리지 못한다는 자신이다.
참으로 바보 같지 않나?
알리면 금방 손은 낳을텐데 참고 있었던 휴우증인지
지금은 입에서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고장난 라디오같이.
지금은 그저 기다릴뿐이다.
내가 완벽히 고장나 
부셔저 
사라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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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없다.

큰일이다..
일이 비는바람에
일당쟁이인 나는 일이 없다..
돈을 못번다
내일 인력 사무소라도 나가야겠다
아내의 한숨이 날로 커져간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