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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먼저 연락주셔서 고마워요

연봉도 낮추고 직급도 낮추고 합류하셔서 제일 힘든 시기 함께 해주시고 그렇다고 좋은 결과 드리지도 못했는데 항상 먼저 연락주시고 어제 만났던 친구처럼 대해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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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살기란..

생각을 하면 꼬리에 꼬리가...
인생은 한번
생각하지말고 쿨~하게
망하거나 흥하거나 
항상 반반!!!
지금을 즐기며...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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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가 가진 것 - 형태소 분석

씬디는 사용자가 글을 저장할 때 제목과 해시태그, 본문내용의 형태소를 분석해 저장해놓고 있지.
예전에 비슷한 기능을 구현하려고 알아봤을때만해도 한글 형태소 분석은 나 같은 건달프로그래머에겐 너무 힘든 일이었지만 지금은 몇 가지 방법들이 있어. 그 중 씬디는 "은전한닢" 프로젝트에서 공개하고 있는 MeCab-ko 와 MeCab-ko-dic 을 사용해서 형태소를 나누고 있지.
MeCab 는 일본 쿄토대학교에서 개발한 오픈 소스 형태소 분석 엔진으로 메카브는 미역귀래 ㅋㅋㅋ 메카프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저자가 미역귀를 좋아합니다." 라고 나와있엌ㅋ 
그리고 이 메카브를 사용해 한국어의 형태소 분석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이용운, 유영호 두 분의 개발자께서 "검색에서 쓸만한 오픈소스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를 만들자!" 는 목표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은전한닢 프로젝트인거지. 이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이용운님, 유영호님!
다시 돌아와서.. 씬디에서는 형태소를 발라내서 뭘 하지? 라는 목적이 분명하지 않아서 명사만을 분리하고 있고 별도의 링크가 제공되진 않지만 해당글의 url 뒤에 keywords 라고 주소를 추가하면 해당 글에서 분리된 명사들이 나오고 있지. 예를 들면 http://synd.kr/articles/27/keywords 이런 형태의 URL.
딱히 쓰임을 정하지 못했지만 최소한 같은 중복 단어들을 사용한 글들이라도 모아보자는 원초적인 기획만 구현되어 있어. 글이 끝나고 해쉬태그들이 나오는 곳에 북마크표시로 노출되는 3개의 키워드가 자동으로 분석된 내용이고 클릭하면 같은 단어가 분석된 글들을 검색해주고 있지.
다음엔 더 좋은 기능 소개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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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오너가 되자

휴가 갈 때, 회사 눈치를 보는가?
가족이 아픈데, 회사 눈치를 보는가?
아이의 졸업식인데, 회사 눈치를 보는가?
당장 때려쳐라
한 번 사는 인생, 자기 인생의 주인공은, 본인 스스로가 되어야 한다.
나에게 스스로 해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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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온도

또 하나의 계절이 가고
찬 바람은 그때 그 바람
잘 살아가고 있냐고
다 잊은 거냐고
내게 묻는 거라면
내 대답은 정말로

아직 사랑한다구
아직까지 이별하고 있다구
그 하루에 끝나는게
아니란 걸 이별이란게
넌 어때 떠난 사람아

주머니를 찌른 두 손은
맞잡을 누가 없는건데
추워서 그런 것 처럼
그냥 무심하게 잘 사는 것 처럼
날 그렇게 가려줘

오늘 더 부쩍 추워졌어
떠나갈 때의 너처럼
잘 살아가고 있다고
다 잊은 것 같다는
너의 안부 뒤에 내 미소는 거짓말

아직 사랑한다구
아직까지 이별하고 있다구
그 하루에 끝나는게
아니란 걸 이별이란게
넌 어때 모진 사람아

이제 더 그립다구
너무 더디게 이별하고 있다구
계절이 바뀔 때 마다
그 온도는 추억이 되어
바람은 너를 데려와

이 계절이 가면 따뜻한 바람
내 곁에 머물던 너처럼
그 바람 날 몰라보게
다 잊었으면 돌아오지 않을
먼길을 떠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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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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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신고하기 - 3자

얼마전에 공항철도에서 맞은편에 앉은 아저씨가 자기 가방으로 옆자리 아가씨 다리를 가리며 허벅지를 더듬거리는 것을 목!격!
어찌할지 몰라서 112에 문자보내고 그 아저씨 내릴 때 따라내려서 "나쁜놈아 다음부터 그러지 마라!" 한마디했더니 막 입술 부르르 떨면서 자기가 뭘 어쨌냐고 우기더라.
니가 만졌자나 새끠야! 큰 소리로 말했더니 이 색 한다는 소리가 "당한 여자도 가만히 있는데 니가 왜 참견이야"
헐... 넘 열받아서 지하철 역무원있는데로 끌고가서 경찰신고해달라고하고 가서 진술서 씀. 피해당사자가 없어서 성추행으로 처벌은 어렵다며 벌금 나올꺼라고 다음에 이런일 있으면 1) 큰 소리로 제지하고 2) 피해자에게 내가 목격했으니 도와주겠다! 신고하라고 권유하고 3) 경찰서나 가까운 지구대를 방문하면 깔끔하게 끝난다고 알려주시더라.
112 문자 신고는... 글쎄 뭔가 대응이 미적지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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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홍홍홍홍홍호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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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야 사랑해!

은희야 사랑한다.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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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운동 열심히하고 고열량 햄버거 먹기.
먹기위해 운동한다는 글귀를 이제 이해하고있다.뱃살은 먹을때 생각이 안나.
늘 죄책감에 먹느니 행복하게 먹어야 하는데 쉽지않군...라면은 디저트로 먹어주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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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펀드 대실패

아구아구! 국내 여행관련 펀드였다는데 메르스로 핵망! 6개월만 넣어놓고 뺄라고 했는데 수익이 -15%를 넘어서 해지 시 추가 수수료가 있다고.. ㅋㅋㅋ
원래 돈은 없을 때 한꺼번에 없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돈 없어 죽겄넼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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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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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늘 서로에게 한결같은 자리를 유지하는 우리.
곧 만나겠지 보고싶다.
곧 명절지나고 휴식하고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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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 반영 - 0922

맥에서 나눔이나 말근(맑은) 고딕 꼴보기 싫다는 말에 반박할 수 없어서 맥에서 "sans-serif" 만으로 설정.
justify 설정을 에디팅 시 끌 수도 없고 케바케로 더럽게 보인다는 점 반박할 수 없어서 수정.
백스페이스로 이전 페이지 이동되버리는 문제... Turbolinks 끔 (아 진짜 터보링크 계륵!)
글 수정 시 완료 버튼에 표기되는 명칭을 "수정 완료"로 변경
이상.
나머지는 또 다음에~ 여러분 안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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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시나요

울 가족이 오랜만에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
공항에 모인 울 엄마
"아시나요 비행기 타고 가는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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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히스테리 아파트

한라 비발디 아파트와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같은단지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집은 한라비발디
어느날, 엄마가 베란다 창틀을 닦으시면서 옆 동을 보시며,
"저 히스테리 아파트도 현대가 지은거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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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견

"엄마는 공부던 수학이던 복습 예습 시키고 싶지 않아~그럼 선생님이 수업하실때 재미가 없을수도 있거든~그래도 일학년이니까 엄마가 좀 도와줄까?"
"아니요~스스로 혼자 깨우쳐 보고 싶어요~"
나랑공부하기 싫어서?ㅋ
믿고 맡겨도 되는거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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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D 바란다#2

1. 비공개 글의 경우 메타 로봇 설정으로 noindex 처리 필요
2. 해더스타일을 좀더 쉽게 사용 할수 있게 스타일속성에서 밖으로 나왔으면.
3. 해더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H* Tag로 마크업 처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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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D 바란다#1

1. 본문을 쓴다.
2. 쓰다가 맘에 안들어서 백스페이스 키를 이용해서 글의 내용을 지운다
3. 썼던 글을 다 지웠다.
4. 글쓰기 전 페이지로 이동 한다.
5.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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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첫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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