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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런 국내외 기업들이 위키를 쓰는 이유가 뭘까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오피스 프로그램만으로 일을 하는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카카오톡 으로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대부분의 업무는 MS오피스나 iWorks로 작성돼고 이메일을 통해서 이뤄질 것 입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무척 편리한 도구임이 분명하지만 몇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메일은 언젠가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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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런 국내외 기업들이 위키를 쓰는 이유가 뭘까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오피스 프로그램만으로 일을 하는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카카오톡 으로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대부분의 업무는 MS오피스나 iWorks로 작성돼고 이메일을 통해서 이뤄질 것 입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무척 편리한 도구임이 분명하지만 몇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메일은 언젠가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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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런 국내외 기업들이 위키를 쓰는 이유가 뭘까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오피스 프로그램만으로 일을 하는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카카오톡 으로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대부분의 업무는 MS오피스나 iWorks로 작성돼고 이메일을 통해서 이뤄질 것 입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무척 편리한 도구임이 분명하지만 몇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메일은 언젠가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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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 느낌

옛날에 웹이 처음 나오고 글을 쓰려면 HTML을 사용해서 페이지 하나를 만들어야 했다. 
거기엔 자기소개글을 정성스럽게 썻고 글 마지막에는 이메일 주소를 첨부해 궁금한 점은 메일로 소통해야했는데...
메일도 전송이 잘 안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리곤 게시판이 등장 했는데... 리플 개념, 이건 완전 신세계
그때는 별거도 아닌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쓰고 덧글도 남기고 하다가.. 갑자기 벙개도 열고 그랬다. 
호스팅 임대처럼 게시판도 무료로 임대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는데.. 지금 기억에 남는  서비스는
'크레이지 보드' 
이걸 홈페이지에서 제일 많이 사용했던걸로 기억한다. 그 이후에 제로보드의 강세로 완전 망했지만... 
씬디는 그때 게시판 느낌이 난다. 처음으로 인터넷을 통해 글을 남겼던 그런 느낌들...  
뭐라고 쓸까? 고민을 하다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 그런걸 썼던거 같다. 
그 후 조회수를 계속 보고 덧글도 확인하고.. 가볍게 메일도 주고 받고 했었던 추억.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it에 대한 가능성을 못 본게 아쉽다.)
커뮤니티가 아니라 친목도 전문성이 없어도 가볍게 글을 쓸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회원가입하면 부여된 숫자는 뭔가 동질감을 느끼게 해준다. 
사실 처음에는 아이디를  인디언식 이름을 임의로 부여해주면 어떨까? 싶었는데(주먹쥐고 일어서 같은 식) 장기적으로 봤을때 숫자가 심플하고 좋은거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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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주말 어디갔지

월요일이 괴로운건 나이와 국경, 인종을 뛰어넘는 공감코드가 아닐까.
내 경우엔 보다 젊었을 때의 괴로움은 단순한 귀찮음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끝내지 못한 일들, 끝낼 수 없는 일들, 내 뜻과는 다르게 끝난 일들에 대한 불안감이 월요일의 괴로움이다.
적어보니 그냥 일이 잘 안되고 내가 일을 잘 안하나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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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캐리비안 해적에 나오는 나침반. 소유자가 원하는 곳을 정확하게 지시하여 주는 특별한 놈이다.
내 마음 속에도 나침반이 하나 있다. 언제나 내가 가야할 방향을 정확하게 지시하여 주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나의 의사만 반영되기 때문이라는거지. 하긴, 그게 당연한거야. 내 몸의 캡틴은 바로 나니까. 하지만, 난 또 다른 배와 묶여있거나, 같이 가야할 경우가 많다는거지. 그럴 경우엔 내 나침반은 정 반대를 가르키고 있지만, 난 그 무리에 묶여서 가야하는 상황에 왕왕 놓이기도 해. 하지만, 결국 난 그 무리에서 이탈해서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버리지.
비록 그곳이 적도 무풍지대나 베링해의 험난한 바다라 할지라도, 내 마음이 거기에 있으면 그쪽으로 가는거야. 난, 선장이니까.
PS. 들여쓰기 자동으로 됐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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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테니스

보낸다. 그러면 맞고 다시 내게로 온다. 다시 팬다. 그럼 똑같이 맞고 내게로 온다. 그러기를 계속하지만 늘상 같은 패턴은 지루함을 느껴 스매싱도 하고 이리저리 주는곳에 변화를 준다. 근데 그것은 다름아닌 인생 그 자체였다. 더 이상 손쓸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것들은 에지를 맞고 그대로 바깥으로 사라지는 경우다. 하지만 가끔은 그런 것들도 받아내는 기적을 만날때도 있다. 때에 따라서는 공에 역회전이 걸려 전진을 더디하는 맥팔리는 순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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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시에라 vi / vim 클립보드 사용하기

1~4 단계의 과정이 필요할 수 있다.
1. ~/.vimrc
아래 내용을 사용자 홈디렉토리 아래 .vimrc 파일에 추가한다 (없으면 만든다)
2. +clipboard 로 컴파일 됐는지 확인한다
clipboard 옵션 없이 컴파일 된 경우

clipboard 옵션이 포함된 경우
2-1. clipboard 옵션이 없는 경우 brew 로 vim 을 설치한다
맥에는 기본으로 vim 이 설치되어 있다.
아래와 같이 brew 로 vim 을 설치하여 시스템 디폴트 vim 교체할 수 있다 (실제로 교체되지는 않고 path 설정 바꿔주는 듯)
3. 어떤 vim 이 호출되는지 확인한다
3-1. /usr/bin/vim 이 잡힌다면 /etc/paths 파일을 수정하여 /usr/local/bin 이 /usr/bin 보다 위에 나오도록 한다
4. 여기까지해도 동작되지 않는다면 
client-server 옵션으로 설치하면 동작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4-1. .vimrc 설정
1번의 설정으로 충분하나 아래와 같이 설정할 수 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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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D 바란다#2

1. 비공개 글의 경우 메타 로봇 설정으로 noindex 처리 필요
2. 해더스타일을 좀더 쉽게 사용 할수 있게 스타일속성에서 밖으로 나왔으면.
3. 해더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H* Tag로 마크업 처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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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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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A:노력하면서 안 살면 어때? 그래도 다 살아가잖아.
B:네가 노력하지 않는 순간에, 많은 사람들은 누군가를 뛰어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을 거야.
A:내가 누군가를 뛰어넘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를 또 나를 뛰어넘으면 어떡해?
B:그럼 네가 그들을 다시 뛰어넘어야지.
A:계속해서? 누군가가 나를 뛰어넘지 못할 때까지?
B:그런 셈이지.
A:그래서 얻는 건 뭔데?
B:네가 그들보다 위에 있다는 뿌듯함 정도겠지.
A:그들보다 위에 있어서 좋은 건 뭔데?
B:당연히 너의 밑에 있는 사람들이 널 우러러보겠지.정말 대단하다는 듯이, 그런 눈빛으로.
A:그럼 이제 다른 사람들을 다 뛰어넘고 맨 꼭대기에 도착하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겠네?
B:아니지. 네가 가만히 있으면 누군가가 너를 또 뛰어넘잖아. 그러면 넌 또 그를 뛰어넘어야지.
아니면 그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뛰어야지.
A:그럼 결국 맨 꼭대기라는 건 없는 거잖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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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어제 바보 같이 학원을 또 빠졌다.
이유는 숙제를 하지 않는 것
못한 것은 아니였다. 
그럼 왜 하지 않았으냐는 질문이 나올 것이다.
하핫
그건 내가 진흙인형 같기 때문이다.
진흙인형은 한번 만지면 부셔저 버리니 불에 넣어 굳힌다. 그럼 다른 모양으로 된다는 선택지를 버리는 대신 영원히.  .  .  .  는 아니지만 반영구적으로  그 모습을 이루고 있을 수 있다. 
나는 그것과 같이 갇혀온 생활에 의해 모양이 잡히고 자신의 열등감이라는 불로  인해 금이  가버린 진흙인형이 되버렸다. 
만약 당신이 또는 당신의 자녀가 부셔진 인형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버리겠다는 결정이다. 
부모라면 더 할것이다. 잘못하면 손이 다친다며 부셔진 장난감을 처리한다.
난 그 인형을 계속 가지고 있을것이다.
언제까지나 옆에 두며 손이 다쳐도 다시 낳는다며 웃으며 넘길 것이다.상처 난 손을 필사적으로  숨기면서 말이다.
난 그런 나를 가지고 있고 가끔씩 다치는 것이다.
어제는 그러한 날이었다.
분명 조심히 다루고 있었지만 진흙인형이 세월이 지나며 금이가고 부셔지듯이 나도 그러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 변화를 알고 있으면서도 가만히 납두었고, 결국 상처를 입었다. 
웃긴것은 그것을 버리지 못한다는 자신이다.
참으로 바보 같지 않나?
알리면 금방 손은 낳을텐데 참고 있었던 휴우증인지
지금은 입에서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고장난 라디오같이.
지금은 그저 기다릴뿐이다.
내가 완벽히 고장나 
부셔저 
사라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