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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그렇다면 이런 국내외 기업들이 위키를 쓰는 이유가 뭘까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오피스 프로그램만으로 일을 하는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카카오톡 으로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대부분의 업무는 MS오피스나 iWorks로 작성돼고 이메일을 통해서 이뤄질 것 입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무척 편리한 도구임이 분명하지만 몇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메일은 언젠가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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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상처는, 
받는 거래....
ㅎㅎ
약올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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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길/영국 좀비

쓰레기 
도길과 영국 좀비가 들러 붙었어. 
Boy 에게. 
놀랍진 않지. 
언젠 안그랬어. 
한국 정치인들은 아웃사이더니까, 노예 놀이하기 바쁘잖아.

늘, 자본일까 구글 알바일까 궁금했는데, 결국은 둘 다네.

원래, 쓰레기 반기문과 후커 엠마 왓슨이 
보여주지 않았는가, WHORE CLUB을...

혜민이, 심상정도 당했는데, 
그까짓 아이돌이 뭐가 대수겠어, 쓰레기들에게. 
걘 CF 찍었다고 좋아하는 것 같애. 자기가 자기 팬을 엿먹이고 있는 걸 알까.

그럼, 나만 입술을 깨물면 
다 행복한 거야? 
쓰레기는 쓰레기 나름대로 기계적인 삽질을 했고, Boy는 돈을 벌었고, 파리들은 커미션 머겄고.
허위과 기만을 부여잡고서 행복한거지.
좋아하는 예술 작품에 
도길/그리스 독약 끼워 넣기.
그런다고 글로벌 International 매트릭스에서 
쓰레기가 다이아몬드 되냐? 이 삽질은 20년 채워야 끝나?
왜 쓰레기들은 목표가 없어? 자기 가치 추구하면 돼지, 왜 자기가 박살낸 피해자들 
주변을 스토킹/조작하는 비겁한 방법을 택해? 
아, 참 병신이라 그렇지. 
자기 목표가 있어야, 피해자들한테서 벗어나지. 
개념도 가치도 없는데, 어떻게 피해자들 괴롭히면서 열폭하는 걸 멈추겠어.
불나방인데 말이야. 
그런데 말이야.

신 앞에 니들 죄가 증발되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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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내년에도 현충원에 함께 가자던 니말이 고마워
또 같이 가고싶어.
계속 함께 하고 싶다.. 계속 콩깍지 씌여 있고 싶다.
상처 안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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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해

그런데 문제를 다시금 곱씹어 생각해 보면..
내가 나를 파악 못했듯이 남도 파악못한것 같다.
그래서 의도를 제대로 파악을 못해서 오해의 오해를 쌓고
결국 내 나름의 결론을 도출해서
더 악화 되는 것 같기도..
결국 내가 나를 몰라서 남도 이해못한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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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예전에도, 싸이코가 댓글로 시비를 거는 바람에 
항의가 있었던 것 같은데, 
왜 관리를 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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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의 긍정적인 측면

좌절했을 때도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약 먹지 않고도 불면증를 치료할 수 있다. 
2달 만에, evening time 에 10 시간 잔 게 처음이지? 
꿈도 안꾸고.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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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너가 나만을 생각하고
나도 너만을 생각할 때
그 틈에서 조용히 피어나는
아름다운 엇갈림이
나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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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너무 싫다.
차라리 나와 아주 반대였으면,
왜 나를 닮고 나와 같아서
넌 날 오늘도 눈물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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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의 하루였으면 좋겠어,
내 눈짓으로 일어나고 내 목소리로 잠들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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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춤

안녕하세요^^ 저는 달빛연꽃입니다^^ 저는 이곳애서 여러분이 심심할때 읽을수있는 소설을 쓸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많은 사랑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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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

혹시 대장암인가.
그렇다면, 희소식. 
드디어, 내게도 종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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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t

인정하자, 
사람들이 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내가 빠지면 서운해서 
서로 폭력을 휘두른다는 것을. 
상처를 휘감고 사는 어른들은 상관 않더라도, 
어린 아이들 한테 까지 그러지는 말자. 
나를 좋아하고 있어, 
(이유는 잘 모름.)

entertainment 같은 건 못해주더라도,
곁에 같이 있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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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소름끼치는 이야기

"벚꽃이 피었네요" 라고 마지막으로 말한게 벌써 1년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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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cards

Goddess 가 계속 장난을 친다.
"세 카드를 종합해봐. 확실하잖아."
난 계속 wayout 으로 빠져나간다.
"마지막 카드 하나가 안맞아"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묘술을 부리더니 
직접 내 입으로 설명하게 했다.  
그녀는, 늘 이런 식이다. 늘.

응.

그래.

그래서.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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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uice of life

Have you ever been destroyed?
I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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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ange of conference venue

1. conference venue 가 바뀌었다. 제길슨, 가뜩이나 연구비가 부족한데, 물 한 잔 부터 모든 게 다 비싼 나라로 변경되었다. 이제, 노트북 사는 건 완전 포기다. 이 탱크 같은 1kg 가 넘는 노트북을 더 들고 다녀야 돼?

2. administration 처리하는 게 너무 싫어서, 금주를 잘 지키다가, 지금 소주를 마시고 있다. 아직, 영수증 처리 힐 것이 많은데 이러고 있다.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mentality. 영수증 처리하는 게 이렇게 싫은거는, 뭔가 문제가 있는 거다. 
3. we all die, but why not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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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가끔씩 궁금하다.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나는 뭐였지?
사람이라는 생물은 어떻게 생각하며 사고하지?
죽음은 끝인가 새 시작인가?
죽게 된다면 영원한 잠에 빠져 끝없이 꿈을 꿀까?
아니면 생명활동이 정지되어 tv가 꺼지는 것처럼
아무 생각도 할 겨를도 없이 모든 것이 없어질까?
신을 믿지는 않지만 정말 환생이란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또한 죽는 것이 두렵기도 하다.
오늘도 쓸 데 없는 잡생각을 하며 잠을 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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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희망

내가 보고있는 저 별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내가 보고있는 희망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저 하늘의 별이 내 슬픈마음에 치료제가 된다면
나는 행복할수 있을까? 
내마음의 별은 빛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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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

달린다.
논밭이 달린다.
나무도 들판도, 산도
저 멀리 빼곡히 모여있는 빌딩도
자연을 벗삼아 홀로 서있는 저 남루한 빈가도
모두 하나되어 장대한 풍경을 이루나니,
눈 앞에 파노라마가 되어 한없이 흘러간다.
산천은 이리도 무심히 흘러가는데
어째서 우리들은 이곳에서 이렇게 멈춰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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