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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법

걱정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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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돼

밤새면 
짜증나
걱정돼
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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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있음 걱정가득
없음 서운할뻔
포기할거 생각하니 우울하고
새로울거 생각하니 기대되고
내 인생에 이런 반전이 올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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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이제 방황은 끝났다
우울함도 미래의 걱정도
봄과함께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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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아직 5월인데 이렇게 더운거 보면 
여름은 얼마나 더울까 걱정이 된다.
이런 더운 날에 어릴적 
엄마 손을 잡고
이 병원, 저 병원 다닐때 
자비란 한조각도  보이지 않는 날씨에
자신들이 찜통 속에 
익혀지기를 기다리는
감자들 같다고 표현한  것이 
왜인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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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느라 잠못자고 있다
원래 겁많고 예민한 난 나의 보물들이 세상에 나온 후
더욱 강인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나약함과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아이들과 관련된거면 더더욱

행여나 잘못될까 노심초사 안절부절
최악의 상황도 생각한다

이런게 날 더 미치게한다
꼬리에 꼬리를물고 밤이되면 왜 더 잡생각에 사로잡히는지 모르겠다
다 떨치고 잠을 청하다가도 생각. 생각생각. 생각생각생각생각생각...
이와중에 둘째도 한몫한다 
요새들어 자꾸깬다 운다 나도울고싶다 아니 자고싶다
그냥 누군가 다 괜찮다고 아무걱정하지말라고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또 문제있음 어떠냐며 
해결할수있고 걱정할것없다고 내 탓이 아니라며
마음 푹놓고 자라고 토닥여준다면
잠이 올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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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꿈

어디 사무실 같은데 갔는데 강아지가 다리쪽을
살짝 물어서 피멍같은거 든 꿈을 꿨다
찾아보니 태몽으로 보면 영리한 남자애를 갖는꿈이고
해몽으로는 하던일이 잘 성사된단다~
아직 해야할것을 못하고 있어서 나올게 안나와서 
태몽일수도 있어 불안하다~
몇달전엔 아들이 우리 죽으면 혼자라는게
불쌍해서 둘째 갖을까 망설인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아닌데..맘접었는데..그래서 불안하다
그래도 생긴다면 기꺼이 낳겠지만
며칠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걱정만 태산~
내인생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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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오늘도 잠이 들지 않는다...
왜지.....
항상 큰 고민이있으면
잠을 이루지 못했다...
잠이 오길 기다리고 기다리다 겨우 
잠들고
2시간만에 깰때...그 허무함이란...
숙면이라는건 실제로 존재 하지 않을수도 있다.
난 숙면이라는걸 해본적이 없으니까..
아...있던가....?
내 기억 어딘가...아주 어릴때...
정말 기분좋게 잘 잤다!!!라고 느낀적이
딱 한번 있는거같네....
그게 숙면일까...
걱정은 나중에 일단 행동으로..
걱정함으로써 가지는건 후회와 미련뿐..
이라는 마인드로 살아온 나에겐
참 모순된 행동이다..
씻으면 마음도 씻길거란 헛된 생각에
사우나를 갔다가..
8천원이라는 가격에
이내 발걸음을 돌린다..
비싼돈도 아닌데...
꼭 내가 살기위해 필요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다시 돌아온 내 모습에
아내는 어리둥절한다..
헤헤...사람이 많아서 탕 더러울거같아서
그냥왔어..라며 웃어넘긴다..
난 항상... 옷은 찢어질때까지 입었다..
신발은 밑창이 터지고 터져 
발가락이 땅에 닿을때까지 신었다..
가난하게 살아온것도 아닌데..
그냥 그게 좋았다...
난 그렇게 내 아내에게
신발이 되었다..
날 신고 가며 무엇을 밟아도 
걱정하지 않게 해주고싶었다..
날 신고 어디든지 갈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명품신발이 아닌...
가장 편안한 신발로......
오늘도 잠이 오질않아 
끄적거려본다..
달이 한 없이 밝네...
꼭 내 아내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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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무시하기

엄마 무시하기
엄마랑 공원도 산책하고 싶고, 
맛난 한식도 먹고 싶고, 
연극도, 뮤지컬도 보고 싶고, 
철학 강의도 듣고 싶은데. 
엄마는 맨날 이집트 미라 처럼 
누워있다.
엄마, 아파. 저리가 저리가, 좀 떨어지란 말이야.
근처에만 가도 난리다. 저리 가라고. 
그런 엄마에 대한 걱정을 떨쳐 버리고, 
오늘 남은 저녁을 내 멋대로 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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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여행

사과 했지만 생각할수록 열받는다는
아빠 때문에 우울한 엄마랑
안스런 울신랑이 걱정인 나랑.
엄마의 하소연
나의 안타까움
조카들의 이모 잔소리 짜증 예약
울아들의 엄마 눈치보기
비 눅눅함 축축함 습함 더위
그래도 어쨌든 여행은 즐겁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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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2

어머니에게 전화드렸다...
못난아들 항상 걱정하시는 어머니...
날개 잘린 아들이 못내 아쉬워 말끝을 흐리신다..
아..두통이 몰린다...
이게 숙취때문인지.....
환기를 시킨다.. 창문을 활짝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얼음을 씹으며...
어...춥네..
그러고 보니 집을 정리하고 닦으며 
내 자신을 안닦았다... 몸도 마음도 아직 못닦았네...
내 자신도 닦지 않은채 컴퓨터에 앉아 구인광고를 본다..
몇일째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다.
몇일전 노예처럼 일하던 곳에서 다시 연락이 왔다..
다시 일해 달란다...페이도 많이 올려주네....
나의 빈자리가 크단다... 그래 .... 아무렴.. 노예처럼 일해줬는데..
다시 한번 생각한다... 돈만 버는 기계가 될것인가..
나의 발전에 도움이... 내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할것인가..
하지만 결국 돈만 버는 기계가 되겠지 다시.....
같이 일하던 형님과 술한잔을 기울였다... 직원을 2명 뽑았는데..
둘다 한달도 안되서 도망갔단다.....도망갈만하지......................
조용히 담배를 문다...
아침에 첫 담배는 날 행복하게 한다..
담배도 끊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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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파기

난 하루에 다섯번이상 아니 간지러울 때마다 
귀를 판다
여행갈때도 꼭 귀파개(귀이개)를 챙기고
밖에서 가려우면 면봉이라도 구해서 판다
남거는 좀 더러워서 파주기가 그렇지만
울신랑거랑 울아들거 파는거는 재미있다
그중에서도 울신랑거가 젤 재밌다
한번도 안파기 때문에 귀지가 엄청 많이 있다 대박!
목욕후 파면 촉촉해서 떡같이(더러워)잘나와 
더 잼있다 아니 환상적이다
근데 귀가 아푸다며 항상 잘 못파게 한다
(지금 중이염 증상도 있는 상태라 말도 못꺼냄)
그래서 더 더 파고 싶다
하도 튕겨서 이젠 아들것도 가끔 판다
다행히 울아들은 좋아하는거 같다
근데 애기귀라 조심스럽고 세균에 감염될까봐
걱정도 되고 게다가 양도 적다
나는 울신랑거를 자주 파고 싶다
내 귀지는 하루종일 너무 마니 파서 거의 없다
아..귀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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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울본이 동화책중 파란토끼의 세상구경이란 책이 있다
자기가 사는 안전한 곳을 떠나 자전거를 타고
더 큰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인데
중간에 동물 친구들을 만나 살 집도 해결해주고
마지막에 자기가 살 딱맞는 집을 찾지만
친구들의 걱정과 두려움도 뒤로하고
더 큰 세상으로 쿨하게 떠나는 내용이다
마지막에 저 토끼가 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한적한 오솔길의 그림이 맘에든다
나는 두아이의 엄마라는 큰 모험에 도전한다.
두렵지만 파란토끼처럼 쿨하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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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

나도 내가 선생다운지 모르겠지만, 
비정규직이 예비 비정규직을 가르쳐서 또 다시 비정규직을 낳는 행렬에 동참하고 있음은 분명하다.
6년차 전문대 시간강사. 
누군가처럼 책을 쓰거나 연구따위 엄두도 못내고,
이 것이 불합리하다고 목놓아 외치지도, 한 몸 던져내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던지지도 못하는
지식 노동자인척 하는 허울좋은 위치.
학교를 옮기고 또 첫 졸업생의 종강날. 담배를 피우며, 아이들이 이야기를 건넨다.
"졸업하면 뭐할까요, 자신이 없어요. 곡 작업은 계속 할테지만...."
"저 공황장애가 있어서,  무대가 무서워요. 너무 힘들었어요.."
"저는 이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음악은 취미로 하고 싶어요."
왜 몰랐을까.
내 지도 학생이 아니라고 미루고 있었던 걸까.
이 아이들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사람들은 정말 없을까.
뭔가 도울 방법은 없을까.
나는 정작 내 신세만 한탄하고 있지 않은가.
졸업하고 찾아오겠다며, 전화 하겠다며. 웃는다.
아이들의 쉴 그늘이 되어줄 수 있다면. 미안하지만. 그것 밖에 못되겠지만.
더 안아주지 못해 미안한 종강이다.
꼭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렴. 
더 행복하게 노래를 부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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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이런 시대에도 난민이 있다는게 넌 믿겨져? 
그래, 난만이 있다고 치자. 그런 난민이 어떤 국가에서도 받여들여지지 못하고 그 조그만 쪽배가 정원초과된 상태로 바다위에 있다가 피로파괴가 되고 사람이 죽어가고 있어. 이런 사실이 믿어져?
좀 더 생각하면, 우린 누구나 난민이 될 수 있어, 아니, 이미 난민일 수 있다고. 하지만, 아무도 그런 난민에 대해, 주위 빈민에 대해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고, 되려 불편하게 생각하고 있어. 이건 어쩌면 우리가 태생적으로 잘못된게 아닐까, 라고 지금 방금 생각했다가 바꿨어. 교육이 엿같은거야. 교육에서 누구도 우리에게 궁휼하게 여김을 가르치지 않았거든. 적어도, 우린 내가 밥을 세끼 먹을때 두끼 먹는 사람을 걱정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그 밥 한 끼를 한 숟가락씩 바꿔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적어도, 그런 수고에 대해서는 '수고했어' '애썼어' 라는 표현을 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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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er Fiction - 영상제작팀

"90초로 보는 매트릭스 3부작" 이 비디오 마지막에 burgerfiction.com 이라고 나오더군. 궁금하자나? 가봤지. 유툽 채널이더군.
영상이 꽤 있더군. 시리즈 영화나 배우 등 기존 영상자료에 대한 편집과 큐레이션 팀인가 싶었는데 몇개월 전 자료들을 보니 직접 제작한 짧은 영상들이 있더군.
그런데! 이것들이 드럽게 재밌엌ㅋㅋ 내 취향과 맞는거겠지. 
아쉬운건 업로드 되어 있는 영상들을 조회가 1,000회 미만이고 영상 자료 큐레이션같은 편집 영상은 몇십만건 조회라 앞으로 제작 안할까봐 걱정이네.
트위터 빨로찍어놨으니 가끔 제작 영상도 올려달라 멘션보내야지!
버거픽션 유튜브 : burgerfiction.com
버거픽션 트위터 : 트위터
Andy Schneider : @andypschneider
Jonathan Britnell : @jrbritn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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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들의 착각

"홍보 그런건 걱정도 하지마. 우리가 일주일에 두번씩 기사 써줄께."

그래서 마케팅예산이 항상 빵원
"우리는 진짜라니까. 우리 매체 하루 방문자가 oo명이야. 이 사람들한테 계속 노출되는데 홍보가 안되겠어?"
노출되면 홍보되겠지. 그런데 노출이 안돼.
"어허 이사람. 그럼 메인페이지 제일 좋은 자리에 광고 배너 걸어줄께"
거길 누가 봐야 말이죠.
"우리 통계자료가 있어. 기사면 랜딩 비율이 높긴하지만 메인페이지 뷰도 엄청 높아. 홍보된다니까."
거기 이탈 70% 종료  80% 배너 클릭률 0.00000001%
"우리 언론사야. 우리 이름 딱 박아봐. 공신력이 생긴다니까? 그리고 어디가서 우리랑 일한다고 얘기하면 얼마나 좋은 레퍼런스야."
그 신뢰도와 영향력 오프라인에 두고 오셨네요.
온라인, 디지털 환경에서 그렇다는겁니다. 오프는 쭈욱~ 잘하고 계십니다. 시장이 줄어드는게 점점 빨라져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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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왔더니 계정을 잊어버렸다..

삶이라는게 이런건가...
일에 찌들어.. 삶에 찌들어..
한동안 찾지 못하다보니 내 계정도 잊어버렸다.
그렇게 내가 잊어버린게 얼마나 많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항상 익명으로 쓰다가 다시 써보려고 가입한 아이디
였는데...도저히 기억이 나질않아서 다시 가입을 했다
이 짧디짧은 33년 인생에 수많은 종류의 일을 하면서
신디 사이트 운영자분의 구인모집 글에서 감명받아서
이곳을 알게되고 또 글을 쓰게됐다
난 아직도 가난하다..그때와 마찬가지로
그때는 더욱더 미래가 불투명해서 초조하고 
불안하고 나만 바라보는 내 아내에게 볼 면목이없고
티셔츠가 오천원만 넘으면 다시 내려놓는 
내 아내를 보면서 마음을 다시 가다듬었다
내 몸이 부셔져도 일을 한다. 
가장 기본적인 현장 노가다일부터 
야채장사 사무직 덕트 배관 지금은 도장공 일까지..
내가 해볼수 있는 일을 다 해보고있다
나를 가르쳐준다고만 하면 그곳이 어떤곳이던
달려갔었다 지금도 달리고있다
그래도 지금도 가난하다
아직도 내 아내를 티셔츠가 오천원만 넘으면 다시
내려놓는다....
아내는 8월 출산이 기다리고 있다
생각치도 않게 생긴 우리 아가가 나를 좀더 압박 하면서
힘을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인공고관절 수술로 자연분만이 힘든 아내를 보며
돈 걱정이 먼저 앞서는 내가 밉고 싫고 진절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또한 이겨내리라..
오늘도 중식이밴드의 안자고 뭐해 라는 노래를 듣는다
난 요즘 중식이밴드에게 푹 빠져있다
뭔가 내 현실과 너무 잘 맞고 그걸 들으며 
나보다도 더 힘든 사람이 있을거라며
스스로를  자기위로한다.
힘내자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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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1)

그 이야기는 그저 어느 노파의 옛 이야기였다.
어린아이들에게 들려주기위해 .. 지어낸듯한 이야기.
하지만,  그런 이야기 치고는 노파의 얼굴이 매우 굳어 있었기에 자꾸만, 불안해져 갔다...
이렇게 불안한 이야기를 들어버린 계기는어제의 일 이었다. 평소에도 괴담과 미신, 소문의 실제 장소에 가서 조사하는건 내 취미였기에, 그 마을에 안갈수는 없었다.  그러나 내가 그 마을에 간다는 소식을 듣자, 평소에 나를 이해해주시던 마을의 어르신께서는 걱정스런 얼굴로 입을 열으셨다 .
"청년, 실질로 그, 마을에 가야하는겨...? 내가 청년의 그 호기심 하나는, 이마을 자랑이라 생각한다만.. 그기는 안된댜... 절대로 안된댜..... 내는 딴건 아니구, 이야기를 듣는 순간 청년이 어찌 될런강...하구, 겁이들어 이러는건디.. 이 늙은이 봐서라두, 가지 말어..."
그때, 나는 그 말을 듣고 마을에 남아야 했을까? 지금 돌이켜 봐도 상관없겠지만, 그때의 나는 어르신의 말씀에 웃음으로 답하며 그 마을까지 가버렸다.
가서는 어려워도, 가기는 쉽다 하는 말이 있듯이 나는 어느세 마을에 도착했고, 마을주민에게 물어보니, 괴담의 주인공....
'이야기가 모두 이루어 지는 노파'를 만날수 있었다. 노란 저고리가 어울리지 않는  거무잡잡한 피부의 노파는 세하얀 머리를 비녀로 잔머리 하나없이 올린체
주름진 입가를 우물거리며, 눈을 질근 감고 가만히 앉아있었다. 그런 노파의 앞에는 종이 한장이 덜렁 놓여져 있었는데 잘 보니 '주의 사항'이라 적혀있었다.
「주의사항

1.노파가 말하는 모든 이야기는 이루어 집니다.
2.노파의 이야기의 주인공은 언제나 양과 소년입니다.
3.당신은 양과 소년 둘중 하나의 역할을 맡게됩니다.
4.하지만, 당신은 당신의 상대편,  즉 내가 맡지않은 역할이 누군지 알수 없습니다.
5.게다가 만약, 당신이 ■■■■■■않을시■■■■■■■■■■■■■■■■■■■■■■■■■■■■■■■■■」
5번을 알아볼수없었으나 거이 중요한 정보는 다 나왔다고 생각해 아무 생각없이 나는 노파에게 말을 걸었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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