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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내년에도 현충원에 함께 가자던 니말이 고마워
또 같이 가고싶어.
계속 함께 하고 싶다.. 계속 콩깍지 씌여 있고 싶다.
상처 안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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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소름끼치는 이야기

"벚꽃이 피었네요" 라고 마지막으로 말한게 벌써 1년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