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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이 문장은 뭔가 어색하다.
 '모두가 공평하게 살아가는 세상' 이렇게 고치는 편이 명확하겠다. 
억울한 사람이 없어야 공평한 사회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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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그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우선 공평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자. 나는 공평한 것이란 착한 일을 했으면 그에 걸맞는 일이나 무언가로 보상을 받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착한 일을 해도 돈이 없거나 외모가 좋지 못하면 외면받는 것이 현실이다. 과연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 있긴 한것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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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23

Trust and faith.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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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바다~

열풍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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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다

난 넓은 바다
어려서도 바다
타인의 아픔까지 다 내가 마시고
어쩔수 없는 바다 인생.
다들 슬픔이 있으면 나에게 던지고 가도되
괜찮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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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넌 한없이 넓은 바다같아서 그 누가 뭐라하여도 얽매이지 않았어.
그리고 난 그걸 부러워하고.
반복.
가상이라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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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죽음은 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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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light

사랑안에 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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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세상모두 공평하네요
여기 이상한 사람이 있는듯해서 전 그만 이곳을 떠나렵니다.
절망적인 느낌입니다
계속 보다가는 깡통이 되는듯.......
다들  글보다 책보다 더중요한게 필요한듯 느꼈어요. 
정신건강을 명상으로 다스려 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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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You

스스로 불행을 자초
그런 맘 이면 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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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널 이길 수 이길 수 있을까. 
있을꺼야....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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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공평하려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만 치우쳤다는 정의를 내리는 건
절대적인 존재가 아닌 불확실한 인간이다.
기회, 시간, 죽음조차 인간의 잣대에서
충준히 치우칠 수 있다.
공평한 것은 없지 않을까?
세상에 공평함이라는 게 있다면
신이 내리는 사랑이면 좋겠다.
신의 사랑마저도 공평하지 않다면 끔찍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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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속

    지금 내 머리 속이, 어째 좀 많이 복잡하다. 
흘러가는 강물처럼, 불어가는 바람처럼 나의 일상도 하나하나씩 지나가버리지. 아직도 이 일상이 소중하다 생각하지 않은 채 익숙한 것이라고 고정해버리는 바람에 지나가는 이 하루하루들을 그냥 놓치곤 하지. 
근데 말이야.우리가 가장 크게 놓친게 뭘까?
.................
...........
..
.........
 너희들 혹시 방학 숙제 잊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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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기회 세상에서 제일 고평한것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것
하지만 기회를 놓치는 사람은 세상이 불고평하다고느끼고 기회를 잡은사람은 공평하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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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연성

나의 얄팍한  돼지같은 욕심이였죠
용서를 해다오
어차피 죽었으니... 죽을 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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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

너와 내가 처음 만났던 그 벼랑 끝에 네가 죽은 후 가봤다
너는 없었고 내가 지냈던 캠프도 사라진지 오래였다.
불안하면서도 편안했다.
금방이라도 보스가 나올 것 같았고, 금방이라도 네가 뛰쳐와 왔냐면서 그 역겨운 웃음을 보일까 봐 금방 돌아갔다. 네가 죽은 후 네 얼굴과 네 목소리와 너의 그 역겨운 웃음까지도 잊혀지지 않았다. 죽은 다음에도 사람 기분을 거지같이 만들었다. 너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에게 다가왔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네가 나에게 지겹도록 찾아 온 이유도 모르겠다. 나에겐 너 자체가 역겨웠다. 차라리 죽어서 다행이였다. 돌아가는 길에서도 거지같던 네 생각이 났다.
"죽어서도 지랄이야.."
낮게 읊조리며 집으로 돌아왔다. 참 거지같았다. 너의 모든 것들이 다 개같았다.
너의 기일이 다가오는 날이면 죽을 것 같았다.
내 평화롭던 꿈에 네가 나타나 헤집고 나갔다.
너의 거지같던 그날의 말이 떠나질 않았다.
-사랑해... 그날 내가 상처줘서 미안해...
그날로 너는 내 꿈에 안나타난적이 없었다.
맨날 죽은 날에만 나타나 나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진짜 죽어서도 사람 기분을 거지같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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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20년이 금방 갈텐데 나는 무엇을 하고있는가
나이든 사람말을 경청한다. 반드시 겪어야할 일들을 약간 비켜나가고 싶다
느린 노인들 모습이 예사롭게 보이질 않는다.
알뜰 살뜰 ~
너무 깊으면 무엇이든  깨져버리니까 조금은 내려놓고 즐기쟈. 아님 제대로 해야하는데 멘탈 약해서 보통 다 꺽이게 되있다. 
제대로 하면 성공인데 아마 성공 못한다
그냥 내려놔라
돈 명예 포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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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삶의 한 가운데에서 자신을 되돌아보자면
한없이 후회하는 생각으로만 가득한 과거로부터 나는 늘 속박되어있었다.
 후회에 붙잡혀 과거에 머무르며 나는 여태껏 앞으로 나아간 것에는 어떤 의미를 가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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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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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22

만나기도 전에,
당신이
soul mate라는 걸 알겠다.
왜 그림을 완성하지 못했는지 알겠고,
왜 지금인지도 알겠다.

난 내 곁에 짱붙어 있는 사람이 좋은데,
왜 바람같은 사람일까.
나 그만 외롭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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