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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그날이 생각나
영원할 거 같았던 우리가 헤어지던 그날..
사소한일로 다투다 이별한날
그날 이후 우리는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었지
그때로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비가 쏟아지던 그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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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합격하면....
고속터미널 가서 
짜장면 한 그릇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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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노트1

사랑에 빠진 남자는 자신이 읽는 모든 책에서 사랑하는 여인의 모습을 찾아보게된다.
-발터 벤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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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phan

너는
잃어버린 아버지였다.
비록
이번 생에 서로 모른척하더라도,
그 그리움의 크기까지 외면하지는 말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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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 자살하는 거야?
- 운전하는 거라고. driving a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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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요즘 관리가 안되나봐요

신고 기능도 없고 관리자분 손떼신건지요.
자유롭게 쓴다고 쳐도 남이 보기에 껄끄러운 글은 신고하거나 차단기능이 있어야될거 같은데 그런것도 없고잉;;;
앱스토어에서 어플 내려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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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묘유

Dance
Dance 
Dance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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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거긴 어떻니. 
기생충도 없고
병신들도 없고....
인지할 게 없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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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하루 하루 버틴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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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atch me

꺼져
나 쳐다보지마.
니 더러운 눈깔로 너나 많이 찔러.
self-stab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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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질

"일상의 일이란 아직은 본능만으로 꿰뚫어볼 수 없는 거란다. 이 아이가 조금만 더 자랐어도 울거나 구역질하지 않았을 거야. 단순히 일상적인 일로 받아들였을 테니까. 조금만 더 나이들면 울지 않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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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9월이면 박차노 시켜서 
마약중독자들이 요가원에 따라붙어
Jtbc sbs kbs 등 반기문과 멍청도 지잡대 쓰레기 멍청도 정신병자 틀딱들이 스토킹하던 시점이다. 
기생충들 헤로인 커플
교수들 공무원들이 스토킹하던 기록이
나를 힘들 게한다.
무던히도 떨궈내려고 안간힘을 썻다
그러니까 헬조선 탈출도 안되고
자기들 똥물 마시고 독극물 맡으란 거.
내가 하는 건 다
자격미달들 간판으로 베껴 재탕 삼탕이다.
내가 15년간 bitterness 를 삼킬때
걔네들 교수로 뽑았지.
눈물을 흘리니 난소가 아파온다.
내가 골병들어 죽으면
미빠 훌리시켜서 성매매하는 여자 연옌더러
걸레라한 것이다한 댓가라고 유투브에서 
떠들겠지. 
성매매하는 여자들한테 세상은 참 따뜻해..
공부하는 여자는 못 죽여서 안달인데
지난 번에는 
남편이 행복의 원천이라도 되는 양 개소리하는
골빈 년을 연극 수업에 투입, 
출산하는 년한테 박수까지 치게 했다. 
멍청한 나를 가르치겠단 거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제일 먼저
가장 아픈 트라우마를 그에게 입혀서 문질러주는 게 자칭 선생님들 가르침. 비록 자기들이 살인을 저질러도 다 용서하라 재갈을 물리는 게다.
대사를 하거나 공작소라 이름붙이며 나를 능욕하지. 웃기는 건 자칭 선생님들 아이큐가 
별로 높진 못해서 내가 댓글만 잘 참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데리고 놀 수도 잇단 거지.
가르리고 세뇌시킬 게 많은 자칭 선생님들에겐
댓글이 신앙이자 진리의 세계인거야. 
나는 역겨움을 참으며 연극수업을 견뎌야 했지만 다음 시간엔 안갈 꺼야. 
매스컴과 연옌으로 돈 지랄하는 걸로 충분하지 않나. 꼭 내 사생활에 똥물 발라야 집단윤간이 만족스러운가.
자기들이 그렇게 분질러놓고 
매일 매일 집단 윤간하고 노는 걸 
대대손손 하고 싶은 거다. 
미안한데 쉽지 않을꺼야.
그러게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기생충들의 터전에 
왜 자꾸 기어들어가냐.
사람을 왜 만나.
수업을 왜들어.
내 잘못이다.
내 탓이다.
기생충들한테 살인자들한테 구슬린 장애를 
치유하고 싶었어. 
어리석게도.
난 더러운 년이야. 
기생충 달고 무슨 행복이니.
기생충 달고 무슨 사랑이야.
사랑이란 나한테 열등감 느끼는
멍청하고 무능한 맹인들이 내 앞에서 과시대고 싶을 때 자기 껄 주장 allegation 하는 것에 불과해.  
아.... 난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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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성매매가 좋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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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살면서 기억하는 것의 종류는 여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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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48

My precious love.....
My divine union....
My precious love...
It is coming...
Its coming
My precious love...
It is shining like a star in the darkness
It is glittering like sunlight illuminating the ocean
It gazes at me like the galaxy in peaceful and vast love....
You breathe me 
You drink me....
As I am your love....
you feel me...
you want me...
As I am your love...
내가 작사한 가사.
제목은 You ting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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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이 마음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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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47

네가 요리를 만들어 주었다.
나의 자연주의 요리를 새롭게
마카오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라고 했다. 
얼굴에 마요네즈 범벅을 하고
아이들이 맛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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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아이큐 2자리 공작원이
댓글 정보에 낚여 
오늘도 
배용준 측근 (국제 금융 자본의 허수아비) 을 이용해서 스토킹 떡밥 퓌싱을 했다. 
연세대 도청 기록일 것이다. 
의료정보를 수집하여 (문자 정보) 
관련 사안을
육체 정보(나이)를 근거로
기레기를 통해 다움 메인에 내걸고 
퓌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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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김정은 옆에 걸레 아이린을 세우고 
그 창녀를 다시 네 옆에 같다 붙이고 
다시 
냄새나는 김의성, 정우성, 표창원을 
네 옆에 갖다붙인
SM 대북 공작원이 
다시 네이버 블로그 댓글을 스토킹해서 
SM 걸레 헌혜진 (하도 섹스를 팔아서 쟈지가 헐었어) 이 똬리를 틀은 인생술집 프로에 
그 댓글 연예인 떡밥을 던져놓고 
퓌싱하고 있다. 
헌걸레쪽으로 유인하는 걸로 봐서
헌걸레는 
전현무 섹-파가 (위장술) 아니라 
삼성 국정원 섹-파 (북-미 이중 스파이) 로 보인다. 
유엔 정신 병자...문희상 이하늬 따위 외교부.
아이큐 2자리라 또 낚인거다. 
누가 백정을 좋아하냐. 
병신들.
ㅉㅉㅉ ...
일단
주 거머리 떨궈내는데 성공. 
콩콩아, 잘 살아~ ...
한국엔 오지마... 
여긴 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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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교수님 에세이...

카카오페이지 이국종 교수님의 에세이 <골든아워> 인터뷰 영상보고 먹먹하다...
80년대 한국에 앰뷸런스(+소방서) 이송시스템 최초로 구축한 인요한 박사님 수필이 떠오르네요. 선구자들이 구축하는 과정이 정말 쉽지 않은데 당시 앰뷸런스 시스템 외국에서 수입하면서 우여곡절 많았죠. 근데 지금 외상환자센터도 그러네요.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데 한국은 왜이렇게 인색한걸까요.
과거나 지금이나 한국은 멀었군요. 화나서 답답하고 먹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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