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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사랑이 아니라면 죽음 뿐이에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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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 생의 유일한 도피 수단.
모든 이야기엔 끝이 존재해야 하므로,
것이 허망한 죽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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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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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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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굉장히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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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사람들의 눈을 피해
SNS로 왔는데
이곳에는 보이지 않는 시선들이
더욱 나를 힘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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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나에게 가면은 치부를 가리기 위한 수단.
그들에게 가면은 이미지 관리를 위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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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사유

사유할게 무엇이 남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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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다들 잘살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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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태어나는 걸 결정할 수 없었으니 
내 인생의 끝은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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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았던 
손 잡이 없는 문이다. 
그 땐 굳게 닫혀
문을 두드려도 
답이 없었는데
지금은 활짝 열린정도가 아니라
제발 들어와 달랜다. 
인센티브 줄테니끼 
들어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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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인정하기

나라는 존재에 대해 한발짝 떨어져서 생각하게끔 되었다. 
그렇게 된  시점이 불과 1년 남짓인 점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더 늦기전에 
나에 대해서 성찰할 수 있게 된것이 무미건조한 2018년 최고의 소득인것 같다.
그냥 그렇게 된 것일까? 역시 그건 아니고 밟고 밟히고 깨지고 차이면서 시간이 흐르고
결국에 나이듦과 교환해서 얻은것인듯 하다.
이제는 무작정 전진하거나 뒤만 바라보지 않고 가끔 멈추어 있는다. 

지금 이시간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를 더하거나 빼지 않고 바라본다.
그렇게 보면 부자연스러움이란 없다. 이렇게 살고있는 내가 가장 자연스러운 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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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기다림

 안녕 친구들아.  나는 오징어고 이름은 자몽한이야.
 이번에 내가 너희들과 함께 글을 써 볼거야. 
글은 내가 쓸거고 너희들은 읽고 생각을 하면 돼.
그럼 첫 번째 주제인 기다림으로 가볼까? 
 너희들이 기다리고 있는 건 뭘까? 
 학생이라면 졸업과 성인이 되었을 때 할 수 있는것들이거나 직장인이라면 퇴근과 집이나 술? 그리고 어르신들이라면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 위한 기다림이 있을려나? 
하지만 난 다른 걸 기다려. 사람마다 기다리는 건 다르니까 말이야. 암튼 내가 기다리는건 가상현실 게임기야. 
"가상현실 게임기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해본 친구 있어? 나는 리니x과 같은 자유성이 높은 게임 또는 가상현실 게임기로 여행을 떠나는 것들 말이야. 난 여행과 현실같은 게임을 원하기에 가상현실 게임기를 기다려. 혹시 친구들은 어떤 걸 기다리는지 알려줄 수 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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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죽음은 적어도 지금의 나에게는 
찾아오지 않을 것 같았다.
하지만 난 머지않아 죽음이라는 걸 깨달았고 
죽음은 내 머리와 몸을 감쌌으며 정신을 차려보면
내 손에는 뾰족한 것의 무언가가 붙들려 있었다. 
손목을 바라보며 날카로운 빛을 내는 도구를 
들었을 때에는, 기분이 나쁠 정도로 무서워졌다.
난 죽고 싶어도 죽지 못 하는 겁쟁이 또는 멍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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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기다림이란 그리워하는 것이다.
난 기다림이란 정의를 이제 깨달았다,
널 기다리는 것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으니까.
네가 너무 그리워서 난 네가 다시 찾아오길 바랬다.
내 뭣같은 자존심은 기다릴 줄 밖에 모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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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쉬었으니....
이제
다시
달려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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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기다림은 때론
두근두근한
기대이기도 하고
또한 쓰라리고
아쉬운 이별 후의
마음이기도 하지
그것이 너에게 어떤
의미의 단어가 되는지
잘모르지만
부디 두근두근한
기대의 기다림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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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죽으면..
죽는다면
우리는 어쩌면
행복할수도
슬플수도
화가날수도
복잡할수도
있는 
우리의 죽음은...
사실 우리곁에 있었다.
그래왔고.
그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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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날의 분의기는...
날 벌레보듯..
그런눈으로...
쳐다보고만..
잇는거같이..느껴져서..
그리고...우린 헤어지는순간까지도..
함께하기엔.. 서로에게 너무나도...
상처만..준거같아보이기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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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짝사랑

맞는말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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