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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끔은 너에게 나도 모르게 편견이 있을까 두렵다

어디서 왔지?
[["unknown", 64], ["synd.kr", 1]]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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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맞다고 할순 없겠지만 잘못됬다고 하기엔 우리가 볼수있는 상황들이 그랬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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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믿고싶은것만 믿고 앞을 못보니 생겨나는 자신의 약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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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성애를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주정뱅이와 술을 싫어하는 사람.
폭력성이 짙은 사람과 아닌 사람.
그와 기타 등등
분명 그들을 편견으로 구분지으면서도
그렇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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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난 그냥 15살 중학생이다.
전 박근혜대통령님의 탄핵을 보면서 이야기 해보련다.
박근혜를 좋아하지도 탄핵해야한다!라는 주장도 없다.
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ㅠ
다만 우리가 속고 있을 수 있다는 언론의 무서움에 
말하고 싶다.
물론 저번 사건도 박근혜의 문제가 대단히 많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다른 전 대통령들도 몰래 해왔던 문제들을 굳이 박근혜한테만 너무 몰아세운것이 아닐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 이 사건이 발생하고 몇일간 아니 몇달동안은 박근혜 탄핵 문제로 뉴스를 다루었다. 우리 같은 학생들은 당연히 박근혜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다시 말해 '박근혜 잘못'이라고 말이다. 이같이 느꼈던건 당연히 언론이 장악해서이다. 모든 언론이 박근혜를 겨냥하는데 누가 의심이라도 하겟는가?
이게 내 첫번째 언론의 무서움이다.
안타까운 세월호 사건.. Tv에서 몇달 동안 나온줄 아나?
이 나라에서 사건으로 죽어가는 학생,시민이 얼마나 많은데 세월호란 주제로 우리가 알아야할 문제들이 덮혀져갔다.
물론 탄핵뉴스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왜 믿을까? 뉴스를?
믿을만해서? 다른사람들도 믿어서? 그저 tv에 나와서?
우리가 조심해야하는건 
박근혜도, 문제있는 인간들도 아니다.
우리를 조종할 수있는 언론이다.
보이는데로 믿지마라 그게 편견이고
다 그렇다고 믿지마라 오만이니깐
우리는 언론을 보고 판단하는거지
그것을 믿고 따르는게 아니다.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다.
나랏사람들 끼리 싸우지들마라 학생인 우리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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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친구란 인연으로 처음 이어지고 이야기를 참 많이도 나눴다. 
그러면서 나에게 힘들 때, 지칠 때에 믿어주며 기대어 주었다. 
많은 날들 속에서 혼자서라도 의연히 이겨내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고, 
그러다 너무 무거워졌을 때 가끔 나에게 미안해 하며 나누어 줬을 때도,
 그래도 나의 입지를 확인할 수 있어서 안도감을 느꼈다.
그래서 친구 이상이 되면 더 쉽게, 더 편하게 기댈 수 있지 않을까 하여 너의 푹신한 벽이 되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했지만 아직 불편한지 나를 밀어냈다.
나에게 기대어 주어서 알 수 있었던 내 입지는 오만이었던 것일까
오만해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이렇게 전달할 수도 있는 것일까 싶었다.
이로써 느낀 한 가지 슬픈점은
어디에서든 내 입지를 확인 받았을 때
그것을 너무 맹신하면 그건 오만이 될 수 있다는 편견이 생겼다는 것이다. 
관계는 오만과 편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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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자부심은 나쁘지 않다,
자신의 삶에 윤활유가 되준다.
오만은 나쁘다,
자신의 삶에 낀 기름덩어리가 된다.
경계는 나쁘지 않다,
자신의 삶을 좀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한다.
편견은 나쁘다,
자신의 삶을 구렁텅이로 빠트릴 수 있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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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조선 최초 여류 소리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는데, 기대되네요. 소리꾼을 소재로 한 영화라고 하면 <서편제>가 먼저 떠오르는데, 수지 씨가 연기하는 소리꾼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과연 아이돌 주연의 작품은 별로라는 제 편견을 깰 수 있을지? 실화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가는데요. 개봉하면 보러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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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이 보는 새상

꿈꾸는 아이-1
난 13살이라서
난 아직 초등학생 이라서
그런 이유 때문에
그런 편견 때문에
어른들하고는 다르다
새상이 다르게 보인다
모두 딱딱하다라고
생각할것 같지만
모두가 내편인걸
어른들도 내편인걸
어린이도 어른과 다르지 않다
다만 고정관념이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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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간다는 것

모든 걸 혼자하는 시대..
당신은 지금 혼자 무엇을 하고 있는가?
당신이 혼자 살아가며 서럽고 슬펐던 일들
기쁜일도 나눌사람이 없어 쓸쓸히 집으로
들어가는 밤..
내 푸념을 들어줄 상대가 없다는것..
내 편이 없다는 걸 알게 되는순간..
난 진정으로 혼자 살아가게 된다..
당신은 혼자 살아가는게 맞는 것인가?
진심을 나눌 친구 한두명쯤은 있는가?
당신의 영원한 편이 되어주실 부모님께..
당신은 짜증내고 있진 않은가?
혼자 살아가는 세상?
그건 당신이 지금 주변을 잘 둘러보지 않아 생긴
편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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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

가까운 친구나 친한 사람한테
사소한 고민이나 의견을 얘기할때
뭐든 내편 안들어주는건 뭐임?
주위에 얘기해보면 내가 화나서 얘기하는 정도면
보통은 내잘못이 아니어서 억울해서 햬기하는건데
어케 매번 다 내가 문제 있대?
다른 사람들은 나랑 같은 의견이 많던데~
어쨌든 나랑 친하면 일단은 무조건 보통은 내편아님?
내가 싫은건가?
아님 나란 사람한테 오랜 편견이 있어서
무슨일이건 다 내가 잘못하는걸로 보이는건가?
진짜 내가 이상한건가???
인간관계란게 배려할수록 나이들수록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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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하나의 대중매체가 되어 소통의 장을 만들기도 하는 우리의 여가문화이자 산업기술의 집약체이다. 현재 게임의 인식은 좋지 않다. 
우리는 게임이 누군가에게 중요한 표현의 수단이 될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개발자의 세계와 가치관을 담아 표현하여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되는 게임은 플레이어 또한 행위 예술가로 만들어주는 완벽한 예술이다. 
게임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왜 이러한 편견이 생겨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본다면 게임에 대한 무조건적인 편견은 서서히 사라질 것이다.

나에게 있어 게임은 인생 그 자체이다. 내 인생의 변환점은 게임이었고, 내 삶의 의미 또한 게임이다. 
내 의지가 되어 인생의 가치와 방향을 정해준 것또한 게임이다. 게임은 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자 예술이다.

나는 게임 개발자가 되고싶다. 나같은 사람들에게 의지를 주고 꿈을 주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게임을 만들겠다. 
내 '게임'이라는 예술 작품이 사회를 개혁하는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내가 쓴 사문현상 게임에 대한 보고서 마지막 정리-
철들라고, 정신 차리라고, 세상은 그렇게 쉽지 않다고.
게임이 뭐 대수냐고, 게임 그 안 좋은걸 왜 만드는거냐고. 
대체 너한테 게임이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나는 말한다. 그런 세상을 바꿀거라고.
내가 만들 게임은 그렇게 '꿈' 이라는 것을 낮잡아 보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꿀거라고.
모든것이 불가능한 사회를 모든것을 도전할수 있는 사회로 바꿀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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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나에대해 아무 것도 모르고 
알아낼 능력/지성/영성도 없는,
그러나 연예인 버러지를 이용해
나를 움직일 수 있다고 
착각하는 
머리 나쁜
영국/미국 노예가 있다. 
그 놈이 착각하는
나의 약점은
나이.
이유는, 놈이 나보다 어리다. 
한심한 놈.

어린 나이에 뻘짓해서 먹고 산다니.

그 영국 노예가 나에대해 가지고 있는 대표적 편견은 내 성별. 
피너스가 달렸냐 아니냐다.

때로 소속기관 가지고 삽질하기도 하지만,

무슨 떡밥을 쓰건, 공통적인 것은 진짜 병신 삽질을 한다는 것이다.

맹인에다

머리가 없거든.

그 영국 노예는 무식해서

내가 사소한 전문 용어를 쓸 때마다 
열등감을 폭발한다.

댓글 하나에 사정 없이 낚여서 곡예를 탄다. 
놈이 관종하는 이유는

친영/친미로 만드는 것. 

내 부러움을 받고 싶어, 내 쓰레기 댓글 털어서 자기가 뒤집어 쓰고 있다.

아, 물론 마약 중독자 헐리우드 창녀/남창들을 이용해서... 자기들은 절대로 직접 얼굴을 내밀지 못한다.

내가 똥맛 좋다고 쓰면, 똥도 먹는다.

연예인과 웃기지도 않게 엮어 놓고, 영국 공작원 킹스맨 영화 홍보시키거나, 버버리 입혀서 방송 내보내는 식이다.

떡밥은 1) 나이 2) 성별 3) 연예인.
내 본질과 가치와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병신이라 그것 밖에 못본다.

통찰력이 없고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연관 검색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처럼 아무런 의미 없는 인물을 엮어대며 삽질하고 있다.

예를 들면,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과 닮은 인물에 위안부 떡밥을 입히거나

브랜드를 팔고 정치 외교 관종을 위해 시청률 조작하려고 담합한 프로에 출연시킨 배우를

놈이 자기 편견으로 조작/삽질하는 드라마에 또 출연시키는 식이다. 그밥 그나물의 겹치기 출연이랄까.
자기는 존나 병신인데, 늘 가르칠 것은 되게 많다.  

댓글을 안달아주면 세 떡밥으로 양 극단을 왔다 갔다 하며 관종 지랄 정신 분열증을 보인다. 

몸만 쓰는 놈들이라 멍청해서 자기가 나를 움직일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연예인을 움직이고, 드라마가지고 돈낭비할 수 있고, CF 로 삽질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삽질 다하고난 뒤, 놈은 나를 움직이는 데 FAIL 한다.

어느 정도로 멍청하냐....?

SBS/MBC/JTBC 매스컴과 드라마 따위에 수 억원씩 돈을 낭비하고 있다.

시청하지 않으면 바로 종방할 정도로 멍청하다. 종방한단 얘기는, 나이와 성별 , 연예인 3종 떡밥으로

3류 쓰레기 소설 써놓고 그걸 피해자가 볼꺼라고 낚을 수 있다고 깜찍하게 오판했다는 것인데,

무엇보다 클라이막스는 병신이라 똑같은 짓을 무한 반복 중이란 거다. 
병맛은 self-correction 하지 못한다.

바퀴벌레나 바이러스 처럼 reproduce 만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