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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끔은 너에게 나도 모르게 편견이 있을까 두렵다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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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맞다고 할순 없겠지만 잘못됬다고 하기엔 우리가 볼수있는 상황들이 그랬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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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믿고싶은것만 믿고 앞을 못보니 생겨나는 자신의 약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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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성애를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주정뱅이와 술을 싫어하는 사람.
폭력성이 짙은 사람과 아닌 사람.
그와 기타 등등
분명 그들을 편견으로 구분지으면서도
그렇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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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난 그냥 15살 중학생이다.
전 박근혜대통령님의 탄핵을 보면서 이야기 해보련다.
박근혜를 좋아하지도 탄핵해야한다!라는 주장도 없다.
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ㅠ
다만 우리가 속고 있을 수 있다는 언론의 무서움에 
말하고 싶다.
물론 저번 사건도 박근혜의 문제가 대단히 많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다른 전 대통령들도 몰래 해왔던 문제들을 굳이 박근혜한테만 너무 몰아세운것이 아닐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 이 사건이 발생하고 몇일간 아니 몇달동안은 박근혜 탄핵 문제로 뉴스를 다루었다. 우리 같은 학생들은 당연히 박근혜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다시 말해 '박근혜 잘못'이라고 말이다. 이같이 느꼈던건 당연히 언론이 장악해서이다. 모든 언론이 박근혜를 겨냥하는데 누가 의심이라도 하겟는가?
이게 내 첫번째 언론의 무서움이다.
안타까운 세월호 사건.. Tv에서 몇달 동안 나온줄 아나?
이 나라에서 사건으로 죽어가는 학생,시민이 얼마나 많은데 세월호란 주제로 우리가 알아야할 문제들이 덮혀져갔다.
물론 탄핵뉴스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왜 믿을까? 뉴스를?
믿을만해서? 다른사람들도 믿어서? 그저 tv에 나와서?
우리가 조심해야하는건 
박근혜도, 문제있는 인간들도 아니다.
우리를 조종할 수있는 언론이다.
보이는데로 믿지마라 그게 편견이고
다 그렇다고 믿지마라 오만이니깐
우리는 언론을 보고 판단하는거지
그것을 믿고 따르는게 아니다.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이다.
나랏사람들 끼리 싸우지들마라 학생인 우리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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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친구란 인연으로 처음 이어지고 이야기를 참 많이도 나눴다. 
그러면서 나에게 힘들 때, 지칠 때에 믿어주며 기대어 주었다. 
많은 날들 속에서 혼자서라도 의연히 이겨내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고, 
그러다 너무 무거워졌을 때 가끔 나에게 미안해 하며 나누어 줬을 때도,
 그래도 나의 입지를 확인할 수 있어서 안도감을 느꼈다.
그래서 친구 이상이 되면 더 쉽게, 더 편하게 기댈 수 있지 않을까 하여 너의 푹신한 벽이 되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했지만 아직 불편한지 나를 밀어냈다.
나에게 기대어 주어서 알 수 있었던 내 입지는 오만이었던 것일까
오만해 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이렇게 전달할 수도 있는 것일까 싶었다.
이로써 느낀 한 가지 슬픈점은
어디에서든 내 입지를 확인 받았을 때
그것을 너무 맹신하면 그건 오만이 될 수 있다는 편견이 생겼다는 것이다. 
관계는 오만과 편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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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자부심은 나쁘지 않다,
자신의 삶에 윤활유가 되준다.
오만은 나쁘다,
자신의 삶에 낀 기름덩어리가 된다.
경계는 나쁘지 않다,
자신의 삶을 좀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한다.
편견은 나쁘다,
자신의 삶을 구렁텅이로 빠트릴 수 있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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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엄마가 내 곰 인형에 똥을 묻혀놓았다. 
왼쪽 궁댕이에 ㅡ 
안아주고 싶은데 못하겠어.
무엇이 나를 막고 있는 것일까.
너의 오만함이 두려워.
나의 편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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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이 보는 새상

꿈꾸는 아이-1
난 13살이라서
난 아직 초등학생 이라서
그런 이유 때문에
그런 편견 때문에
어른들하고는 다르다
새상이 다르게 보인다
모두 딱딱하다라고
생각할것 같지만
모두가 내편인걸
어른들도 내편인걸
어린이도 어른과 다르지 않다
다만 고정관념이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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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조선 최초 여류 소리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는데, 기대되네요. 소리꾼을 소재로 한 영화라고 하면 <서편제>가 먼저 떠오르는데, 수지 씨가 연기하는 소리꾼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과연 아이돌 주연의 작품은 별로라는 제 편견을 깰 수 있을지? 실화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가는데요. 개봉하면 보러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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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녀

물 놀이를 갔는데,
미국 유럽 인도 중국 태국 전 세계 사람들이 다 모인 곳에서
내가 제일 하앴다.
결국 인종별 색깔은 편견이었던 것.
그래서 말인데, 이제 도시에 돌아왔으니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 겠다.
도시의 단점은 음식점이 너무 많다는 것이니까.
내가 음식을 govern 해야 한다.
자연의 삶과 달리,
더욱 의식적으로 운동을 하고
인위적으로 세로토닌을 분비하고,
절식해야 한다.
그게 도시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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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간다는 것

모든 걸 혼자하는 시대..
당신은 지금 혼자 무엇을 하고 있는가?
당신이 혼자 살아가며 서럽고 슬펐던 일들
기쁜일도 나눌사람이 없어 쓸쓸히 집으로
들어가는 밤..
내 푸념을 들어줄 상대가 없다는것..
내 편이 없다는 걸 알게 되는순간..
난 진정으로 혼자 살아가게 된다..
당신은 혼자 살아가는게 맞는 것인가?
진심을 나눌 친구 한두명쯤은 있는가?
당신의 영원한 편이 되어주실 부모님께..
당신은 짜증내고 있진 않은가?
혼자 살아가는 세상?
그건 당신이 지금 주변을 잘 둘러보지 않아 생긴
편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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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

가까운 친구나 친한 사람한테
사소한 고민이나 의견을 얘기할때
뭐든 내편 안들어주는건 뭐임?
주위에 얘기해보면 내가 화나서 얘기하는 정도면
보통은 내잘못이 아니어서 억울해서 햬기하는건데
어케 매번 다 내가 문제 있대?
다른 사람들은 나랑 같은 의견이 많던데~
어쨌든 나랑 친하면 일단은 무조건 보통은 내편아님?
내가 싫은건가?
아님 나란 사람한테 오랜 편견이 있어서
무슨일이건 다 내가 잘못하는걸로 보이는건가?
진짜 내가 이상한건가???
인간관계란게 배려할수록 나이들수록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