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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쓰레기


https://www.youtube.com/watch?v=wl0kwkDdupg

 


몰랐네.


어디서 왔지?
[["synd.kr", 4], ["unknown", 44]]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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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더러워

어차피, 
미국으로 탈출해봤자, 또 쓰레기들이 한국에서 쫓아올꺼야.
난 더러우니까. 
쓰레기들이 들러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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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레기


나가 죽을까
뛰어내릴까
내가 너무 쓰레기같다
무엇보다 제일 쓰레기 같은 건, 쓰레기 같다는 걸 알면서도
노력을 안 하는 내 태도다. 이런건 재활용도 안 되는데...후...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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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그래요
그럴수 있다 생각해요
싫으면 싫은거지 근데
진짜 싫으면
쓰레기 버리듯 날 까요
그래야지 내가 너 안보죠
안그러면 나
계속 바라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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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why

왜 여기에 오지.

나를 쓰레기 취급한 곳인데.

1. 갈 곳이 없어서. 똥파리 때문에.

2. 로그인 하지 않으면 글을 쓸 수 있는 곳이 없어져서.

3. 그냥 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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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Guest 라는 쓰레기가,

제 글마다 쫓아 다니면서 
더러운 똥을 덧글로 달아놓습니다.
삭제해주세요, 
그리고 IP 블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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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너를 오른쪽 클릭. 삭제.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담기가 얼마나 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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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길/영국 좀비

쓰레기 
도길과 영국 좀비가 들러 붙었어. 
Boy 에게. 
놀랍진 않지. 
언젠 안그랬어. 
한국 정치인들은 아웃사이더니까, 노예 놀이하기 바쁘잖아.

늘, 자본일까 구글 알바일까 궁금했는데, 결국은 둘 다네.

원래, 쓰레기 반기문과 후커 엠마 왓슨이 
보여주지 않았는가, WHORE CLUB을...

혜민이, 심상정도 당했는데, 
그까짓 아이돌이 뭐가 대수겠어, 쓰레기들에게. 
걘 CF 찍었다고 좋아하는 것 같애. 자기가 자기 팬을 엿먹이고 있는 걸 알까.

그럼, 나만 입술을 깨물면 
다 행복한 거야? 
쓰레기는 쓰레기 나름대로 기계적인 삽질을 했고, Boy는 돈을 벌었고, 파리들은 커미션 머겄고.
허위과 기만을 부여잡고서 행복한거지.
좋아하는 예술 작품에 
도길/그리스 독약 끼워 넣기.
그런다고 글로벌 International 매트릭스에서 
쓰레기가 다이아몬드 되냐? 이 삽질은 20년 채워야 끝나?
왜 쓰레기들은 목표가 없어? 자기 가치 추구하면 돼지, 왜 자기가 박살낸 피해자들 
주변을 스토킹/조작하는 비겁한 방법을 택해? 
아, 참 병신이라 그렇지. 
자기 목표가 있어야, 피해자들한테서 벗어나지. 
개념도 가치도 없는데, 어떻게 피해자들 괴롭히면서 열폭하는 걸 멈추겠어.
불나방인데 말이야. 
그런데 말이야.

신 앞에 니들 죄가 증발되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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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그런 기분 알어?

지하철에, 버스에, 거리에 사람이 넘쳐.
졸고있는 덩치 큰 아저씨. 수다떠는 할머니들. 잘생긴 젊은이들. 
핸드폰도 보고 책도 보고. 
뭐하는 사람인지 뭣하러, 어디로 가는 사람인지 궁금하다가.
이 많은 사람 중에 내가 제일 쓰레기 같다는 생각에 숨이 막히고. 머리끝에 열기가 모이고. 원인없는 불안감과 쓸모없는 조급함에 아랫배가 꿈틀거리는.
심호흡도 해보고. 눈을 감고 손가락으로 감은 눈을 쓸어도 보고. 고개를 저으며 뺨을 소리나게 때려도 보고.
마음속으로 쓰레기 ,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라고 되뇌이면서 아무한테도 들리지 않게 쓴 욕을 뱉었다가 삼켰다가.
병원을 갈까? 절이나 교회, 무당을 찾아가볼까?
아무 소용도 없을껄.. 아무 소용도 없을껄.. 아무 소용도 없을껄.. 아무 소용도 없을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부러워.
나 빼고 다 부러워.
이런 기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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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말했지.
"예쁘다, 저 별은 언제부터 빛나고 있었을까."
"저기 반짝이는 것이 정말 별일까"
"그럼?"
밤하늘에 반짝이는 것.
아무런 의심 없이 별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최초의 의심.
"밤하늘에 떠서 반짝이고 있는 것 중
어쩌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우주 쓰레기일지 몰라."
'밤하늘에 빛나는 것이 우주 쓰레기일지 모른다'
그것이 지금 너와 내가 살고 있는 시대일지 몰라,
이제는 조금 더 생각 없이 밤하늘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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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사남 마츠노 이치마츠입니다.
재수없다거나 생각하셨나요?
정답입니다.
살아갈 기력 없음,안타는 쓰레기...
이런 저지만 좋아하는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마츠노 카라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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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미루는건

용기가 없기 때문이지.
무섭고 불안하니까... 
도망가고 변명하고 피하는게 쉬우니까...
다른 모든 중독증과 비슷하게 당장의 쾌락을 선택하는거지.
미뤄진 일들이 눈덩이처럼 거대해져 나를 덮치면 "아. 나는 쓰레기구나." 라는 자책감에 이제는 공포를 느끼지.
......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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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년

나도 힘든데
개무시하는 널 보면 화난다.
널 누구보다 좋아해줄 수 있지만
넌 나를 벗어나려 한다.
내가 너무싫은가 보다.
넌 내가 어디있고 무었을하는지 모르겟지만
난 같은 하늘아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다 
넌 나를 이토록 싫어할까?
우리가 만나기전 5년전으로 돌아간다면
니가 쓰레기란 것을 알았더라면은
너같은 시발년은
나같은 시발놈이
너를 죽도록 싫어할껀데
넌 내 마음 속 평생 시발년이다.
이제 돌아갈 수 없는게 현실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