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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하기 싫은 것에 스트레스 받으며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것보다,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삶을 즐기며 게으르게 살아가는 것이 더 나을지도


지금 이 순간만 있는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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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게으름은 자괴감이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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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딱히 피하려고 한적도 없지만
굳이 오라고 한적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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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차라리 교통사고나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월요일날 출근하기가 싫구나. 
미팅할 때는, 뒷목이 결려오고 
퇴근 후에는 혈관이 따가워지고...
스트레스 받으면 제일 먼저 혈관에서 반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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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그렇게 다가올때가 있다.
어떠한 감정때문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너의 행동이
그렇게 다가올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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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쌓이면 쌓일수록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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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머리가지끈거려온다 
어쩌면 어쩌면 이일도 이사람을보는것도 매일학교에  등교하는것도 이렇게 끝날수도있어 
칼을들고서 머리를 몸을 찌른다.
시원해지고싶었어 그래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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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날

가족들끼리 오랜만에 모이는 날
스트레스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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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프다

왜 이렇게 자주 배가 아플까. 
요즘들어 유난히 자주 아프던데,
스트레스때문인가
스트레스를 받는 다는게 
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였다면,
그나마 작은 위로가 될텐데.
그냥 내가 예민해진 탓이라면
좀 슬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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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공황일지도 모르고 단순 스트레스일 수도 있다. 그런 건 상관 없다. 늘 전중혈을 누가 쑤시는 것 같다. 전중혈을 뚫고 검은 손이 튀어나오는 장면이 그려진다. 답답하고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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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어릴 때는 화를 참지 못해 무언가를 때리거나 나 자신을 때리기도 하였다. 물론 나는 아픈 것을 피하면서도 화를 풀며 다른 이에게 공갈을 치는 것까지 염두했던 영악한 어린아이였기 때문에 심한 상처는 내지 않았다. 다만 내가 피를 낸 적은 몇 번 있었는데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무의식적으로 피부를 긁어대는 탓에 팔뚝이 헐어 핏물이 스며나오는 일이 있었다. 어린아이답게 빨리 나았고 흉터도 남지 않았지만 그 때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유독 그 팔뚝의 핏줄에 눈이 가게 되었다. 푸른 정맥을 손톱으로 긁어보고 싶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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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들은 나를 이자리에 살아 숨 쉬게 해주며
나의 스트레스를 그들을 좋아하며 풀고
그들 덕분에 내가 웃을수있고 울수있으며
그들이 있기에 나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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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짜증나

아.. 짜증난다.
살면서 정말 받기 싫은 스트레스다.
인생의 대부분이 공부 스트레스로 가득 차 있는것 같다. 잘 때에도 집에서도 학교 내에서도 계속..
이 모든게 시험 때문이야.
시험만 없었으면, 경쟁만 없었으면, 무리한 요구로
내가 불필요한 감정소모를 안했을텐데.
친구 관계만큼 힘들고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