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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2-1(?)

게으름에서 이어지는 얘

기 입니다

게으름에서 밑에 추가 내용(?)을 덧붙였으니

불편하시겠지만 제 글을 보셨던 분들은 다시한번 봐주세요!

 지난 예기를 추리자면!

언니한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다보니

 내가 귀차니즘 발동할 시간이 없었다 ㅋ

내가 전에 어떤맘으로 썻는지 기억이 안나서

이어가기가 좀힘든데 ; 억지로 짜낼거라

(↑자랑임?)

좀 안이어질 수도 있어요

하여튼! 내가 귀차니즘이 발동한 시기는 6학년때 인것같다

진짜 걷기도 귀찮아서 맨날 퍼질러 있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그랬다 ㅎ

그래도 언니 시험기간에는 언니가 집안일을 못해서 엄마가 내몫으로 넘기는 게 살짝 있다

그래서 내가 가장 집안일을 많이 하는 시기다

솔직히 그때가 아니면 일주일에

두세번 할까 말까다

진짜 앉아있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심지어 숨쉬는 것도 귀찮은 귀차니즘 말기 인데

정말 다 하기 싫다 폰빼구!

내가 정말 살아있는게 기적인것같다 ㅋ

게으름 에피 3도 쓸까요?

음... 좀 걸릴것같은데 이것도 쓰기 귀찮은뎅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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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음... 내 옛날 예기를 꺼내보려 한다 ㅎ
되게 길걸예상하며 3줄이상 안읽는 분들은
일치감치 나가주시길
지금 부터 내 예길 시작하겠다
일단 내 나이부터 밝혀야겠지?
난 14살 현재 두살 많은 언니와
엄마, 아빠 이렇게 넷이서 함께사는
평범한(?) 중딩이다
음.. 난 2년전 1월쯤에 사춘기가 찾아왔다
좀 빠르긴하지... 지금 초딩들은 잘 모르겠지만
아마 05년생 애들 중에선 좀 빠른편인것같다
난 되게 사춘기 증세가 또렸했다
일단 반항, 호기심(이것저것 예을들면 연애인)
2차성징, 그리고 ㅋ 귀차니즘
음... 물론 사춘기 초 때는 귀차니즘 초기 였다
언닌 그때 말기여서 나에게 많은걸 시켰다
불꺼달라 안경 책상에 올려달라 등등
울 집엔 방이 2개 밖에 없어서 함께 자는데
하필 함께 자는 방이 내 방이라 내가 매트나 선풍기 플러그 미리 꼳아(꽂아 인가?)두고
바닥에 이불도 깔아야 했다
안하면 10분 동안 잔소리가 쏟아지는
가혹한 형벌이 주어지기 때문에
고분고분 할 수 밖에 없다 반항하면
20분이 더 늘어나는 거도 그렇고ㅠ
이건 지금도 쭉 내 담당 ㅠ
아고 사설이 길어지네 한마디로 단축하면
사춘기 초땐 귀차니즘이 심하진 않았다고 ㅎㅎ
아 이쯤하니깐 또 귀차니즘 발동된다
이번엔 이쯤에서 끝내고 나도 걍 자야겠다
지금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편도 봐주세요~
(음.... 다시보니 함께 자는게 언니라는 말을 안했네요;; 이해가 잘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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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의 관점에서

흔히 사람들은 나에게 이런 수식어를 붙인다
밋밋한 단어. 무관심함의 단어. 귀차니즘. 의미없음.
그들은 모든일에 의미부여를 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결국에 그들의 입엔 내가 제일 많이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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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의 법칙

어제도 그제도 작년이맘때도 난 열심히 패달을 밟았다. 작년엔 패달이 날라가고 어젠 뒷 휀다가 분리됐다. 난 하인리히의 법칙을 대략 알지만,  귀차니즘이라는 가면을 쓰고 애써 전조증상들을 무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현실을 외면하지 말자. 똑바로 응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