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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기 힘든 일이 있을때

글을 쓰고 겸사겸사 그림도 그린다. 그리고 찢는다.

어디서 왔지?
[["synd.kr", 1], ["unknown", 13]]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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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기 힘든 일이 있을때

죽고싶어도 참고
욕하고 싶어도 참고
던지고 싶어도 참고
이러다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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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기 힘든 일이 있을때

야 자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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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 그런거 없다. 언제부턴가 그리기 시작했다.사실 좋아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좋아한다는 것에 기준이 뭔지 모르기 때문이다.아무 이유없에 그림을 좋아한다고 하며 그리다 처음 으로 생각 한 이유는 그림그리는 동안은 아무런 생각하지 않아도 되서 이다. 사실 생각을 해야한다. 내가 그리는건 창작이기 때문에 상상을 해야 하지만 그저 그과정이 좋았다. 사실 슬럼프도 종종 오기 때문에 마냥 그리  좋은 이유는 아닌것 같다. 창작이라는것 내손으로 나만의 것을 만드는 행위가 좋다. 하지만 우리나라이기에 억제되는 것이 많다. 성적이 좋아야 가고싶은 예술고를 갈수있고 그로인해 그림을 그리기 위해 가고 싶었던 예술고의 의미는 공부로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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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그림

그림을 그렸다. 나만의 작은 유성. 노랑,빨강,검정,보라,초록이 섞인 유성을. 두꺼운 도화지에 가득 차도록
그 날은 하얀 구름을 밟으며 떨어지는 유성을 보았다. 나만의 작은 유성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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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붓결에 선율을 스스럼없이 바르듯이
한 여자는 그림처럼 만들어진다.
누군지도 모르고, 피부가 새하얄 뿐인.
화가는
녹음이 무성한 장소를 더듬는다.
그림자 스며든 휴식터 벤치에 앉은 채
싱그러운 미소를 그에게 보내는 그녀를
화가는
음악과도 같이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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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그림

햇빛이 창문으로 살며시 비추고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날,
그림을 그렸다.
오랜만에 잡아보는 투박한 연필의 감촉을 느끼며
슥슥, 굵은 선을 만들어낸다.
점점 분주해지는 손, 약간 흐르는 땀, 세심한 지우개질.
그림이 드디어 완성되었다.
투박하지만 정겨운, 흐릿하지만 선명한 그림이 
내 눈앞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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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잘 그리고 싶었는데
잘 하지는 못해
그래서 그림을 보는 눈을 키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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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넌 어떤 그림이 좋아
예쁘고 색깔 많은 게 좋아
수줍게 물든 주홍색 물감에서 눈을 못 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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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너에게 물었다. 
"우와. 잘 그린다. 어떡게 이렇게 잘 그리는 거야?"
너는 상냥한 미소로 나에게 그렇게 말하였다.
"하얀 종이에 여러 색을 칠해. "
너는 색.이라는 낱말에 힘을 주어 말 했어. 
"색...색이라... "
나는 하얀 종이에 여러 색의 물감을 털어내렸지. 
그리고는 짠-☆ 하고 너에기 보여주았어. 물감은 거침없이 흐르고 있엇고 탁해졌지. 너는 나에게
화를 내였어. 
"그건 색이 아냐! 너. 그 종이에 마음을 담았어?"
"...아니... "
너는 나에게 그건 그림 아니라고 꾸짖었고. 
지금에 나는 23살이 되어 미술인이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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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고흐의 감정이 좋아. 색깔. 터치. 아련함. 슬픔
외로움. 아름다움.  아름다운것엔 항상 슬픔이나 아련한 것들이 같이 따라온다. 베토벤도 그렇고 쇼팽도 고흐도...
솔직한 그림이 좋다. 음악도.. 그래서 난 고흐의 베토벤의 날것같은, 고와라 예뻐라 꾸미지 않은 진실한 마음과 솔직한 작품들이 너무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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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림이라는게 별거 있나.
끄적끄적 되면 글인것처럼, 그냥 쓱쓱 그리면 그림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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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너에게 물었다. 
"우와. 잘 그린다. 어떡게 이렇게 잘 그리는 거야?"
너는 상냥한 미소로 나에게 그렇게 말하였다.
"하얀 종이에 여러 색을 칠해. "
너는 색.이라는 낱말에 힘을 주어 말 했어. 
"색...색이라... "
나는 하얀 종이에 여러 색의 물감을 털어내렸지. 
그리고는 짠-☆ 하고 너에기 보여주았어. 물감은 거침없이 흐르고 있엇고 탁해졌지. 너는 나에게
화를 내였어. 
"그건 색이 아냐! 너. 그 종이에 마음을 담았어?"
"...아니... "
너는 나에게 그건 그림 아니라고 꾸짖었고. 
지금에 나는 23살이 되어 미술인이 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