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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rawpixel / Unsplash>

고문일지



수프를 먹고 계산을 하지.

현금으로. 

그 분들이 너한테 질척거리는 게 싫으니까.

자격미달인 걸레들한테 CF 갖다주는 것도 

자격미달 쓰레기들 승진시키는 것도 

자격미달 대학교 랭킹 조작하는 것도

넌더리 나니까. 

넌더리나.

넌더리나.



https://www.youtube.com/watch?v=uHo1vgJdiIE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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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igue

아직도 기억 난다. 
어떤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아프리카인. 
퍼.티.게. 
퍼.티.게.
퍼.티.게.

프랑스어 중에 그것만 알아들었다. 
나는 그보다는 훨씬 편한 삶인데도,
삶이 지긋지긋하고 넌더리가 난다. 
어디에서도 만족을 느낄 수가 없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도사라느니 불교자라는 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삶에 만족해야 하며 작은 것에 감사하는 것만이 행복에이르는 길이라고 길고 긴 강의를 하겠지만..
듣기가 싫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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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어리

펀드 딸 수 없어 학교를 옮겨야 했을 때,
조가튼 Korean 내 후배를 한국 교수 통해 full funding 폭격해서 내 학교로 보낸다고 했을 때,  터키인 동료가 물었지:
'How do you feel....'
내가 답했어.
'... bitter'
내가 억울하다고 하자 
기생충이
내 곪아저린 상처를 짓밟으며
내 얼굴에 침을 뱉었지.
7년간 자기들이 감시해온 걸 자랑하며
내 게시물을 읊고 내 크레딧 카드 비밀번호를 
닉네임으로 게시글을 올리며 재미있어했지. 
자살하지 넌 왜 살아있냐고.
죽는대놓고 왜 죽냐며. 
자기들이 사생활 침해해서 게시물 댓글 정보 수집하는 게 대단한 묘수나 위협이라고 착각하더라고. 
멸시와 증오로 활활타오르더군.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지? 
아, 그렇지 태어난 게 잘못이랬지.   
내가 고통스럽다고 소리지르는 게 지긋지긋하대. 미국 대학교는 정의 justice 란 거지. 
그래서 기생충은 나를 내쫓았어.  
그들은 언제나 인터넷에 있었지.  
자기들은 1위래나. 글로벌 대학. 
10년도 더 지났다고 하기엔 진행형이네. 
매춘부 연옌과 드라마 영화로 희롱, 능욕하는 건 여전하니까. 자기들이 상처주고 괴롭혔던 트라우마를 좋아하는 연옌의 입으로 말하게 대사로 넣는 거야. 걘 지가 인기가 많아서 TV 나오는 줄 알아. 어떤 멍청한 댓글 부대원 표현으로 전성기래나. 물론, 판빙빙처럼 지령받은 표적을 꼬실려고 별 개드립에다 생쑈를 다하지. 댓글이나 블로그에 써있는대로. 메세지는 넌 감시당하고 있으며 내 손바닥 안에 갇혀 있는 더러운 생쥐다 이니까. 자기들이 훔친 이메일 댓글 숨기지 않아. 
당연히 곧이어 영국라인 표창원이 그 예능에 출연하더군. 걔 주변에 들러붙어서 지가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척. 당연히 MBC 지. 한지민 관종도 이 색히 관종일 것 같은데. 내가 좋아한다고 댓글 남겼던 욘옌은 공작활동 분야인 영화와 의류 광고를 주로 하지. 자기 분야도 아닌데. 인터넷 게시판 감시하고 스토킹 괴롭히는데 50원 썼다면 이제는 갖다버리는 액수가 억 단위야. 관종 연옌도 US citizen 을 넘어서지. 생일 되면 한채영이나 한고은 같은 미국인 써서 생일 축하한다고 다움 메인 연옌 기사로 발라버리고, 트럼프 접대한 헌혜진이나 미국 매스컴에 매춘한 BTS 등 극혐하는 걸레들은 꼭 집 근처로 보내 행사를 시키지. 
종종 살인도 하고. 
지겹고 넌더리 나. 
넌더리나.

그래서 인터넷이 바다라는데 갈 곳이 없어. 
아예 클릭은 커녕 보질 않지.
뉴스나 연예, 영화는 옵트아웃으로 설정해놓았지. 
누구의 승리일까. 
결국 내 몸 안에 생긴 응어리는 기생충의 승리. 반복과 집중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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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내줄려고 돈도 모았는데, 
Balenciaga 핸드백이나 사야 겠다. 
나를 위해서. 
hourly level로 배설하는 성질머리와 
자기가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부리는 욕설과, 
(상대방 입장에서는 욕설 듣고 과일 먹느니, 차라리 안먹고 욕도 안먹는 게 더 행복할 텐데,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배설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배가 아프다'와 '오줌마렵다'를 구분하지 못하는 저들의 저능아스러움과
아들만 싸고도는 저 노인네들의 노망스러움때문에
역시 10년전과 같은 생긱이다. 
저 성추행/폭행하는 노인네가 가래침 밷는 소리로 시작하는 매일 아침과
죽은 시체 처럼 누워있는 노인네가 지겹다는 사실이 15년간 꾸준하다는 것이 
약간은 애석하다. 
다른 사람들의 삶은 그토록 행복하기에, 
스토커들은 과거에 내가 철저하게 버렸고, 끊어냈던 놈들의 뒷꽁무니를 털어서 
임용과 내 소중한 가치를 결정하려는 것이겠지. 
후루룩 소리내면서 찌개 먹는 저 소리도 할복하고 싶도록 지겹고 넌더리가 난다. 
저 노인네 시대에는 소리 내면서 국물을 먹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었던 것인가. 
저들은 시간이 지나면 내가 그들의 배설을 잊기를 바라겠지만, 
그렇지 않다. 
내가 저들에게 받은 것을 돌려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그게 저들의 배설에 대한 폭행과 욕설과 가래침 밷는 소리를 평생 들었던 것에 대한 위로금이라고 치자. 
그것으로 여생동안 비를 피할 처마 정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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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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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독립할 때,

나란 인간을 감지하지도 인지하지도, 보듬어 주지도 못하고,

서로 화와 짜증만 배설하느라 각축을 벌이던 가족이 넌더리가 났다. 
사회 생활에 지칠 때쯤, 
엄마가 보고 싶고 가족이 보고 싶어, 
'가족 생활' 이라는 걸 다시 해보고 싶어 집으로 들어왔다. 
부모님들이 나를 돌보아 주셨던 것을 다 갚고 싶다는 심정이었고, 
엄마의 육아일기에 이어서, PART 2 로 엄마를 간병한 일기를 써내려갔다.

나도 그게 내 커리어의 낭비가 아니라, 따뜻한 순간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종종 내가 그리던 그런 부모님은 없다는 생각도 들곤했다. 
따뜻하게 감싸주고 위로해주고,  나의 다양한 부분들에 감탄해주고 그런.. 존재.
그런 부모는 없다. 
그들은 늘 시체 처럼 쓰러져 있다.
"날 방해하지마" "들러 붙지마" "내 방에 들어오지 말랬지"
"도대체 뭐래는 거야 니가 하는 말은 알아들을 수가 없어"
"니가 지겹고 넌더리나" "왜 말을 안듣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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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가 5살 조카와 함께 슈퍼에 가서 
사온 물건을 보게 되었다. (3살된 조카는, 내가 할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를 때마다 혼란스러워한다)

월드콘, 조안나 아이스크림, 건빵, 꼬깔콘...
'아니, 도대체 저런 과자를 아직도 슈퍼에서 팔기는 하는 걸까' 생각했다.

요즘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는 트랜스 지방 덩어리인 과자와, 바삭 바삭한 크런치한 미국 브랜드의 스낵, 바나나맛 으로 공략하는 최신 인기 아이템이 얼마나 많은데, 
엄마는 어떻게 저런 걸 골라왔을까 싶었다.

내가 5살일 때 엄마가 사주던 과자. 
그러고 보니 문득, 엄마가 했던 말이 떠오른다.
"나 한테는 5살 조카가 너야."
엄마는 나를 그렇게 미워하면서 왜 저런말을 할까 이해를 못했었다.
5살일 때, 엄마, 아빠, 삼촌 외숙모들과 
온 가족들이 숟가락 하나 씩 넣고 먹던 80년대 아이스크림.
최신식이 좋다고? 개뿔이, 사람 입맛 바뀌지 않는다.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속도전도 아니고 유행도 아니고, 발전도 창의성도 아니고, 
그냥 단순한 것이다. 그것도 자기가 행복할 때, 혹은 서른-마른살 언저리에 
엄마 아빠가 처음 돼었을 때 그 기억으로 죽을 때까지 사는 것이다. 
인간은 진화하지도 발전하지도 않는다. 
왜 노인네들이 스마트폰을 쓰지 못하는지 궁금하지도 않다. 그건 당연한 거니까. 
익숙하지 않다고, 그 뿐이다.

3

엄마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나는 괴물 같은 딸이다. 
더 이상 5살난 꼬마 아이 처럼 
무릎에 앉혀 놓고 가위-바위-보를 할 수도 없다. 


딸이 보기에 엄마는 
자폐증 걸린 사람 처럼, 더 이상 그 누구의 아픔도 안위도 걱정할 수 없게 된 듯했다.

명절에 온다던 삼촌이 오지 않았는데도, 
별로 걱정하는 것 같지도 않다.
삼촌과 대화를 해보라고, 부엌데기 같이 답답하게 일만 하지 말고 삼촌을 구하라고 할 때도, 
엄마는 별로 관심 없어 보였다. 

중년이 된 딸은, 
두꺼운 껍질을 뒤집어 쓰고, 새벽 4시까지 취업 문제와 씨름하다, 사회와싸우다가
과부하 걸린 머리와 예민해진 신경을 가지고 고작 3시간 잠을 청한 채, 
엄마의 감정적인 배설과 폭발하는 잔소리를 들으며, 
생의 줄을 놓아 버리고 싶을 정도로 늪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이다. 
사회 시스템은 비대해져서, 인간을 그토록 잠식해 버렸다. 

거기에, 까르르 까르르 웃어 재끼는 그런 5살난 꼬마의 깨소금 쏟아지는 웃음은 더 이상 없다.
엄마한테 아이스크림 달라며 놀이터 가자고 보채는, 꼬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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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게서 사랑을 기대하지 말 것.

나만 힘들어진다. 
허락받은 것은, 그냥 그들을 믿는 것이다.
그건 괜찮다. 힘들어지지도 다치지도 않는다.
가족들 입장에서도 
나는, 쉽지 않은 그런 구성원이리라.
함부로 화내기에도 귀여워하기에도 어렵다. 그들의 권위를 세우기에도 참 힘든 존재다. 
나도 내 자존감이 위협받으니까, 거세게 저항한다.

그들이 안아줄 수 있는 그런 5살난 꼬마가 아니다.
엄마는, 딸을 사랑하지만, 
그 딸은 없는 것이다. 
딸도, 엄마를 사랑하지만, 
품안에 한가득 안아서 우쭈쭈 달래 주던 엄마는 더 이상 없다.
마치,
우리 가족들의 풍경은,

월드콘과 검빵과 조안나 아이스크림에 오롯이 담겨있는 것 같다.

PS: 하루가 멀다하고 신제품이 쏟아지는 요즈음에도, 30살된 월드콘은 전체 빙과시장에서 20년째 부동의 1위라고 한다. 지난 30년간 쌓은 매출액은 약 1조 2,000억원에 달하며, 이 양을 일렬로 늘어놓으면, 60만 7,500Km으로, 지구 둘레를 15바퀴 이상 돌 수 있는 길이가 된다고 한다. 최근에는,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맛이 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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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27장의 카톡 사진을 검토해보니,
단 한 장도
더러운 기생충이 들러 붙지 않은 경우가 없다.
가수한테 들러 붙어 동영상 뿌리셨고 → 이웃 끊어버림.
심지어 레인보우 대기 현상까지 베꺼서 까댐 → 얼어붙으려고 대기중이지만 쌩깜
독일 여행은 엠병신 예능 프로에 훔쳐다 써먹었고,
안경 사진은 여군들 홍보하는데 써먹고,
요가원에는 독약먹고 뒈졌음 하는 반기문 멍청도 틀딱들이 들러 붙어 박찬호에 국제 홍보원으로 위촉 유투브에 남창 요기 추천 동영상으로 얼려 누드쑈에 엉덩이 보여주며 토쏠리게 함 → 요가원 탈퇴하고 카톡 차단. 
스쿠버하니까 더러운 US citizen 창녀, 한고은을 들러 붙여 제주도 해녀 관종, 
아티스트에는 더러운 외교부 틀딱들 사진 찍고 지랄이고,
거울 사진은 인터넷 게시물 떡밥 
영어 모임 여선생 멤버한테 들러 붙어 사진 찍어 카톡에 올렸고,
(아마 거기에서 기생충들이 꽂아 놓았던 남자들 사귀었으면 볼만 했을 것이다....)
서로 말 몇 번 섞어 보지 않은 존나 재수 없던 행정상 지도교수는 (걔네들은 병신이라 행정 허스아비가 SUPERVISION으로 되어있으면 무슨 슈퍼맨인 줄 아는 초딩 지능. 공부 안하는 공무원이 뭘 알겠나)
힐러리 공작활동 라인이자 개나 소나 병신 같은 유엔병자 다 받아주는 창녀집단 하버드 교수 저서 저자 추천인으로 삽질 공작활동해서 키워 놓았는데 나한테 보여주면서 들러붙길 구걸 (그 색히는 진짜 자격미달에 낙하산 중 낙하산인 색히. 학자로 인정할 수도 없을 뿐더러, 업적도 제로지만, 유엔 병자들의 병신미를 타고 마치 명문대 글로벌 대학의 리더인 것으로 대국민 사기꾼), 창녀 대학 하버드 나왔다는 애 붙여서
해외 체류시 섹스 정보 달라고 지랄 (자기들이 24시간 들러붙어 감시하기론 국내에선 없다고 확신하는 듯.....구삼열 반기문 UNICEF 등 유엔병자들의 유일한 공작활동 논리가 섹스 스캔들이거든. 아니정 날리듯 그렇게 한 방에 날릴려면 그 동안 사귀었던 남자들 스타일을 알아야 남자를 붙일 테니, 남자 취향도 알려 달라 지랄...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고 사는데, 결혼못한 걸 되게 한심하다고 생각함.
뭐, 한심하긴 하지.  
사찰음식에 US Military 붙여놓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넌더리나는 superfacial한 국적, 지리 정보를 숭배하는 기생충들이라 유럽과 남미로 측근이라고 착각되는 인간을 보내 스토킹+ 추적했으며  (저급한 병신들은 국가 정보, 지리 정보, 이름, 나이 등등 육체 정보에 입각해 사람을 괴롭힘),
창녀 아이돌 붙여서 개나 소나 유화 그린다며 관종, 그림 활동에 똥물 뿌렸고,
연예인 육체 정보 나이 딱 하나 인식, 연하남에 욕정 느끼는 여자로 매도하여 나이차 나는 연예인 커플로 언론에 똥물 뿌렸으며, 
미군 노예 공작원 붙여 양조위 영화 OST 보내질 않나, 기생충들 공작 채널인 YOUTUBE 에 중경삼림 ost 쓰레기 보라고 추천 영상으로 쓸어 넣었으며 (그 여자가 17세 연하한테 채였단다.) 
정신병자 UNICEF 공작원들은 헐리우드 걸레 중 섹-파랑 17세 나이차 나는 악의 축 미국인만 골라내 언플에 똥물을 뿌렸으며, 
마약 중독자 연옌 소속사 중 패션테러리스트한테 악플 달아드렸더니 질투한다며 따박 따박
그 애 노래만 골라 카톡에 올려주시고,
판빙빙 코스프레 남창한테 Youtbe 선플 하나 달았더니, 엠병신 헤어나오질 못하고 계속 그 ost 만 보내고 앉아 있다.     
외국인 학자 한 마리는 내가 컨택했던 교수한테 들러 붙어 세미나 하고 지랄 (존나 웃겨. 지가 먼저 컨택한 것 처럼 으시대. 스토킹하는 기생충 주제에...누가 이니셔티브야.유명하다고 기생충이 여신되는 거 아니다.) 내가 컨택하면 다 지들이 빼앗아서 가로채야 하지. 정말 소름 끼치게 싫다.
갤러리 가서 사진찍은 건 대북 공작원 SM 가수들 MV 떡밥으로 전락된지 오래고,
칼 세이건은 더러운 노예 식민주의자 유시민, 대북 공작 창녀 이효리 예능에 떡밥으로 전락되었다. .
엠병신 쓰레기 예능에서 ecstatic dance (지들 수준에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한다고 병신 색히 전현무가 따라하고 지랄이고...
이런 고문 활동과 폭력, 집단 윤간으로도 충분하지 않아서 지들 공작 도구 네이버 블로그써서 동호회 활동 뭐하냐고 물어 보드라고.
결론은 
카톡 사진 27장을 보니 관계가 다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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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 자살하는 거야?
- 운전하는 거라고. driving a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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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phan

너는
잃어버린 아버지였다.
비록
이번 생에 서로 모른척하더라도,
그 그리움의 크기까지 외면하지는 말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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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

내가 재산을 얼마를 아들을 주건 네가 무슨 상관이냐던
안구 건조증이 심하고 눈이 아려와
늘 힘들어하던
다리 발 무릎 심장 얼굴 이빨 눈
뭐 하나 성한 데가 없는
넌 언제 손주 언겨줄꺼냐 더 이상 못기다리겠다던
엄마는 
어떤 신랑을 좋아할까. 
난 기본적으로 기생충에 썩지 않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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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합격하면....
고속터미널 가서 
짜장면 한 그릇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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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ert peace

는 개뿔 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