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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나에게 교복이란 불편함 그리고 괴로움 이였다.

교복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왜인지 싫은 일이 생겼으니까.


귀찮은 일에 쫒겨 교복이 찢어지고,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반듯한 교복은 괴롭힘에 대상.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들은 나무래고, 시간이 지나 갈수록 괴로움은 커져간다. 교복은 여러가지가 답답하고 자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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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후.."
너를 볼 때마다 한숨을 쉴 수밖에 없다.
어릴 때는 학교에 가야 한다는 압박에.
지금에는 내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다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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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교복 입던때가 좋았다는걸 지금 학생들은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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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진정으로 누리고 계십니까? 아니면...
억압받고 계신 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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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자유

인생이 자유로웠으면 좋겠다.
신이 있다면 무슨 생각으로 인간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인간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줄 안다.
하지만 인간에겐 배고픔이 있다. 먹지 않으면 죽는다... 그냥 맛만 느낄 수 있게 해주고 배고픔은 없어도 되지 않은가?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인간은 숙면을 취한다.
휴식이라 어떨까 싶지만 가끔씩 졸림도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잠을 자지 않으면 머리가 부하를 버티지 못 하고 고장나버린다.
졸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
숨을 쉰다는 것.
이것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생명 활동이다.
숨을 쉬지않으면 인간은 수십분 안에 죽는다.
때문에 인간은 활동하는데 무수한 제한을 받고 있다.
너무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산소의 농도가 높아져 숨을 쉬기가 어려워 행동하는데 문제가 생긴다.
또한, 너무 낮은데로 가도 산소가 부족해져 숨을 쉬기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인간이 숨을 쉬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자유라는것은 생물이 얻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자유란 죽음이 아닐까나? 삶은 자유를 향하는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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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싫어한다 나는

매섭게 굴던 네가 너무도 미웠다. 악의가 없던 너였지만 그 시절 나에게는 너무도 힘이 들었다. 이곳에 온뒤 수년뒤에서야 너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너는 그곳을 떠나 너른 자유를 느끼고 있구나 그동안 괴로움에 갇혀 몰랐지만 그곳을 진정 떠나고 싶었던건 너였다. 너는 나를 보며 무엇을 느꼈을까? 나는 이제서야 그곳을 떠나게 도와준 것이 너였음을 알았다. 삶을 가늠하던 나를 알아챈 사려깊던 너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내 조그마한 세상에서는 너를 다시는 만날수가 없을 것 같아. 부디 잘지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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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분명히 내 자유로 쓸 수 있는 휴가인데도 괜히 눈치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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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나는 살아있고 자유로워
그런 나에게 명령이란것을 하지 말아주길 바라
어짜피 너네들도 명령받는건 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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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자유여행...?

언제였을까 자유라는 말이 그리워진게..
가끔 자유을 찾아서 여행을 한다 해도
언제부턴가 계획을 세워 여행을 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갔던 곳을 가고.
사람들이 맛있다며 소개한 식당을 찾아 먹고,
똑 같은거 올리고, 같은 내용을 쓰고.
자유여행이라는게 어디에 있는건지...
명분은 자유여행이지만 진작 했던 것은
그냥 여행... 그냥..
그 누구나 할 수 있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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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않아

난 행복하지 않다 
놀때만 행복하지 늘 행복하지는 않다
난 자유로웠으면좋겠다 
그러면 행복해질 텐데
도덕시간에 자기욕구를 채우면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낀다고 했다
나도 자유로워지면 행복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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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바람이 되어

"나는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 위로 자유롭게 날고 있죠"
노란 리본을 달고
가슴 아파하며 그들을 그리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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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거주지

고정되지 않아서 한없이 불안하지만,
그래서 더 자유롭다.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가볍게.. 그리고 미련을 남기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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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고체가 아닌  액체이고 싶다.
마음도
자유도

생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