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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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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교 안갈거야 교장 나쁜 변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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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둠소녀

제목:과거 편 1
1년 전.......
급식실에서는 모든 아이들이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수군대는 이야기는 나의 귓속을 채워나갔다.
'하아..... 앞으로 학교생활 어떻게 하지...'
그렇게 한숨을 쉬며 급식판을 반납하였다.
'아까 나도 모르게 욱해서...'
나는 아까 전의 상황을 떠올렸다.
.
.
.
.
.
"야, 내가 분명 초코칩이랑 2% 사 오라지 않았냐?"
"저기... 네가 준 돈으론 부족한데...."
쾅----------------------------
"내가 내용 돈 줬잖아!!!"
"그걸 지금 말이라 하냐??"
"히익!!"
"돈이 없으면 이 돈으로 사야 할 거 아냐!!!
매장되고 싶냐??"
"미, 미안해"
"다시 사와라."
"그, 근데 이 돈을 합해도 많, 많이 모자라..."
"후.......... 넌 이리 와라."
드르륵
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모두의 시선이 나에게 집중됐다.
"뭐야?? 나갈 거면 지금 나가라."
나는 한숨을 쉬며 생각을 정리했다.
"뭐하냐??"
'후.......'
"영현이라 했지?"
헉.!!!!!!!!!!!!!!!!!
모두의 시선이 또다시 나에게 집중됐다.
하지만 이번에는 나를 걱정하는 눈빛으로 처다 봤다.
"근데 왜."
"넌 더럽게 할 게 없냐?"
나의 한마디에 순간 정적이 흘렀고 김영현은 다른 아이들과 함께 멍하니 있었다.
아마,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한 것 자체가 충격이었나 보다.
그 정적을 깬 것은 다름 아닌 선생님 이셨다.
"자, 얘들아. 아무리 첫날이라도 자리에는 앉아있어야지."
그러자 영현이는 정신이 들었는지 자리에 앉고서는 나를 노려봤다.
나는 영현이의 시선을 회피하며 창밖을 바라봤다.
"줄 서라!. 오늘은 신입생 입학식이기 때문에 신입생들이랑 마주 보고 악수하러 갈 건데 조용하게 하자"
모두들 친한 애들끼리 줄을 섰지만, 영현이와 다른 아이들은 수군거리며 나를 바라보았다.
그런 나는 그 시선을 무시하며 가장 뒤에 서있었다.
잠시 후-------------
우리 반은 강당에 도착했다.
전교회장은 다른 반도 도착한 것을 보고는..
"반갑습니다. SWAPE 고등학교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신입생들은 학교폭력에 유의해주시고, 만약 발생한다면 즉시 신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네.'
나는 전교회장의 말을 한 귀로 흘렸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자 교장선생님의 연설도 끝나고, 반으로 가게 되었다.
반으로 들어가니 아이들은 조잘거렸다.
하지만 할 것도 없고 친구도 없는 상태라 나는 나중에 조용히 도서관이나 가기로 했다.
그렇게 현재.
'하아, 자살행위였나?'
나는 아까의 선택을 후회하며 천천히 걸어갔다.
반에 도착하고는 조용히 엎드렸다.
그리고 몇십 분 후.....
드르륵----------------
소리가 울려 퍼지며 선생님이 통신문을 가져오시며 말씀하셨다.
"자, 얘들아 오늘은 신입생들 입학식이라, 전교회장이랑 부회장이 1학년들 반을 둘러보고는 하교할 거니까 짐 싸라"
'잘됐다. 어차피 시간도 많으니 상관없지만 학교에 있다 가야겠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며 잠시 화장실에 다녀왔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자, 얘들아 가는 길에 딴 길로 새지 말고!!!
영현아 인사."
"차렷. 경례"
"감사합니다--."
나는 아이들이 우르르 나가는 틈에 나갔다.
그러고는 잠깐 학교를 둘러보러 나갔을 때...
To Be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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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안즈 졸업.ver

왜일까,이토록 기다려온 순간인데.왜 말이 나오지 않는걸까
“ 무슨 말을 할려는거야? ”
“ 왜.. 그동안 안보였던거야?- ‘’  
                                 - 나중에 나올 이야기 中
****
시간은 빠르게도 흘러 유메노사키 학원의 졸업식.  리츠는 어느덧 졸업을 맞이하였다. 작년에 자신의 형, 사쿠마 레이가 졸업을 하고 1년이 흘러 다가오지않을것같던 순간이 찾아왔다. 솔직히 또 다시 유급을 할줄알았건만, 안즈와 함께 졸업을 하고픈 마음에 출석이라도 더 했더니 유급을 피하게되었다.
‘ 그나마 다행이지.. ’
“ -리츠? ”
“ … ”
“ 리-츠- ”
“ … 아, 왜그래 안즈?♪”
잠시 딴 생각을 했더니 안즈가 자신을 부르는것도 못들었다. 안즈가 웃으며 앞쪽으로 손짓을 하니 벌써 졸업식 시작인지 주위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고, 모두들 정면을 바라보고있었다.
-
“ 모두들 앞으로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
교장선생님의 말도 끝나고 2시간의 지루하게 느껴졌던 긴 졸업식도 끝나가고있었다. 옆을 둘러보니 졸린지 하품을 하고 졸린눈을 하며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리츠가 보였다
 안즈는 그모습이 웃긴지 겨우 웃음을 참으며 휴대폰을 꺼내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고, 저장된 동영상을 보며 웃고있던 도중 옆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 언제 이런걸 찍은거야..? ”
“ 아.. 들켜버렸네.. ”
안즈가 어색하게 “하하.. ” 라고 웃으니 리츠의 표정이 살짝 굳어져간다. 아무래도 몰래 찍은거때문에 그런가싶어 미안한마음에 사과할려고 입을 열었더니 리츠가 먼저 입을 열었다.
“ … 안즈 있잖아 나.. ”
“ 자자- 여러분, 3년동안 수고했어요. 졸업식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
란 교장선생의 목소리와 함께 리츠의 목소리도 묻혀버리고말았다. 곧 이어 모두들 일어서 나가는 바람에 리츠와 안즈도 일어났지만 엄청난 인파에 밀려 둘은 떨어져 따로 나갈수밖에 없었다.겨우 안즈는 강당에서 나와 주위를 둘러보며 애타게 리츠를 찾았지만 보이질않았다. 친구들한테 물어보아도 모두들 못봤다는 이야기뿐. 그 누구도 강당에서 나와 리츠를 보지못했다.
대체.. 왜, 어디로 사라져버린거야 리츠?-… 왜 아무말도 하지않고 사라진거야?
****
3년 후
리츠가 졸업식 후 갑자기 사라지는바람에 knights는 리츠를 빼고 활동을 계속하였고, 리츠의 빈자리는 컸다. 그렇지만 리츠의 빈자리를 채울자는 아무도없었다. 열심히 활동한덕분에 현재 그룹중 최고라 불릴만큼 인기가 많아졌다. 하지만 가끔씩 팬들은 리츠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궁금해하며 물어보았고, 그때마다 멤버들은 질문을 어쩡쩡하게 웃으며 회피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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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은 필요 없었어.

눈이 뻑뻑하다.
한 3주 후면 시험이라 눈이 아파도 쉴 수 없다.
오늘만큼은, 오늘만큼은 하며 하루하루를 버텨야 한다. 공부를 정말 죽어라 해야 시험 성적 1점이라도 올리지.
커피를 마시고 세수를 하며 안약을 집었다.
오늘도 잘 버티면 내일도 이만큼 할 수 있을거야.
힘내자 나 자신.
아니 아니야.
내가 이렇게 해서 원하는게 뭐지?
점수 높은 성적표?
      얻으면 뭐가 좋지?
               부모님의 칭찬?
                      그럼 내 노력은? 그 순간 없어지는 거야?
                  칭찬을 받으면 뭐가 좋지?
      그게 내 노력에 가당키나 할까?
칭찬을 한 들 부모님께서 내 노력을 알아 주실까?
본인 일처럼 생각해 주실까?
그냥 지나가는 먼지처럼 한순간으로 생각하시진 않을까?
모르겠어.
머리가 혼란스러워.
내가 여태껏 부모님께 인정 받으려고 공부 하는건가?
그러려고 시작한게 아닐텐데. 내 의도가 뭐였지?
성공하려고?
예전에 교장쌤 말씀으로는 자기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라 했는데.
그러고 보니..
    ㅡ 애초에 내 진로를 정확히 정해 본 적이 있나?
안돼 동요하지마.
하기 싫어.
괴로워.
힘들어.
.. 안약 넣은지 오래 됐네.
아. 안넣어도 되겠다.
울고싶어
여기서 어떻게 더 힘을 내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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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솜사탕 솜사탕은 마치 구름과 같다. 
딱봐도 보들보들해보이는 동글동글한 모양
하지만 솜사탕과 구름이 다른 것은 둘 중 
하나는 실제로 만질 수 없으며 
먹을 수도 없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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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사람들의 눈을 피해
SNS로 왔는데
이곳에는 보이지 않는 시선들이
더욱 나를 힘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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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

원래 사랑은 시작하면서부터 진부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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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멋져 보이네 ?
멋진 나야.
오늘은 슬퍼보이네?
슬픈 나야.
나는 맨날변하네?
변덕쟁이야.
이토록 아름다운 오묘한 모든것은 나에대해 나는 만족해.
왜? "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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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태어나는 걸 결정할 수 없었으니 
내 인생의 끝은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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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라고 말하고 쿨하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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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다들 잘살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