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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구름을 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매일 고개를 땅에 처박고 모니터에 두고 책만을

넘기기에 하늘을 볼 시간이 없다.

낮과 밤이 바뀌는지도 모른다.

이 사회의 시간에 맞춰 움직이고 먹고 잔다.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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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또 봤다.

구름 너무 재밌고 예쁘게 생겼다.
매일 구름이 둥둥 떠다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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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구름은 꼭 한 번 쳐다본다.
뭔가 기분이 엄청 좋아져서
고민을 잊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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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 33 AM


오늘은 여기까지 인가.
마음은 이미 다 REVISE 를 끝내고 SUBMISSION 을 하고 있는데.
빌어먹을 영국놈과 미국놈들은

내 논문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저차원적인 논문을 인용하라며 통과시키지 않고 있다.
글로벌을 논하려면 더 고차원적인 우주를 가져와야하는 게 당연하잖아.
그런데 자기 손으로 만든 현지 관측 포인트로 글로벌을 논하겠데.
칼 세이건이 그랬어, 나부랭이야.

그냥 LONLY PIXEL 일 뿐이라고 말이야.

그런데 이건

덤앤 더머 놀이니까,

한국은 또 그들에게 묻겠지.
어떻게 해야 하냐고.
그게 놈들에게 머리 조아리고 만들어진 한국 사회의 기득권이자 자칭 리더시니까 말이야.
연구비를 따려면 식민지 놀이는 이쯤해서 정리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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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대사회의 모든 부정한 면을 닮은 작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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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교는 어른들이 만든 작은 사회
그 안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운다
그런데 그 안에서 우리가 배우는 모든 것이
나중에 진짜 사회에서 모두 쓰이게 될까?
학교에서 수업을 받으면서 지식을 쌓는 동안
이런 의문점이 생기 기도 한다
'이건 나중에 어떻게 쓰일까?'
언젠간 쓰이게 되겠지 일 하거나 할 때가
아닌 살아가면서 시간이 흘러가면서
학교는 그런 존재 일 것이다 있으면 싫고
없으면 허전한 존재.사람들에게 물어 보자
"당신에게 학교는 어떤 존재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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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

걸어가다 놓친 밀한마디. 그땐 그게 큰일이란갓을 알고있었을까? 이 몸에서 나오는 작은 파장 때문에 내가 사회란 거대한 바다에서 도움을 창하면서 바다에서 쓸려오는 쓰레기를 줍고있을줄 나는 과연 알고있었을까? 돌아보고 돌아보고 또 돌아봐도 나는 그때당시 그날 그시간 그시계가 노를짓는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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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선택하는 기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뭐가 있겠냐. 
하루 몇 시간 일하냐. 
일주일에 얼마동안 일하냐. 
월급은 어떻게 되냐. 
이것을 따져 수많은 남녀들이 회사를 들어간다. 
그러나 사장님 생각은 조금 다른가 보다. 
왜 우리 회사를 선택하였느냐. 
3년,5년,10년 후 자기 모습이 어떨것 같냐. 
사훈을 보고 무엇을 느꼈느냐. 
솔직히말해 이력서 한장에 다 나와 있다. 
한국사회에서는 그렇다. 
그래선지 고의적으로 떨어트리려고 질문하려는 경우가 간혹 있다. 
사장님도 사람이다. 
진짜 목적은 다 안다. 
사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회사의 의미는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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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순수함

우리나라에서 과연 순수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적을것 같다 그 어릴때의 생각들은 그 각박한 사회의 환경속에서 사라지고 생존에 대한 생각들만 
남게 된다 과연 이런 곳을 만들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부모님세대에서부터 잘못된것이다 생각을 해보자 모두 공부를 위해 어마어마한 시간을 건다 그렇다는 것은 부모님세대에서 자기들보다 더 나은 직업들을 얻으라고 시키는 것이다 실제로 공부를 시켜서 명문대를 가더라도 힘들게 사는 것이다 과연 이런 사회에서 순수함을 유지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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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

바쁜 한국의 사회에서 남이 쉬는 것은 나태요
내가 쉬는 것은 여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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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사회생활 참 어렵다
사람 사이 조화가 제일 어려운거같아
맞추기도 지겹다
애도 아니고
어른스럽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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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사회생활은 미숫가루와 같아 이곳 저곳에서 쌓이고 쌓여 남들과 뒤섞인다. 그럼에도 나는 녹아들지 못하고 섞이기만 하다가 가라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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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그 한 단어로 나의 지금은 결정된 것 이다
우울증을 겪지 않은 자는 나에게 말하지 마라
성추행을 겪지 않은 자는 나에게 말하지 마라
이 사회 속에서 무기력밖에 남지 않아
"  스스로를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린 나를 비웃어라  "
겪지도 않는 자가 건내는 모든 말들은 
절대 신뢰가 가지 않는다
당신은 겪어 본 적 있나?
"   우울증을 견디지 못해 사랑하는 이에게 
                                           못을 밖는 어리석은 짓을   "
당신은 겪어 본 적 있나?
"    나를 위로하는 듯 하나 시간이 지나 
         그 가해자의 이름을 피해자의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있는 친구라는 자들에 대한                                                                          배신감을   "
느껴본 적이 있나? 
무기력만이 남아, 무기력으로 가득 차
시간이 멈추기를, 시간이 달리기를 
오직 그것만을 바라며 
무기력에 무너진 꼭두각시의 울음을
알아차린 적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