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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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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이 주제라 하면 나는 국밥이 마음을 채우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다른 음식도 마음을 채운다면야 각가지 다른 마음들을 채울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국밥이 맘을 따뜻하게 채워 준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나의 17년 인생에 만나 본 국밥은 늘

따뜻했기 때문이다. 처음 부모님과 먹었던 순두부

국밥, 두번째 돼지 국밥, 세번째 콩나물 국밥.등등

여러번 국밥을 먹어 보았지만 늘 따뜻했었다. 어쩌면

국밥은 따뜻한 것이 정석이라 그런거 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를 따뜻하게 하는것이 굳이 요리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만은 않는다.아침 일찍 부터 직장에 가기전 한끼를 국밥으로 채우려는 누군가의 부모님이자 친구이고 어딘가 소속되어 있는 이는 제일 첫 끼를 먹으면서도 앞으로 직장에서 일어날 일들을 생각할것이다.무엇을 해야할까 일이 밀렸었던가 사고는 나지 않겠지 하며 다가올 미래에 생각이 깊어질 것이다. 누군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직장인이라면 어느때보다 그 순간만큼은 코 끝이 시려워 오고 손 마디도 저려 질것이다. 그런 나에게 첫 끼를 내가 오기 전부터 준비하던 또 다른 직장인 국밥을 요리하신 분은 또 어땠을까 같은 상상을 하진 않았을까?

어쩌면 더 슬픈 상상을 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그래서 차갑게도 느껴지는 이 상황에 국밥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이 앱에서 쓰는 첫글이 지만 잠이 와서 끝내야 겠다.



어디서 왔지?
[["synd.kr", 2], ["unknown", 68]]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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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지난 7년간 참 친했었지
일이 안된다고 늘상 너 하고만 친했으니까
밥이면 밥, 안주면 안주
어느 때도 얼굴 붉히지 않고
의리로 대해줬던 너
그래, 나도 이젠 의리를 보여 줄란다
살인범은 용서해도 배신자는 용서못한다는 의리로
똘똘 뭉쳤던 지난 7년간의 시간 동안
긴 시간 동안 정들었던 우리
오늘 아침에도 의리 지키러 해장 한잔하러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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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국밥이 주제라 하면 나는 국밥이 마음을 채우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다른 음식도 마음을 채운다면야 각가지 다른 마음들을 채울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국밥이 맘을 따뜻하게 채워 준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나의 17년 인생에 만나 본 국밥은 늘
따뜻했기 때문이다. 처음 부모님과 먹었던 순두부
국밥, 두번째 돼지 국밥, 세번째 콩나물 국밥.등등
여러번 국밥을 먹어 보았지만 늘 따뜻했었다. 어쩌면
국밥은 따뜻한 것이 정석이라 그런거 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를 따뜻하게 하는것이 굳이 요리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만은 않는다.아침 일찍 부터 직장에 가기전 한끼를 국밥으로 채우려는 누군가의 부모님이자 친구이고 어딘가 소속되어 있는 이는 제일 첫 끼를 먹으면서도 앞으로 직장에서 일어날 일들을 생각할것이다.무엇을 해야할까 일이 밀렸었던가 사고는 나지 않겠지 하며 다가올 미래에 생각이 깊어질 것이다. 누군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직장인이라면 어느때보다 그 순간만큼은 코 끝이 시려워 오고 손 마디도 저려 질것이다. 그런 나에게 첫 끼를 내가 오기 전부터 준비하던 또 다른 직장인 국밥을 요리하신 분은 또 어땠을까 같은 상상을 하진 않았을까?
어쩌면 더 슬픈 상상을 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그래서 차갑게도 느껴지는 이 상황에 국밥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이 앱에서 쓰는 첫글이 지만 잠이 와서 끝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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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어렸을때는 그렇게 국밥을 좋아하지 않았다. 나이가 들수록 국물이 있는걸 찿는걸보니 소화력이 떨어지긴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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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국밥 중의 국밥 순대국.
먼저 부추를 가득 국밥에 넣고 
건더기를 식혀서 먹는다.
호호 불면서 새우젓에 콕 찍어.
그 다음 남은 국물에 새우젓과 들깨 가루 
팍팍 넣고 밥을 말아서 후루룩 짭짭.
깍두기를  우둑우둑 씹고 후루룩 후루룩.
배부르고 땀도나면.
어느새 빈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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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1 직장

오늘도 시작된 나의힘든하루 
회사에 도착하면 업무를 시작하지
김부장: ○○씨 일진짜 잘하네요
○○: 감사합니다 
김부장: 난 이렇게 일잘하는 사람은 처음이야
이럴거라고 생각했지 전혀 아니야
-현실-
김부장: 아니이걸 보고서라고 만들었냐 어 어디유치원 생보다 모쓰네 보고서 똑바로 만들어와 안그러면
해고야  
난오늘 도 현실속에서만 살고있다
작가: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이것은 과장된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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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한 직장 사수

나의 거의 첫(?) 직장 팀장이 있었는데
뭐랄까 강단있고, 최선을 다하고, 성실한 예스맨(?)이었던 걸로 기억이 난다..
딱봐도 지금 엄청 피곤한게 눈에 보이는데 마무리를 해야되는 일이 있으면
퇴근도 안하고 눈은 빨개져서는 미생의 그 영업3팀 오과장 스타일이랄까?
그 사람은 자기를 그렇게 제 3자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그 어깨엔 많은 사람들이 있었겠지.. 가족들 그리고 팀원들도 있었겠지
문득 어제 꿈을 꿨는데 내꿈에 등장..
갑자기 생각나네 이젠 좀 편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물론 성격이라 타고난건 안바뀌겠지만..
그냥 인간적으로 짱 멋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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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좋고 싫음이 없이 아무 느낌, 생각이 없는게
때론 편하게 느껴지지만
계속 반복 된다면 무섭다.
쭉 이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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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직장 다니면서 절실하게 느낀다 
학교 다니던 때가 얼마나 그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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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난하게 살았다고 생각해본적없다.
풍족하진않았지만 나름 소소하게 즐기며 살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힘이든다. 왜이리 힘든지
왜이리 돈이 좋은지...하고싶어하던 공예도 다 접었다. 왜? 돈이 없어서? 맞다 하지만 그것보다 돈을 
갖고있고 싶다.
그래서 관뒀다.
인생한방이라며 돈을 쫒아가며 산적없다고
이야기하고싶다.
그런데...생각해보면 돈을 쫒아서 살아왔고 지금도 쫒아가고있다.그래서 더욱 힘들고 괴로운 직장으로 이직하려한다...돈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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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나 또한 그렇길

작지만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다. 저 맑고 깨끗한 느낌이 우중충한 건물들 사이에서 ..
한참 바라보며 '나 또한 그랬으면 ' 하고 생각 해 본다.
맑고 깨끗하지 못 한 세상 속에서 나란 사람은, 작지만 맑고 깨끗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빛나길.
퇴근길 내내 집까지 걸으며 그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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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직장인 일기

또 월요일이다.
요즘은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이불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다.
하지만 눈치없는 핸드폰 알람은 나를 계속 재촉한다.
아....출근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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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lking

                       혐오와 증오의 대상 붙여 놓고, 괴롭히기
                                   (2004-2016년)

1. 2007년, 남들보다 더 빨리 가도 모자를 때 연세대학교  조지아텍 들러붙음. 연세대학교싫어하자, 쫓겨남. 국가와 동문을 위해서 노예와 쓰레기, 떡밥이 되어주어야하는데, 말을 안들었음. 놈현정권이래, 미쳐 버린 싸이코 스탠포드 폴리페서들이 판을치는이런시대에는, 멍청한 국내 기득권들의 해외 떡밥 안되어 주면 곧, employment 가 없어지는 한 마디로 죽어야 하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지.

아무리 끊어 낼려고 해도, 국밥들 떨어지지 않음. 
진짜, 싫었어. 진짜로. 진짜. 진짜로. 정말 싫었어.

2. 몇 번의 자살 시도가 실패하고, 헬조선이 제일 좋아하는 미국을 벗어나 다시 시작. 2010년-2014년 started  헬조선과 졷지아텍을 벗어나니까 소원이 이루어지기 시작.

3. 2015년 컨택-GEWEX 활동 시작  클라이 막스 - HAPPY 내 인생에도 봄이 오는구나라고 태어나서 35년만에 처음으로 생각해 봄. 
법륜 땡중이 따라 붙은 것도 무척 싫어했음. 그런데, 내가너무싫어하니까사람들이나를또라이취급. 
단지 법륜 땡중을 싫어한다는 게 이유였음. (법륜 땡중 상담할 떄 보면, 유학생들 별로 안좋게 말함. 다 '정신적으로 이상한 놈들' 정도로 말함. 그게 다 이유가 있음. 법륜이 외국까지 왔을 떄 유학생들이 존나 싫어했음. 왜 젊은 애들 흉내내면서 외국까지 가서 USAID 앞에서 자기가 추석인사를 왜해?). 법륜도 자기 밥그릇과 남의 밥그릇을 구별을 못해서 욕 먹은 건데, 아직도 유학생들이 정신이 이상하다고 생각함. 정신 이상의 근거는 단순히 자기를 싫어한다는 거.
사회 평론가 고미숙도, 젊은 애들이 국제적인 거 좋아한다며 디립다 따라하고 앉아 있는데 (언어도 안되고 지평도 없고 돈도 없음), 자기가 비호감되는 거 왜 모를까. 젊은 애들이 뚱뚱하고, 아무 생각이 없다면서, 취업을 고민할 게 아니라 철학을 해야 한다며 팔자 좋은 헛소리하는 자칭 청년 멘토 꼰대 고미숙, 그렇게 잘랐으면 젊은 애들 인생 따라하지 말아야지, 왜  자기꺼 남의 꺼 구분을 못해. 자기가 젊은 애들 흉내내면서 뉴욕이랑 중국 다니면 뭐 열등감 치유 되냔 말이다. "요즘, 젊은 애들은 이런 거 좋아해" 라며, 책 좀 팔아 볼려고 별 짓 다 따라하는 꼰대.

4. [재앙 시작] 
2014년. 인종우월주의쓰레기들의 식민지사업에희생. 헬조선과붙여놓음. 
2015년. 졷지아텍의 쓰레기 Webster 교수 따라 붙음. GEWEX steering group  진출 
http://www.gewex.org/about/organization/scientific-steering-group/
취업하면, 당연히 직장 상사는, 한국정부에털리지. 죄다 지들 편으로 영입. 
교수왈, "인사권자를 손아귀에 넣어야 움직이지, 안그러면 안움직여"

5. 2016 년 https://www.ufz.de/index.php?en=41001  Helmholtz (UFZ Leipzig) 따라 붙음
2007년 부당해고 하고, UNFCCC 에 편입된 Frank E Loeffer 쓰레기의 커넥션 (Nijenhuis, I (UFZ Leipzig), Adrian, L. (UFZ Leipzig), Richnow, H.-H. (UFZ Leipzig). 고대로 멤버들 도려내서 자기 편으로 영입. 글로벌 인재 부당해고만 시키면, TENNESSE SENATOR 가 CHAIRMAN 으로 앉혀줌. 병신들은 창의성이 없어서, 문제 있는 교수들을 CONNECT 해서 쓰레기의 도가니를 확산시키겠다는 정신병에 걸려있음. NO EXCEPTION. 
6. application  직후, 영국 왕립 라마크리슈난 회장 위원회에서 자연대학 방문 
7.  Helmholtz 가 논문 리뷰 요청 - REJECT 해버림.
8.  ALL REJECT 
지금도 병신들은 관련 전문가도 없는 주제에, 뭐 좀 해볼까 하면, 자기들 커미티에 그 놈 초빙해서 병신 드라마 찍고 있음. 진짜 쓰레기에 병신 색히인데도 국가 패널로 초빙했음. 자기들 말로는 인력 부족이라고 사기를 치는데, 인력 부족이 아니라 자기 손과 발로 서서, 스스로 자기 대가리 써서 판단하고 발굴하려는 생각 자체가 없음. 그리고 한 명이 전 세계를 다 말아 먹으려고 욕심 내다 보니까 대가리 용량이 딸리는 거임. 그래서, 끊임 없이 자기 경쟁자들의 밥그릇을 빼앗아서 자기가 거기에 밟고 올라서고, 디립다 욕먹고 이 짓만 반복하는 쓰레기들임. 그러니까 세계 대전을 2번이나 하지.

결국은, 뭐 좀 해보려다가 졷지아텍 쓰레기와 UFZ Leipzig, 그리고 연세대학교, 한국에 개털려서 산산조각 나서 개털리고 파멸된 케이스. 2007년도에 멸망한 프레임 그대로, 2014년에도 또 반복적으로 망하는. 나 자살하면, 더 이상 스토킹해서 똥발라 박살 낼 놈 없어서 심심해서 어쩌냐.
내 인생은, 뭔가 작은 모래성이라도 쌓이는 듯 싶으면, 
쓰레기들이 들러 붙어 만신창이로 더럽게 망쳐 놓아. 
내 인생에서 불연속적이기를 소멸하기를 바라는 것들은 계속 들러 붙고, 
내가 지속시키려고 쌓는 것들은 먼지 처럼 산산조각나 버리지.

15년째 이 짓거리야. 
이제, 피곤해.

저 더러운 졷지아텍 PETER Webster와 Leoffler 의 Helmholtz (UFZ Leipzig) 가 들러 붙은 
GEWEX 를 버리고 새로운 땅을 찾아 내든가, 
죽든가,

둘 중에 하나다. 
나 처럼 저주 받은 사람도,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저 쓰레기들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