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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너를 만나는것이 생각이 더날까

너를 만나지않는것이 생각이 더날까


이렇게 생각속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라면 

만나고서 생각할껄


어디서 왔지?
[["synd.kr", 50], ["unknown", 447]]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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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너가 생각나고
너가 보고싶고
너를 기억하고
너를 계속보고
그리운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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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숨을 쉴 때 마다 먼지처럼 쌓이더니 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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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어제를 그리워 하기엔 지쳐서
내일을 그리워 하기로 했다
형태도 없는 것을 우짖는 건 아주 손쉽다

그리워 하도록 하자
검은 정장과 감색 교복을 입고 버스 또는 자전거를 탈 내일을 그리워 하도록 하자
그러나 내일은 사실 오늘이었고 오늘은 사실 어제였고 어제는 사실 가까운 미래라서
마침내 나는 또 다시 지치는 바람에
그리워하던 나날을 그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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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이제는 곁에 없을 걸 알지만
나 같은 사람 바라봐줘서
우리 서로 마주 볼 수 있었음에 행복합니다
두 눈 다시는 볼 수 없지만
내 눈 꼭 감고 다시 그댈 그려볼께요
보고싶은 내 마음이 그리운 얼굴
마음 편히 볼 수 있도록
내 마음 흔들리지 않도록
그댈 다시 찾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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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그리움

스무살,
그때 만난 당신은 참으로 순수했었지.
우린 참 예쁘게 사랑했었지.
2년가까이... 
우리가 함께했던 그 시간들이
나는 아직도 자주 생각이나.
내가 했던 사랑중에,
가장 아름다웠던 사랑이었지.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걸.
그랬다면, 당신에게 상처주지 않았을텐데.
그립다.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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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어제의 내가 그립다.
오늘의 나는 너무나도 한심하니까.
각오를 다진 어제의 내가 그리우니까.
한없이 자신감 넘치던 어제의 나는
더 이상 내가 아니다.
그리움을 표현하지 마라
표현하면 거짓말쟁이가 될 뿐이니까.
그리움을 감추지 마라
감추기만 하면 달라지는건이 없으니까.
그리움을 잊지 마라
잊으면 또 다시 똑같은 그리움을 느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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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파도가 지나간 자리에 모래가 쌓이듯
너가 지나간 자리에 그리움민 쌓여
-Mr.choi-
누군가가 쓴 글일지도 모르지만 소심하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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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달빛이 환해 그리움을 숨길 수없는 어느 날 밤
나는 당신을 위해 동강 허리에서 등불을 띄웠다.
어떻게 하면 내 안에 가득찬 당신을 보낼 수 있나
온통 그 생각뿐인 것이 죄스러워 
나는 감히 달빛조차 눈에 담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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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는 계절에

꽃이 지는 계절에 
너와 함께했던 
시간들을 다시 되짚어본다
 그 시간들로 올라가 본다면 
 우리가 울고, 웃었던
 추억들이 생각나는
 꽃이 지는 계절에 
그리움 만이 나에게 남아있다 
다시 너와 함께할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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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미치도록 보고싶은 날

네가 보고싶지 않아,
아주 가뿐하고 기분이 좋은걸 
이제 더이상 아프지도 않아
그리움에 밤새며 술잔을 드는 일도 없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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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

문득, 엄마랑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을 것 같다란 생각을 했다. 
물론 내가 좀 더 노력해서 살갑고 다정한 딸이 되었다면을 붙여서.
마지막 어버이날에 난 무엇을 했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 
참 늦되다. 그리움이 이제사 하나 둘 올라오나보다. 
이번엔 후회하지 말아야지 생각하다가도 불효가 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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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는 충분히 식상하지만, 비와 음악이 가져다주는 그리움이란 어쩌면 당연한 것이며 누구나 느끼기 때문에 저 가사는 우리 마음 속에 더욱 와닿는다. 마치 책으로 친다면 스테디셀러와 같다고 할 수 있겠다.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를 듣고 있자면 자연히 이어지는 하강 이미지와 눈물이 생각나고, 그때 흐르는 잔잔한 음악은 감정을 배가시키며 추억과 그리움의 기폭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