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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Samuel Nathan Kahn / Unsplash>

기말고사

많은 사람들은 '시험'을 싫어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알까? 시험은 자신의 능력을 표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을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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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기말고사가 다가 오는데 난 씬디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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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기회는 항상 온다.
하지만 나는 어리석게도 그 기회를 매번
놓치고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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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인생 한 번이고 기회는 한정되어 있어.
그러니까 주어지는 기회는 망설이지 말고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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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다가오는 기회는 쉽게 잡을 수 있다.
떠나간 기회는 손 끝 마저도 닿지 못 할 정도로 이미 멀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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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한 곳에서 머물면서 나에게도 항상 기회는 왔었다.
아주 조용히 오는데도 내 심장은 휘몰아치는 회오리처럼 요동친다. 그리고 그순간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가면서 긴장을 한다.
시간이 반대로 돌아 아기가 되가고 있었다. 기회는 그렇게 나한테 왔던 것처럼 또 조용히 사라져준다. 슬픔은 하루면 될것 같다. 
또 다른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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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삶이 다른 사람

글이 좋아 호감을 갖게된 인물을 실제로 만나게 될 기회가 생길 때 고민스러운 지점이 많다. 글로 인한 좋은 인상 덕에 높아진 기대가 몇 마디 말로인해 한꺼번에 추락하는 경우를 종종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은 글로만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다. 문행일치가 되는지를 본다. 모순적인 삶인지 아닌지를 본다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모순적으로 살기 때문에 글에 그럴싸하게 써놓았다고 실제로 반드시 그렇게 살라는 법은 없다. 그 점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순간의 태도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글의 모습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실망을 넘어 절망감 마저 든다. 예를 들어 문장은 굉장히 세련됐는데 실제 만나니 너무 가볍고 수다스러운 사람이거나 투 머치 토커인 경우, 이런경우 정말 내가 무얼 읽은 걸까 혹은 대체 누굴 만난걸까 싶기도 하다. 그건 결국 꾸며지고 만들어진 글이거나 가면 쓴 얼굴이라는 의미. 이럴 때 많이 혼란스럽다.
결국 글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에, 좋은 스킬로 꾸며진 글을 쓰기 이전에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인 것 같다. 글의 영향력이란 자연히 그 뒤를 따라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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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기회 세상에서 제일 고평한것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것
하지만 기회를 놓치는 사람은 세상이 불고평하다고느끼고 기회를 잡은사람은 공평하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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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서리다

기다리다
망설이다
그러다가
지나간다
좋은시간
좋은만남
좋은사람
기회들이
망설이다
날라간다
저멀리
가기전에
그러니
이제는
더이상
망설이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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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지만 너를 응원해도 될까

이게 말이 안되는 일인가?
다 말로할 수 없지만.. 헤어질 수 밖에 없어서 헤어졌지만

니가 잘되길 간절히 바래..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서.. 그저 니가 잘됐으면 좋겠어

모든게 나로 인해 망가졌다던 너지만.. 나도 너한테 기회를 안준건 아니였으니까..
그냥 니가 만든 그 사이트도 더 활성화 됐으면 좋겠고,
니가 하고 있는 다양한 일들이 잘된다면 내 마음이 홀가분하고 좋을텐데..
좋은 사람도 만나길 바라고..
오지랖인가............ 그냥 그뿐이야. 
내가 첫사랑이든 아니든 이제와서 착한척 하면서 이런데 글을써도
넌 욕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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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것

하고싶은게 있어도....
기회가 없어서 못하고....
하고싶은게 있어도....
내 실력이 안되서 못하고....
도대체 뭘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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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인생도 답이 있었으면 좋겠다.
혹시
내가 잘못 푼 것일까?
다시 풀 기회가 주어지면
더 잘 할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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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해. 새로 찾아온 새로운 해인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나에게 찾아온 기회를 잡고 받아드리며 한해를 보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