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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첫 번째는, 자면서 꾸는, 허황된 꿈,

두 번째는, 다가올 미래를 기대하는, 가능성 있는 꿈.

당신의  꿈은 무슨 꿈인가요?

어디서 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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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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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묻어버렸다
그냥 평범하게 사는것도 너무 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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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단어 하나에 울고 웃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게 사람이다...
꿈이라는 단어... 너란 단어 참 쉬우면서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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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꿈속 세계를 지나 잠에서 깨어나면 항상 드는 생각.
'꿈이었구나.'
그 한마디가 잠을 잊게 만든다.
'아, 어제 꿨던 꿈이 뭐였지?'
이미 기억이 나지 않는 꿈. 나의 꿈.
꿈을 꾸는 것도 인간. 잊는것도 인간.
꿈에서 깨어나 우는 것도, 절망하는것도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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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난히 하고 싶은게 많았다.
요리 만드는걸 좋아했고,
만화 그리는걸 좋아했으며,
판타지 소설 읽는게 즐거웠고,
게임하는게 즐거웠다.
그런데
어른은 다르더라.
요리할 시간이 없어 사먹고
만화는 좋아하기만 하며
소설은 보는거랑 쓰는게 달랐으며
게임은 이제 자괴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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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난 미장원에 갈때마다 항상 이번엔 머리가 잘 짤리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한다
매번 실패하지만 그 다음엔 잘 될거라고 기대를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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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내게 기대.
부끄러워 말고 넓지는 않지만 포근할거야.
언제나처럼 센 척 강한 척만 하지 말고 너의 깊는 내면 속 이픈 감정들을 꺼내봐.
그 감정도 결국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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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길 모퉁이 너머 
니가 있을까
지금 내 귓가에 
들리는 발소리가
혹시 너일까
오늘도 기대해
알아,
돌아 오지 않는다는 걸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자주 걷던
익숙한 길거리에
자연스레 떠오르는
나를 가득 채우는
그런 너라서
바보같지만 
혹시 너일까
내일도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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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적당한 기대는 모든이에게
잘 해내고 말겠다는 의욕을 불어넣어 주기도 하고 
새로운 상황의 기대는 설렘이나 
기분좋은 떨림을 느끼게도 하지만 
지나친 기대는 부담을 주거나  더 큰 실망으로 이어질수
있는 적당해야 약이 되는 무서운 단어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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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기대 받는건 두렵다
기대 받지 않는건 슬프다
그럼 어떡해야 하지?
그런 인간이 이 세상을 살아갈려면 어떡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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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내 팔이 비록 짧지만
내 어깨가 그리 넓진 않지만
네가 맘 편히 기댈 수 있는 그런 날이, 
언젠가는 부디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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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과의 만남. 그것이 꿈이 아니길 바랐습니다. 
 눈을 떴을 때, 저는 제 몸에 비해 훨씬 넓은 침대 위에 누워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창틈 사이로 새들의 이야기 소리가 들려오는 것이, 아무래도 아침이 된 모양이었습니다.
 사실 눈을 뜨자마자 깨달았습니다. 저는 오늘도 꿈을 꾸었다는 것을. 당신과 다시 만나게 되는 꿈을.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도, 저도 모르게 기대하게 되는 그 장면을 몇 번이고 꿈에 그려나가고 있다는 것을.
 ... 꿈이 아니라면 얼마나 좋을까. 작게 중얼이며, 오늘도 마음속에 당신의 이름을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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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내 기억 속의 당신의 등은
참 넓었습니다
내 기억 속의 당신의 눈은
참 깊었습니다
내 기억 속의 당신의 손은
참 따듯했습니다
내 기억속의 당신의 힘은
참 커보였습니다
아버지
한 번 불러보려다가 
입을 열지 않은게 얼마
아버지
한 번 안아보려다가
손을 거두어 버린 얼마
아버지
한 번 기대보려다가
두발 세워 서버린 얼마
그 사이에 당신은 멀어졌습니다
얼마 얼마 얼마 얼마나
이토록 무엇이 당신을
변하게 한것인지
나는 모릅니다
나는 모릅니다,아버지
당신의 등
당신의 눈
당신의 손
당신의 힘
내 기억 속의 모습과 다르다고
이제는 변해버렸다고
외면하고 싶지 않습니다
불러도 된다고,
안아도 된다고,
기대도 된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내게
말해주세요
아버지
나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