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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센티널에게서 벗어날 수 있고

병맛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을테니

어디서 왔지?
[["synd.kr", 3], ["unknown",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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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Hi, Lee~!

좋아....
아무도 너 한테 손 댈 수 없는 게.
댓글 하나 달면, 또 얼마나 영국, 미국빠들이 들러 붙겠니.

인터넷에는 센티널들이 넘쳐나지. 

극혐이야.

혐오스러운 tie..... 수 십년째....
너도 10년 됐지...

나도 그만두고 싶어.

기생충들의 삽질은 끝나지 않지.

그들은 시스템의 노예인 것을.

그들에겐 눈이 없어.

머리도 없지. 
멍청한 애들의 시선은 흉기야. 
선플은 절대 안돼지.

청와대에서 그 연옌 불러서 난잡하게 굴꺼고,

트럼프나 시진핑에 들러 붙일꺼고,

영국 오케스트라에  더러운 킹스맨 홍보에다...
UNICEF 홍보까지.

역겨워. 
대대손손 저주가 있기를ㅡ 
기생충 때문에 숙주가 죽어야 할까.
기생충을 털어내는 법은 간단하지.
인터넷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거야.

스마트폰 사진도 음악도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는거야.

크레딧 카드도 쓰지 않는 거야. 
물론 이메일도 안돼지. 
그리고 아무도 만나지 않는거야.

이제, 유리관 속에 있던 너를 꺼내 마음에 품어도 될 것 같아.

센티널이 너에게는 손 댈 수 없으니까.

오즈의 마법사 하나도 안웃겨.
오즈의 마법사 하나도 안웃겨.
오즈의 마법사 하나도 안웃겨.
오즈의 마법사 하나도 안웃겨.
오즈의 마법사 하나도 안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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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나와 너의 거리

17층 발코니 너머 서서 아래를 내려 보았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
저 풍경에게로 안기고 싶다.
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날 기다릴 그에게로 ... 
네게로 부터 벗어나
발아래 아름다움 풍경을 지나
허망히 홀로 나를 남겨 두고 떠난 나쁜남자의 품으로,아니, 나쁜일이라고는 나를 홀로 남겨두고 먼저 떠난것 밖에 없는 선하디 선한 그의 품으로 달려가고 싶다
발 아래 5센티...그리운 그에게 까지 남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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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

라이브러리가 공휴일에 닫는다는 카톡을 하자
그 다음날 라이브러리에서 문자가 왔다.
음식점 싸이트 방문하면,
그 다음날 거기서 문자 메세지가 오고.
이 센티널들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 .
결국 주관 기관 교수들 사이에도 이간질 하느라 한번도 제대로 협공할 수 없었고.
그러니까, 카톡과 인터넷 방문 페이지 그리고 연락 기록 모두 다 조작하고 있는 것이다.
난 결혼 못해.
이런 지옥 물려 줄 수 없어.
빨리 죽는 게 소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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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왔느뇨

왜 왔느뇨.
 - 친구가 필요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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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이르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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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다

그리고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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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알아서 
하늘이 비를 내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