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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Reynier Carl / Unsplash>



꿈에

이재용이 나왔다. 

그런데 가짜였다.

진짜 이재용이 아닌데 이재용인 척 하고 있었다.

이재용의 아이콘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SOS 인가??? 

그렇다면, 진짜 이재용은 어디에 있지. 


분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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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어디론가 가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왜 나만 그 어디론가조차 떠올릴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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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가야한다
어서 가야한다
생각은 하고있지만
문득 든 생각
가야할 곳이 어디였지
길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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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달려왔던 목표에 도착해 보면
내가 원했던 것보다 한참 뒤떨어질 때가 있다.
다시 달릴 수 있지만 어디론가 가고싶다.
그렇지만 어디론가 가버려 쉬어버린다면 그 끝은
결코 좋지는 않음을 깨달았다.
그렇지만 어디론가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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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대
그,
때론 착하죠
그,
때론 잘웃죠
그,
때론 어둡죠
그,
때론 재밌죠
그,
때론 멋지죠
그,
때론 진지해
그. 
어디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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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이 말로 묻어놓은 내 마음들은 전부 어디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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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대화를 나눌 자가 어디에도 없으니
외롭다.
욕이나 실컷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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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어디론가 달려가서
아무도 날 모르고
아무도 날 신경쓰지 않는
그런 세상에서 살고싶다.
그런세상이 있다면 데려가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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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만개

매일 다니는 길에 갑자기 만개한 꽃.
핸드폰에서 신호등으로 눈을 옮기다 개깜놀!
몽글몽글 매우 귀여워. 
어디서 읽었더라?
봄이 와서 꽃이 피는지 꽃이 피니 봄이 오는지.
궁금하지만.. 봄이오고/꽃이피고  그냥 다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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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디갔지

할일 많은데 하나도 안해놓고.. 드러누웠을때 시간이 멈췄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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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어릴적부터 현재까지 줄곧 내 곁에 있던 것. 분명 보기 흉한데 보고 있으면 어쩐지 살아있는 추억같다. 
언제 어디서 생겼는지 기억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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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진짜

사람이 모이고 교류가 시작되면 규칙이 필요해지겠죠. 어디로 갈지 몰라도 지금과는 달라지겠죠.
그래도 각자가 생각하는 "있는 그대로", 왜 여기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지에 대한 감정과 보상은 어떤 방식으로든 지키고 싶습니다만 사람이 모이고 교류가 생길지가 미지수
개인적인 얘기를 해보자면 저는 "씬디"에 대해 태생적인 딜레마를 갖고 있습니다. 
조용히 숨겨져있는 마이너한 분위기에서 눈치보지 않고 글을 싸고 싶은 욕구와, 그 욕구로 만들어낸 서비스가 시끌시끌하게 잘 됐으면 하는 욕망이 동시에 있죠.
그러니 저는 씬디가 어떻게 변한다해도 개인의 욕구가 충족되거나 서비스 개발자로서의 만족감 중 하나는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씬디에 글을 쓰시는지 혹은 쓰실지 잘 알지 못합니다만 씬디는 서비스입니다.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면 서비스가 성립되지 않겠죠. 
당연히 저는 서로가 만족하는 관계를 오래 지속시키기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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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어디론가 멀리 떠난다면 
깊게 침체한 어둠 속이다
그곳에서 널 위한 
모든것을 잊고
나 하나 
기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