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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

바라지않던 월요일이 왔다.

한 주의 시작이라는희망적인 표현은 필요없다.

그냥 포근하고 너그러운 일요일의 품에 안겨서 자고싶을 뿐이다. 그냥 있는 한껏 나태해지고 싶다.

어디서 왔지?
[["synd.kr", 6], ["unknown", 35]]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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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여유가 늘 필요하다느꼈었는데
열정이 더 필요하다 느꼈다. 
난아직젊다.  해낼수있는것이 너무나많다
그것이 201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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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늙어서도 청춘은 있다.
다만 돈이 필요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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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는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혼자 걷는다는 것은 
100% 순수한 나와의 만남이다.
가끔 그럴 필요가 있다. 나와 만나러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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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must be...

뿌리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음지에서 일하지만 양지에 있는 이들을 위한...
필요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 모든이가 행복해서 내가 할일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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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실타래

엉킨 실타래를 풀기 위해서는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래도 풀리지 않는 다면 잘라야 한다. 인간 관계도 그런거 같다. 문제가 있으면 풀고 가야하지만 그 문제가 너무 풀기 힘들다면 잘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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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적거림

에세이를 올릴 곳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공간을 찾아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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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고싶다

마음으로는 이직을 하자 하는데
이직준비는 안하고있다.
뭔가 자극이필요한걸까
무엇인가가 마음에걸려
머뭇거리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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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일기장에

일기는 일기장에 
새벽에 SNS에 글 올리는 것 아니라며
임금님 귀는 당나귀기를 외칠 대나무숲이 필요하듯 
주섬주섬 
끄적끄적 
허해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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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친구가 없어

몇년전에 죽었어 친한 친구 ㅠㅡㅠ
친구가 없어서 더 괴로운건가? 글타고 누구 만나는게 재밌지도 않은데 억지로 만날 필요는 없자나.
와이프와 아들(들) 이 있지만 그래도 좀 허전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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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Focus

짧은 시간만 주어졌을때, 더 많은 것을 보고, 각각에 대한 의미를 좀 더 명확하게 볼 수 있다.
Continuous Focusing 이 아니라, Short Term 으로 각 개별의 피사체에 대한 Focusing 을 할 줄 아는 능력이 이런 순간에 필요하다. 그래서, Short Focus 라고 제목을 달고 글을 쓴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대상에 대한 Focusing 을 하는 것은 길 시간에서 필요하다. 하지만, 짧은 순간이 주어질 경우엔, 그 순간순간의 대상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Focusing 을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Focusing 이 전부가 아니가, 그것을 한 이후에 기억하는 것에 있다.
역시, 이런 글을 쓰기엔 여기가 딱이다. 이 것 역시 Short Foc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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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D 바란다#2

1. 비공개 글의 경우 메타 로봇 설정으로 noindex 처리 필요
2. 해더스타일을 좀더 쉽게 사용 할수 있게 스타일속성에서 밖으로 나왔으면.
3. 해더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H* Tag로 마크업 처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