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Blank

나태

바라지않던 월요일이 왔다.

한 주의 시작이라는희망적인 표현은 필요없다.

그냥 포근하고 너그러운 일요일의 품에 안겨서 자고싶을 뿐이다. 그냥 있는 한껏 나태해지고 싶다.

어디서 왔지?
[["synd.kr", 6], ["unknown",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