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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구나



나만 계속 변하고 있는거 같다. 잘 변했음 한다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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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경고
거슬린다 거슬린다
울 가족사진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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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

직장에서 시달리고 덥고 더운데 애기땡강부려 안고 걸어서 오고 팔목은 점점 힘을못쓰게 되었네
고맙다고 전해죠
고맙다 표현 
왜 안할까
맘에 없는건가부다..   
 고맙고 수고했고 등등 인사를 해주길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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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출산한지 얼마 안되어서 회복이 채 안된 상황 . 젖도 갖떼어서  손수건을 차지않음 모유가 흘러나오던 그시절 직장을 나갔는데 수원에서 강남까지 1시간넘게 서서 왕복을 다니니 걷는시간 버스기다리는시간에 집에 밤8시9시에 오면 손 다리가 퉁퉁 부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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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음 마 암마   ㅡㅡ마 엄마. 
요즘은 똑똑히 엄마라고 잘도 부른다~아침에 젤먼저 눈을떠서 나를보며 " 엄마 엄마
믿을수없고 꿈만같다~오늘도 아침부터 행복하다
그리고 바로 7시45분 우리 엄니께서 전화가왔네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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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마음을 잃어버렸다.
더이상 아프지 않고,
자해하고 싶어 미칠 것 같지 않다.
나는 언제쯤 너에게서 벗어나 이 사막에서 도망칠 수 있어
너는 언제쯤
언제쯤 나에게 올 수 있어
사막에서도 열대야가 왔으니 추웠다. 네가 닿아 차가운 사막에서, 무려 50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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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가 아냐
너도 내가 아냐
우린 서로 달라
다르니까 인정하자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받아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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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너비아니 너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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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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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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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어르신들은 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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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로 글을 써주세요

내 발냄
요가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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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리 카톡을 보낸다
살짝 안부를 묻고
윤기나는 흰피부 지적인 외모 작지만 다부진호리호리 체격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차를 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