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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심장♡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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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잃어버렸다.
더이상 아프지 않고,
자해하고 싶어 미칠 것 같지 않다.
나는 언제쯤 너에게서 벗어나 이 사막에서 도망칠 수 있어
너는 언제쯤
언제쯤 나에게 올 수 있어
사막에서도 열대야가 왔으니 추웠다. 네가 닿아 차가운 사막에서, 무려 50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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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가 아냐
너도 내가 아냐
우린 서로 달라
다르니까 인정하자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받아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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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너비아니 너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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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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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리 카톡을 보낸다
살짝 안부를 묻고
윤기나는 흰피부 지적인 외모 작지만 다부진호리호리 체격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차를 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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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구나
나만 계속 변하고 있는거 같다. 잘 변했음 한다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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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찌 너같이 어여쁜 사람을 만나 사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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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1

1 영원히 사랑해
2 널 보면, 널 보면 심쿵해
3 바다 처럼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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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이 나를 죽였다

글 쓰는 것이 두렵다. 감히 한 글자 새기는 것도 무서워서 벌써 다섯 번이나 첫 문장을 지우고 다시 썼다. 

 내 손에 칼과 펜이 쥐어져있고 반드시 하나를 움직여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펜으로 심장을 뚫을 것이다. 아직 뚫지 않은 것은, 언젠가 뚫릴 뻔한 그 때가 아직 남아있어서.

 내 손으로 이제는 그 어떤 아름다움도 창조해낼 수 없다는 절망과 무력감이 이제 심장을 이룬 것 같다. 숨쉬지 않는 심장은, 얼마든지 뚫어낼 수 있어.

어젯밤 그랬던 것처럼 펜은 심장을 긁어댔다. 그 펜을 움직이는 것은 내 손. 그리고 오늘은, 펜 대신 칼을 써도 좋을 것 같다.
죽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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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이었던

나는 너에게 ' 신장 ' 과 같은 사람일까
아니면 나는 ' 심장 ' 과 같은 사람일까
한때 너에게 ' 심장 ' 과 같은 사람이 되는것..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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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거같은심장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
난 무엇인가?
짐인가  사랑인가  모든게 답답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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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시간

눈 깜짝할 사이에 너에게 빠져버렸어
0.1초라도 눈이 맞으면
심장이 1초에 300번 요동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