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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Silas Hao / Unsplash>

마음을 잃어버렸다.

더이상 아프지 않고,

자해하고 싶어 미칠 것 같지 않다.


나는 언제쯤 너에게서 벗어나 이 사막에서 도망칠 수 있어

너는 언제쯤

언제쯤 나에게 올 수 있어



사막에서도 열대야가 왔으니 추웠다. 네가 닿아 차가운 사막에서, 무려 50일째.

  • 그 사람을 사랑해서 치유된 거야? 그 사람이 다가오길 기다리지말고 네가 먼저 다가가. 그 사람 꼭 잡아.

    근데 열대야는 더운 거거든.
    • 한땐 치유였는데.. 그 사람이 떠나가 버렸어.

      알아. 그 사람이 열대야를 싫어하거든.
  • 너 미국인이지. 영어를 하고 있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True luv 는 잡아야 하는거야. Healer 만난 거 평생에 한 번이다.
    • ㄱㅐ ㅅㅐ ggi 야. 나만 true luv 인데, Healer가 true luv 아니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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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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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찌 너같이 어여쁜 사람을 만나 사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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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댓글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그냥 50원인 줄 알았는데.
editor in chief 를 바꿨네.

왜 날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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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너

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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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영국대사관 영국 국방부 국무상의 조계사 방문으로 
참여하던 독서회의 모든 주제가 영국 찬양으로 변모되어
알랭드 보통, 한강, 러셀 등 쓰레기들에대한 저질 리뷰로 전락되었음에 
심히 유감이며, 
따라서 탈퇴하였다. 
영국 50원들이 한국 인터넷에 깔렸지만, 
이렇게 자기들과 하등에 상관 없는 무고한 시민의 철학으로의 귀의까지 사생활 개입하여 
똥발라놓는 그들이 반드시 멸하여 없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