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단골 샌드위치 집에서

요즘 샌드위치 에 중독된 나일주일에 한번 샌드위치 집에 간다샌드위치 세트로 사긴 하는데 콜라 를 기계로 따르는 법을 몰라가족하고 같이간다 빵 종류 야채 치즈 소스 를 말하는데목소리가 작게 나온다 말을 크게 하고 싶긴 한데 소심해서 그런걸까?정신이 없었다처음 갔을때 는 이릫게 흔들리는 안았는데 연습을 좀 해야겠다 😵

20180830_223145.jpg
다른 글들
3 0
Square

정신

인간의 정신에는 한계가 없다 한계라고 생각하면서 버틴다면 그것은 한계이상으로 발전한 상태이다.
인간의  정신은 한계가 없기때문에 매우 약해지기도 한다 한계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약해지는게 언제나 가능하다
한계가 없기때문에 우리는 강하고 약하다.
그렇기에 우리는 노력하는것이다 약해지지 않으려고 매일 말이다.
-새벽의 공기를 무게삼아 운동하는 어느 괴팍한 사람-
0 0

정신

잠도 줄이고 정신없이 달렸던 내 어린 학생 시절 삶.
수업시간 원치않은 졸음이 내가 피곤하다는 신호였다는 것도 모르고 따라가던 나날에 후회는 없지만요.
그저 이렇게만 하면 괜찮다. 남들만큼 할 수 있다는 말들이 지금 와선 너무 쓰라려요.
배우지도 않은 걸 어떻게 해야 하나, 정신력으로 버텨야 하나 고민했던 내가 너무 서글퍼요.
0 0
Square

정신

정신을 즐겁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일종의 영양소를 공급해 주는 것이다.

엔돌핀/세로토닌 생성을 위해 몸을 격렬하게 움직이는 운동을 해주는 방법도 있고,

격려와 위로의 말을 해주는 방법도 있고, 
시를 쓰거나 음악을 듣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그 중에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은,

고상한 인격에게 나의 고상한 부분을 인식(recognize) 받는 것이다.

고마우신 분이 말했다.

'당신은 현명하니까 잘 해내리라 믿어요'

왜요? 내가 왜 현명하죠? 도대체 어디가 현명해요? 난 스스로에 그렇게 생각한 적 없어요.
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건 상대방을 귀찮게 만드는 일이고,

자존감이 낮음을 인정하는 것이 되고,

절망을 드러내는 일이기 때문이다.
2 2

인디 정신

인디 정신이 뭔지는 몰라도 내가 이해한 대로라면 '자유'와 '저항'이라는 두 낱말로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자유'와 '저항'이라고 꼭 독립운동이나 민주화운동, 언론·예술인들이 말하는 표현의 자유만을 연상할 필요는 없다.  꼭 사회운동가나 예술인·언론인·출판인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자유'와 '저항'은 사람들의 일상 도처에서도 할 수 있는 거니까.
설령 실천하지 못하더라도 마음만은 자유로워야 한다. 저항하지 못하더라도 마음 속엔 저항심을 가져야 한다. 비록 현실은 원치 않은 직장에서 원치 않는 일을 할지라도, 비록 백수일지라도, 갑질에 저항하지 못하는 을일지라도, 끝끝내 그 신세를 벗어나지 못할지라도... 자기 자신에게 못났다고 욕하고 상처를 줄 일이 아니라 '난 언제든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언제든지 갑질에 맞설 수 있어. 하지만 내가 참을 뿐이야, 아직 때가 오지 않았을 뿐이야.' 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라도, 비록 실천하지 못하는 '자유'와 '저항'이라도 가져야 한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믿어야 한다. 비루해보여도 그게 자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마음 속의 인디 정신이라고 난 믿는다. 그리고 또 아나. 그렇게 생각하며 기다리다 보면 마음 속이 아니라 정말로 '인디 정신'을 실현할 수 있는 날이 올지.
2016.01.05 원문
1 0

외롭네

외로워....
그럼, 굶어야지....
허기지니까. 
정신과 몸이 함께 가야 하니까.
0 0
Square

시베리아

.... 너무 춥고
외로워
0 0
Square

인생

정신차리고 내 몸을 보니 나는 없어져있었다.
0 0

버릇

별 거 있겠니 정신차려보면 네 앞인 것을
0 0

밤을 새워 너를 생각해

낮에는 딴 남자 생각해야 되거등
1 0

제 1 장)아이컨택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의 나는 범생이였다. 다들 범생이라고 불렀다. 뿔테안경에 머리는 올백으로 넘겨 포니테일로 묶고, 치마는 무릎을 덮었으며 교복마이는 단추를 단단히 채워 입었다. 몇몇은 나를 보고 스타일이 이상하다며 키득키득 웃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하루는 선생님께서 나에게 심부름을 시키셨다.
내가 해야할 일은 유인물을 각 학급에 배부하는것.
잠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멈추고, 바로 심부름을 이행하였다. 천천히 해도 된다고 하셨지만, 최대한 일찍 끝내고 싶었기에 열심히 이곳저곳을 뛰어다녔다. 
"설야야-"
누군가가 나를 불러세웠다. 나의 가장 친한 친구,채은이였다.달리기를 멈추고 채은이에게 다가갔다
"왜 그래???"
"있지, 주희랑 은영이가 너 욕하더라. 뛰는 모습이 웃기대. 그 뿐만이 아니야. 뭐라고 했냐하면-"
"채은아, 미안한데 나 가봐야해.정말 미안해"
나는 채은이의 말을 끊고 하던 일을 계속했다. 초등학교 때까지만해도 그 어떠한 소리를 들어도 내 안의 긍정으로 다 떨쳐버리고 즐겁게 지내던 내가, 채은이의 말을 통해 변했다는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깨달은 그 날 후로 어떠한 증세가 하나, 둘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0 0

밤은 나의 시간.
정신은 집중되고 나는 나 자신을 믿는다
1 1
Square

돈도 없는 주제에 
왤케 책을 사지. 
새로 산 책이 수북한데 
또 3 권을 더 산다....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