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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첫글

어디서 왔지?
[["synd.kr", 5], ["unknown",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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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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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덜어드리죠!

나는 글쓰기라는 병에 걸렸는데 탈고하고 나면 나의 글을 부끄럽게 여긴다. - 몽테스키외

씬디에서는 익명으로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그 부끄러움 제가 덜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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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글을 씁시다

글쓰기의 목적은 여러분 아버지와 어머니가 부끄러워 졸도하게 만드는 데 있다.
- J.P. 돈리비
The purpose of writing is to make your mother and father drop dead with shame
- J. P. Donleavy
글쓰기 : 지금 당장 뻔뻔하게 글 쓰기
사진: National Portrait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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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작가인가?

작가란 오늘 아침에 글을 쓴 사람이다.
- '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다' 본문 중
A writer is someone who wrote this morning.

- From 'Anybody Can Write'
2002년 출판, 국내에는 2004년 출판됐었네요.
지금은 절판이라 중고 검색해보니 북코아에 중고가 있네요.
책정보: 다음 책, 아마존
중고책: 북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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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소리 대박 크다

경찰특공대에 물건 납품한거 내일 시연이라고 상태 점검하러왔는데 전술훈련대비 훈련 중. 씨꺼먼 차량에 엎드려서 총쏘고 있는데 총소리 대박! 난 군대 안가봐서 실제로는 처음 들어봄ㅋㅋ
날도 더운데 까만옷에 까만차에.. 고생들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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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들의 근황

오늘 아침에 졸린 눈을 비비며 체중계에 올라갔다.
76.2kg
헐. 뭐지 이거. 이러면서 입고 있던 옷을 훌훌 털어버리고, 팬티만 입은채로 다시 체중계를 짓밟았다.
75.2kg
헐 대박. 확 빠졌네? 
다이어트 비결은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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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나처럼 게으른 사람이 또 있나?
체력이 약해서 게으른건지
게을러서 체력이 약해진건지 모르겠지만
할일 정말 많은데..
난 귀찮은게 배고픔도 이긴다.
머릿속으로만 할일 그려본게 몇분짼지..
일어나기 싫어 신디에 글 끄적끄적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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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

집문제,돈문제,울아들 할로윈파티,축구대회,
울여보랑 아들 밥,이 모든주말 일정을 뒤로하고
꿋꿋하게 계획대로 6명 친구들과 가을여행을 떠나는 나는 
추진력 대박!
깡이 쎄!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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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의 긍정적인 측면

좌절했을 때도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약 먹지 않고도 불면증를 치료할 수 있다. 
2달 만에, evening time 에 10 시간 잔 게 처음이지? 
꿈도 안꾸고.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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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잘난척

여자들은 지나갈때 여자를 본다
몇초안에 전신 스캔한뒤
-내가 낫네
-얼굴은 내가 낫네
-몸매는 내가낫네
-내가 지금 안꾸며서 그렇지 맘먹고 화장함 내가 나아
-얼굴은 이뿌장 한데 싼티나네
-얼굴이 다가 아냐 촌티 대박
-나보다 이뻐도 난 지금 샤넬백 들었거든
-명품도 급이 있는거야 난 티나는건 안들어 
-명품만 들면 다야?고상하지 않네
"내가 살만 빼면 너넨 다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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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파기

난 하루에 다섯번이상 아니 간지러울 때마다 
귀를 판다
여행갈때도 꼭 귀파개(귀이개)를 챙기고
밖에서 가려우면 면봉이라도 구해서 판다
남거는 좀 더러워서 파주기가 그렇지만
울신랑거랑 울아들거 파는거는 재미있다
그중에서도 울신랑거가 젤 재밌다
한번도 안파기 때문에 귀지가 엄청 많이 있다 대박!
목욕후 파면 촉촉해서 떡같이(더러워)잘나와 
더 잼있다 아니 환상적이다
근데 귀가 아푸다며 항상 잘 못파게 한다
(지금 중이염 증상도 있는 상태라 말도 못꺼냄)
그래서 더 더 파고 싶다
하도 튕겨서 이젠 아들것도 가끔 판다
다행히 울아들은 좋아하는거 같다
근데 애기귀라 조심스럽고 세균에 감염될까봐
걱정도 되고 게다가 양도 적다
나는 울신랑거를 자주 파고 싶다
내 귀지는 하루종일 너무 마니 파서 거의 없다
아..귀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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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과 와와

TV를 찾아보는 편은 아니라서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복면가왕에 현진영이 나와 좋은 무대 보여줬다는 얘기를 듣고 개인적인 추억들이 많이 떠올라 복면가왕 영상을 찾아봤다. 
신나고 재밌고 좀 슬프기도하고 중학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아주 복잡스럽네!
올해 초에 이런 공연을 했었네.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이름이나 분위기를 보면 흘러간 가요로 장사하는 곳?
원래 현진영이 재즈턴(!)을 잘했었지.

올린 사람한테도 고맙고 유튭한테도 고맙네.
방송국에서 언제 기획으로 예전 자료들 디지털로 컨버팅해서 공개해주면 좋겠다.
확실히 이 때는 몸이 팔팔하네. 에너지도 넘치고 몰입하는거보니 진짜 멋진 가수라고 생각되네.
이건 영상도 오디오도 진짜 후진데... 대박 재밌어! 현진영 고! 진영 고!
현진영의 고운 얼굴을 마주보는 상태에서 오른쪽은 듀스의 고 김성재, 왼쪽은 듀스의 이현도. 이 비디오는... 진짜 재밌다.
결국 듀스를 들어야 정리가 되는거지.
나 이 뮤비에 나오는 사람들 전부 다 알고 있네.
그립다. 옛날.
헐.. 내가 "두근두근쿵쿵"을 빼먹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