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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Alexander Andrews / Unsplash>

대한민국의 순수함

우리나라에서 과연 순수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적을것 같다 그 어릴때의 생각들은 그 각박한 사회의 환경속에서 사라지고 생존에 대한 생각들만 

남게 된다 과연 이런 곳을 만들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부모님세대에서부터 잘못된것이다 생각을 해보자 모두 공부를 위해 어마어마한 시간을 건다 그렇다는 것은 부모님세대에서 자기들보다 더 나은 직업들을 얻으라고 시키는 것이다 실제로 공부를 시켜서 명문대를 가더라도 힘들게 사는 것이다 과연 이런 사회에서 순수함을 유지할수 있을까?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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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 그런거 없다. 언제부턴가 그리기 시작했다.사실 좋아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좋아한다는 것에 기준이 뭔지 모르기 때문이다.아무 이유없에 그림을 좋아한다고 하며 그리다 처음 으로 생각 한 이유는 그림그리는 동안은 아무런 생각하지 않아도 되서 이다. 사실 생각을 해야한다. 내가 그리는건 창작이기 때문에 상상을 해야 하지만 그저 그과정이 좋았다. 사실 슬럼프도 종종 오기 때문에 마냥 그리  좋은 이유는 아닌것 같다. 창작이라는것 내손으로 나만의 것을 만드는 행위가 좋다. 하지만 우리나라이기에 억제되는 것이 많다. 성적이 좋아야 가고싶은 예술고를 갈수있고 그로인해 그림을 그리기 위해 가고 싶었던 예술고의 의미는 공부로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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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어릴적 순수했던..

누구나 다 한번쯤은 가질법한 어릴적꿈.
기억이 나든 나지 않든 가끔은 어릴적 꿈을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은 생각인걸요?
초심으로 돌아가 어릴적 상상했던 꿈들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어쩌면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갈수도 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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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공부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펼쳤는데 도저히 하고싶은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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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도저히 잡히지가 않는다. 손에 무어라 잡히는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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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공부

하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친구가 자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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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공부

여기도 공부하다가 들어오는 사람들 많나요?
익명으로 서로 힘내자고 얘기해요~
오늘도 수고했다고 내일도 잘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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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지겹도록 방에서만 지내는데
공부해야되서 어차피 방인걸 ㅠㅠㅠ
재밌게 공부할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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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려면 공부를 해야하고
공부를 할려면 돈이 있어야해
이런 좆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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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

뭐든 오래하는 사람이 이기더라
공부건 운동이건 생각이건 애교육이건~
아는데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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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공부하려고 노트북 세팅을 하고,, 무엇을 공부할까 하다가
깃헙 좋아요 한국 랭킹을 보다가..
나도 저 랭킹안에 들어야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무엇을 가지고 만들어볼까..
어떻게 어떤 기술을 써볼까..
뭘해야 재밌을까 ..ㅋㅋㅋ
아직 되게 막연하다.
그른데 신디만드신분 로멘티스트인듯..
요소보기로 속성 봤더니 편지써져있다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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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지 않는 행시생의 부끄러운 일기

도서관이 문을 닫아서 독서실을 끊었는데 존나 팽팽 놀았다. 평소 관심도 없던 티비프로그램을 섬렵했다. 내 딸의 남자친구? 워너원? 학교2017? 또 뭐봤더라. 너무 많이 봐서 기억도 안나;; 얼마나 오랫동안 집중해서 봤는지 집와서 거울보니까 눈에 실핏줄 다 서있었음 시발...얼마나 열심히 봤길래. 이런 슈뤠기 같은 닝겐. 넌 나가 죽어야 되를 속으로 외치며 내 눈과 손은 여전히 유트브를 향하고 있다. 스스로가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되지만, 생각일 뿐. 변하는 건 없다. 난 여전히 인생을 망치는 중. 
근데 말야. ,독서실에서는 소리내서 뿜을 만큼 웃기던 게 집와서 자려고 누워서 보니까 핵노잼 -_- 음...뭔가가 잘못 됫 군. 재밌어서 본 게 아니라 걍 공부가 하기 싫은 거지. 
근데 진짜 공부가 싫냐? 그것도 아니거든. 그래 생각을 해보자. 왜 공부가 하기싫니? 
음..시발 너무 어려워. 계속 하다보면 쫌 쉬워지고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계속 산넘어산이야. 계속 오르막길이라고 슈팡.. 
근데 이건 핑계야. 내가 공부를 해봤자 반복을 5번이라도 했겠니? 뭐 한 2번 해놓고 시발 모르겠다며 해도 안된다며 말도 안되는 생지랄하는 거지... 꼴랑 2번 해놓고 척척 알길 바랬니?ㅗ 닝겐 주제에... 바랄 걸 바래야지. 그지? 니가 생각해도 그렇지? 
5번 반복하면 어려운 게 없지. 무슨 일이든 힘겨워 쉬워지기 전까진. 스스로 바보다 생각하고 어려움을 과감하게 격하게 환영하며 맞이하자. 어서와. 이런 돌빡은 처음이지? 이럴 때 엄마 말이 참 위로가 된다. 차돌도 계속 닦으면 ..어..뭐라 그랬더라? 암튼 자꾸 만져주면 예쁜 돌이 된다규// 정신차리자. 그리고 기죽지 말자 자신감 잃지 말고! 항상 당차게!! 그리고 독서실은 사요나라. 너랑 나는 연이 없는듯//다신 만나지 말쟝. 힘내라 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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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그 누구도, 흔들리지 않아본 적은 없을 것이다. 나도 그랬다. 나는 멍청했고, 지금도 현재진행중으로 멍청하다. 이미 시작한 일을 끝맺기 싫어하고, 사람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면서도 모른척 하기도 한다. 그래서 못됐다. 물론 내가.
일단 흔들리는 것에 대해 알아보자. 흔들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누군가의 슬픔? 나의 슬픔? 아픔? 또는, 사랑이나 그런 비스무리한 우정. 싫어하는 감정. 배신하는 친구들? 등등 대부분의 요소를 예로 들 수 있다. 학생들이 흔들리는 이유는 대부분 대인관계와 학업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거지같은 세상이다. 일단 학업은 썩어빠졌다. 10시까지 아이들을 압박한다. 도서관에 가서까지 공부를 하는 아이들도 있다. 자의, 타의? 구분하지 않고 생각해보자. 당신이라면 이 것들을 견딜 수 있는가?
나도 견딜 수 없다. 나는 아직 어리고, 생각하는 사고조차 좀 어리다. 글을 좋아하고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나 별 쓸모없는 거일 수도 있다. 나는 재능이 없다. 좋다. 공부를 왜 해야하나. 세상은 썩어빠졌다. 요새 서울대를 나와도 취업하기 힘들다. 그렇다면 학생들은 왜 공부를 해야하는 걸까. 잘나가기 위해? 이후의 삶이 행복해지기 위해? 그딴 것들로 행복해졌을 삶이라면 이미 행복해져야 마땅하다. 그딴 것들로 행복해지는 삶이라면 덧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 생각만 그럴 뿐이지 모두의 생각이 같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그냥. 그렇다고.
공부, 공부. 이것들을 외치는 부모님들은 항상 같은 말을 한다. 너를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라면 일단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라. 당신들이 달려온 길을 박수쳐 줄 것은 아니나, 그걸 왜 자녀들에게 강요하고 압박하는가? 자녀를 그럴 목적으로 키우는 것은 아닐 터였다. 
물론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제 자녀들을 위해 하는 말일 것이다. 하지만 그게 싫다는 거다. 뭘 해도 공부, 공부, 공부. 그깟 공부 좀 못해도 되는 거 아닐까. 성공하는 삶은 공부가 아니다. 직업도 아니다. 만족도다.
흔들리는 것에서 왜 이렇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으나 그냥 한다. 만족하지 않는 직업이라면 흥미를 느낄 수 없다. 점점 삶의 질이 떨어진다.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당신들이 그렇지 않다 해서 모두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왜 당신의 사고를 남에게 고집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