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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에 관한 것

동물학대는 인간에게 남아있는 야성이다.

자기보다 약하고 힘 없는 존재에게 가하는 폭력

폭력을 통해 얻는 쾌감, 우월감

아직 인간이 덜 된 이들이 행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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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

신은 과연 있을까?있다면 왜 동물들을 고통 속에 내버려 둔 것일까?신이 이 세계를 만들었다면
인간들만 살아라고 준 것이 아닐 텐데
사람들은 자신이 말 할 수 있고 도구를 사용 할 수 있다고 동물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 하여
동물들을 막 대하는 경우가 있다 실험용으로
쓰거나 아니면 자신의 분 풀이에 쓰기도 한다
그리고 인간은 자연을 파괴 하고 동물들이
살아가는 터전을 없애면서 자신들이 살아가는
터전을 만들어 나간다 하지만 언젠간 그 고통이
다시 자신들에게 돌아 오겠지 동물 학대 혹은
자연 파괴 등의 이야기를 듣거나 보면 내가
같은 사람 이란 것이 미안해 지고 슬퍼지고
화나겠지 동물을 학대 하는 사람은 모른다
그 동물도 자신과 똑같이 감정이 있는 생명
이란 걸 동물을 막 대해도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 나서 똑같은 고통을 느꼈음 좋겠다 그리고 전생에 자신이 어떤 짓을 했는지 알았음 좋겠다 그래야 자신의 죄를
뉘우칠 수 있으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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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니

내 아버지는 개망나니였어.

난 한번도 그를 아버지라고 부른 적이 없었지.

나보다 병신 같은 애들이 더 사회적으로 일찍 성공할 때도

이상하게 생각한 적이 없어. 
주변만 둘러 보면 되니까. 
한마디로 김기덕 같은 인간이었어.

늘 내 기운을 팍 꺽어 버리고,

육체적으로 학대를 가하고,

내 존재를 무시했고,

자기가 도박하는 건 숨기려고 했고 (왜 그런진 모르겠어. 어차피 아무런 문제가 없데도 일말의 존경이 없는데)

나를 불행에서 구원했던 소울 메이트에게는 이렇게 지껄였지.

"풉... 고작 3개월 지나면 그만둘꺼야.... ㅋㅋㅋ"

무서운 건,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는 거야.

증오하면서 지배당하고 있는 것일까. 
이게 팔자일까.

벗어날 수 있을까.

내 에너지를 좀 먹고, 나를 평생 우울증, 폭력과 자살 충동으로 몰고가는 게

내 아버지였다면....

네 아버지는 다르더라.

그래서 너를 갖고 싶었어.

너를 좋아한 게 아니라, 부러웠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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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저 먼 곳에서 용 한마리가 날아오는 것이 느껴졌다.
생각만 해도 저 문장은 완벽하다는 생각을 했다.
작가로서 드디어 처음으로 나만의 책을 만든다는 생각을 했을때는 어떤 종류로 하지?
동화? 소설? 추리? 만화? 판타지? ...
처음으로 쓰는 나만의 책.
수많은 고민 끝에 판타지라는 책을 쓰게 되었다.
제목도 판타지,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진정한 작가가 아니였다.
제목을 생각해 놓고서는 내용도 생각하지 못한거였다.
그렇게 3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대충 내용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였다. 그 내용은 대충 이렇다.
학대를 받던 두 소녀와 소년은 학대에서 벗어나기 위해 혼자만의 세계를 상상하다보니 어느새 공책에 그 이야기를 쓰다가 매번 공책위에서 잠들었고, 그 꿈 속에서 둘이 만나, 결국엔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하게 되는 내용이었다.
정말 집중하면서 고심하던 그때, 방문이 열렸다.
"밥 먹고 해. 그렇게 머리쓰다가 너 쓰러진다."
그렇다. 나는 작가도 아닌, 그냥 판타지를 꿈꾸는 12살 소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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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 light

당신과 아주 가까운 사람이 당신을 병들게 한다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될지 모르게 행동해서
어떨땐 작은일에 화를 내고 어떨땐 별거 아닌일에 크게 칭찬하며 당신을 조종하려 든다
당신이 틀리다고 착각이 들게.. 판단할 능력까지 상실해버리게 그는 당신이 이상하다고 말한다
당신을 낮추고 학대해야 그 사람 자신의 약한점을 감출수있다고 믿어서..
당신 위에 어떻게든 올라서서 누름으로써 본인의 파워와 권위를 느끼기 위해
거짓말을 너무 뻔뻔하게 해서 상대방이 본인이 미쳐가고 있다고 착각하게 해
이거 정신병이래 gas lighting 을 당한 피해자는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우울증과 무기력함에 빠지고 본인 자신을 믿지못해서 뭐든 혼자 결정하길 두려워해 세상에 나가는걸 두려워 하게 되지
그리고 무서운건 그 gas lighting을 한 가해자에게 피해자는 더더욱 의지하게 되.. 가해자는 피해자를  조종하므로써 얻는것들이 그들의 최종목표였겠지 목사에겐 돈과 권위 또는 성적인것들 그 목사를 추종하는 자들은 피해자이겠지 
나보다 훨씬 똑똑하고 선해보이던 사람들이 그 세상 권세 가진 목사가 시키는데로 악한짓들을 하는걸 난 너무 가까이 보았어 
뻔히 보이는 그 목사의 거짓말을 믿고 지목된 성도를 외면하던 모습들을... 그렇게 피해자들은 그 교회에 리더들이 되었고 또 하나의 가해자들이 되었지
그 목사는 본인이 하나님과 동일시 생각할수있도록 서서히 변질된 말씀을 피해자들에게 먹였고 거짓말을 하고 무당처럼 그들을 겁을줘서 피해자를 조종했지
성경의 말씀들을 오역해서 끝없이 피해자를 정죄하고 본인이 선을 만들어 그선을 넘으면 죽는다고 협박했지 성경에 써있다고 거짓말하며... 피해자, 그들은 결국 본인의 모든 결정 하나하나 목사에게 물어보고 그뜻을 따랐고 이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 하나님보다 목사에게 인정 받길 갈망하며 그 목사를 그 이단을 섬겼지
부모가 자녀들에게 gas lighting을 할수도있어
작은 일에 화내고 아이들이 큰 잘못을 한것처럼 몰아가지. 부모는 그렇게 아이를 학대함으로써 본인은 파워와 권위가 있다고 느끼지
그아이는 혼란에 빠지고 판단력을 잃게되 하지만 또 더욱 그 부모에게 인정 받고싶어하고 아이는 생각하지 내가 멍청해서일꺼야 내가 더 잘하면 괜찮을꺼야
새벽에 gas light이란 단어를 찾아보다가 한번 정리해봤어요 흥미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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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가 아냐
너도 내가 아냐
우린 서로 달라
다르니까 인정하자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받아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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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닷가에서/ 장수철 작사, 이계석 작곡
해당화가 곱게 핀 바닷가에서
나 혼자 걷노라면 수평성 멀리
갈매기 한 두쌍이 가물거리네
물결마저 잔잔한 바닷가에서
갈매기 한 두쌍이 정말 싫어서
눈물이 났다.
노래를 부르면
물결마저 잔잔한 바닷가에서
울고있는 내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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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외형만으로 구분할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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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기관
전통적인 학교는 성인이 아닌 유아 및 청소년이 대상이며 사회로 진출하기 전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장소이며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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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

특정한 일이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굳은 마음가짐
비슷한 말로는 노력이 있다.
의지만 있다면 어렵고 힘든 일도 이겨내기도 하지만 좋은 성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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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공평하려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만 치우쳤다는 정의를 내리는 건
절대적인 존재가 아닌 불확실한 인간이다.
기회, 시간, 죽음조차 인간의 잣대에서
충준히 치우칠 수 있다.
공평한 것은 없지 않을까?
세상에 공평함이라는 게 있다면
신이 내리는 사랑이면 좋겠다.
신의 사랑마저도 공평하지 않다면 끔찍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