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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

신은 과연 있을까?있다면 왜 동물들을 고통 속에 내버려 둔 것일까?신이 이 세계를 만들었다면

인간들만 살아라고 준 것이 아닐 텐데

사람들은 자신이 말 할 수 있고 도구를 사용 할 수 있다고 동물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 하여

동물들을 막 대하는 경우가 있다 실험용으로

쓰거나 아니면 자신의 분 풀이에 쓰기도 한다

그리고 인간은 자연을 파괴 하고 동물들이

살아가는 터전을 없애면서 자신들이 살아가는

터전을 만들어 나간다 하지만 언젠간 그 고통이

다시 자신들에게 돌아 오겠지 동물 학대 혹은

자연 파괴 등의 이야기를 듣거나 보면 내가

같은 사람 이란 것이 미안해 지고 슬퍼지고

화나겠지 동물을 학대 하는 사람은 모른다

그 동물도 자신과 똑같이 감정이 있는 생명

이란 걸 동물을 막 대해도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 나서 똑같은 고통을 느꼈음 좋겠다 그리고 전생에 자신이 어떤 짓을 했는지 알았음 좋겠다 그래야 자신의 죄를

뉘우칠 수 있으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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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인간도 동물이다.
찌르면 피가 나오고 흥분하면 호르몬이 분비되며 모성애 같은 본능을 지고 산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과 여타 동물들의 차이점을 이것저것 제시한다. 혹자는 문자라 하고 혹자는 더 발달된 이성이라 한다. 무엇이 인간과 동물을 판가름하는 걸까? 이는 옳지 못한 물음이다. 인간은 수많은 종의 일부일 뿐이다.
단지 사용하는 언어가 많고 옷을 지어입고 학업을 닦는 동물이다. 먼 훗날 신종 생물의 전시관에 수컷과 암컷이 한 쌍으로 전시될 수많은 컬렉션이 될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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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은, 인간은 동물과 다르다고.
  그에 반하는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은, 인간은 그저 두뇌가 발달했을 뿐인 동물이라고.
  나는 떠올리곤 한다.
 내가 동물같았던 그 때.
내가 사람같았던 그 때.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은 시간이라는 매체에 
동물과 인간으로 나뉘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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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나는, 배를 타던 사람이었다.
국민학교 4학년때부터 학교에 전산실이 생기는 덕분에 spc 800 이었나 하는 컴퓨터를 접하고, 그 이후로 늘 프로그래밍을 하며 살았다. 세상이 컴퓨터로 모든게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고, 늘 컴퓨터와 함께 했다. 그러다가, 글을 쓰는 것에 미쳤다. 정말 많은 책을 읽었고, 많은 글을 썼다. 매일 수십장의 글을 쓰고, 음악을 들으며 또 글을 썼다. 그리곤, 시와 그림에 미쳤다. 늘 미쳐 살았던 것 같다. 
그러다가, 인간의 평상적인 삶에 대해 깊은 회의를 느끼고, 배를 타기 위해 여수로 내려가서 학교에 입학했다. 역시 미친 짓은 여전했다. 배를 타면 군대를 안가도 되는데, 군대를 갔다. 그리고 제대 후 다시 복학을 하고, 배를 탔다. 바다는 나의 요람이었다.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고, 내 자신을 완전히 리폼하였다.
그러다 이젠, 뭍에서 산다. 하지만, 늘 바다에 대한 갈증으로 산다. 그래서, 난, 배를 타던 사람이다. 아직도 마음 속으로는 항해를 하고 있다.
직능? 그런게 무슨 상관이야. 뭘 할 수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할 수 있는 용기가 중요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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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람이란 생각보다 하찮은 동물이다.
자기보다 약하면 한없이 무시하지만
자기보다 강하다 판단될때 
누구보다도 앞장서 꼬리를 내린다.
내가 강해서도, 약해서도가 아니다.
단지 지켜보는 내가, 봐야하는 내가
한심할뿐이다.
인간은 더럽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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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 자신

항상 한심하다며 누군가를 비난했지만
되돌아보면 제 자신 만큼 한심한 사람은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걸 지금 깨달았다는 게 정말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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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나, 내 자신

세상을 다양한 렌즈로 돌려끼며 바라보고 있어
때로는 작게 때로는 확대해서 크게
사진을 남겨 웃음 지어
참신한 구도를 찾고파
같은 풍경 속의 삼라만상을 드러내고파
마지막엔 나도 사진으로 남기고 싶네
다양한 내 자신 사람들에게 사진 찍혀
같은 모습 하나 없는 나는 누구지 하는
재미있는 이상한 사진들 남기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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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외형만으로 구분할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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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일을 벌였나.
생각하다
내가 사람이란 게 싫어졌다.
이글을 쓰는 나도.
이글을 읽는 너도
다 사람인데.
가끔씩은 사람이 아닌 것이 되어
사람을 바라보고 싶다.
상상만으로 볼 수 없는 무언가가
있을 거라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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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사람

억압된 것에서 벗어서 스스로에 대해 결정하는 수 있을 때, 사람이라 부른다.
환경에 의해 지배당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자기 식으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을 때, 사람이라 부른다.
삶이 자아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숙고하고 좁히기 위해 달려가는 행로에 접어들 때, 사람이라 부른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변화를 인식하는 건, 언어로부터 구체화되며, 이 언어로 인해 구체화된 인식들이 우리의 감정과 기억을 주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사람이라 부른다.
페터 바에라의 [자기 결정]이라는 핏빛 커버의 책을 읽고 있다. 짧은 책이지만, 난독증에 난시도 심해져 읽는 게 여간 난감한 게 아니다.  가끔 말인지 막걸리인지, 라고 투덜거리며 시대의 지성에 침을 뱉는 얕디얕은 인내심을 보이기도 한다.
다 읽고 나면, 난 괴이한 보상심리에서 비롯된 '각성' 따위를 기대할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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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람이니까 말하는거야
사람이니까 쓰는거야
사람이니까 들어주는거야
사람이니까 보여주는거야
혹시 너는
말해주고
써주고
들어주고
보여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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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있으면 충분히 위로가 되면서도
서로에게 칼날이 되어버리는 존재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더불어 살고있으나
한없이 유해한 그러나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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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따스한 사람이 좋다.
나도 참 따스한 사람이 되고 싶다.
마음이 넓은 사람이 좋다.
내가 그런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일잘하는 사람이 멋져보인다.
나도 홀로 멋지게 일잘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사람은 늘 나를 멋지다고 했었는데
그렇게 멋진 사람이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