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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라이 개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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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저씨 손님이 이사왔는데 자꾸 뭐사고 거스름돈을 팁이라고 맡기는데, 돈 없을때는 돈꿔달라고 하면서 거절하면 지가 팁 줬는데 이 소리합니다요...
단골이 아니라 자기 단골손님이라면서 사장님 팔아먹고 공병 주워오라니까 지가 존심이 있고 이 주변에 공병없다고 못해먹겠다나 -ㅁ-...

야간 언니랑 여자 손님들 새벽에 편의점 있을때 지가 잘나갈때 5만원만 주면 여자랑 잤다고 이 소리하면서 돈 줄테니 자자고 이 소리도 했습죠. 그래서 경찰부른적 있습니다.
방금도 다른 가게에서 신고당해서 경찰불러서 타고 갔더군요. -ㅁ-

다른 야간 파트있을때 만취해서 야식먹던 손님한테 차로 역까지 태워달라는데 거절하니까 시비걸어서 싸움나서 경찰 부른 적도 있는 마법...(...)

그리고 만취해도 안마셔도 ㄸㄹㅇ더라구여. 덜 개냐 더 개냐 이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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