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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너는 내게 립스틱 같은 존재였다

바르지않으면 생기가 없어보이고

밋밋해보이던 나를

너로인해 나를

달라지게해주었다..


근데 지금의 넌.....

오히려 나를 썩게하고있구나

너의 그 지나친 간섭이

너의 그 지나친 독설이

너의 그 지나친 자존심이


그 예쁘고 예뻤던 립스틱은

결국엔 추악함만이 남았구나..

.

.

.

네가 사주었던 그 립스틱을 이제 난 버려야겠다

립스틱도 유통기한이 있는법이니...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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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내 몸이 닳아 없어져도
네 입술에 닿는 그 순간이 행복하기에
이 행복 끝나는 날 내 몸도 닳아 없어짐에
한 찰나의 모든 순간 너를 온전히 느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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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유통기한

행복의 유통기한.
행복이란 것에게 유통기한이 있을까?
있다면 그건 인간다움의 유통기한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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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아 그때 버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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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유통기한

영원할 줄 알았기에
변치 않을 줄 알았기에
무작정 함부로 써버린 그것에는
유통기한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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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유통기한 지난 빵
분명 살 땐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산 것 같은데
어느새 냉장고에 쳐 박혀 버려질 날 와버렸네
더욱 야속하게도 유통기한 지난 것도 몰랐던 나는
내일 
먹지 뭐 ..
빵 안에 수분이 빠져 나가 매말라 가고있겠지
어느순간 부턴 누군가 맛있게 먹어줬음 하는 생각이
어서 버려달라는 생각이 들겠지
미안 정리하기 귀찮아
다음에 청소할때 버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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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유통기한

만약 있다면
스스로 결정하는게 아닐까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유통기한은 끝이 난다
그전에는 있지도 않던게
생기기 바쁘게 
마침표를 찍고 사라진다
어쩌면 있다가도 
없는 것 처럼 느껴지는게
행복이라 
유통기한이라는 것이
의미가 없을 수도
모든 것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니
부디 자신이 불행하다
생각하는 일이 없기를
미약하나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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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사실, 어떻게 보면 그냥 버리는 거라 생각해. 고작 스물 몇, 의 미숙함은 아무도 사겠다고 들지 않으니까. 어린 날의 경험이니 뭐니 해도, 대부분은 유통 기한이 지나 차례차례 폐기되어 가는 시간이라 생각해. 나중에 가서 보면 가장 아름다운 때라고 할지라도, 그만큼 가장 캄캄한 나이라 생각해. 빛이 들면 가끔 반짝이긴 하지만 여전히 저쪽 세계의 것인, 물 그림자 같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고. 지금, 나는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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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행복의 유통기한

행복은 만들 수 없다.
행복은 누군가에게 나눠줄수도 없다.
행복은 어느순간 당신 속에서 피어나서
꽃줄기처럼 연약하게 죽는다.
행복은 영원한게 아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다.
행복은 폭죽처럼 들꽃처럼 바람처럼

찰나의 순간 찾아오고 사라진다.
마치 슬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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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좀 하자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부탁하고 싶은게 있어.
현실의 힘듬을 내 무능력에 의한 결과로 당신까지 힘들어야 한다는 자체가 너무 미안해
나와 함께한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사랑은 유통기간이 지나 우정으로 애증으로 이젠 서로에 대한 불신이라 여기겠지만 
난 단 한번도 그렇지 않았는걸...
내 손길 마저 거부하는 그대...
나로 인해 당신이 점점 더 힘들어하고 고통 받는 모습을 보자면 내 스스로가 비참하다.
그래서 이 비참함을 더는 느끼고 싶지 않기에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생각해주고 결정해주라.
.
.
.
우리.... 이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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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및 PDF 내려받기

인쇄버튼과 PDF 내려받기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XML과 이미지 등 많이 쓰이는 형식으로 글을 내려받는 기능을 천천히(!) 추가할 계획입니다.
큰 쓰임이 없는 기능이겠으나 "입력"에만 집중하겠다는 씬디의 현재 컨셉과는 잘 맞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생산된 콘텐츠의 유통과 사용은 기존방식과 망에 맡기는게 좋다는 (교체가 넘사벽) 생각입니다.
다음 업데이트는 손쉬운 조작을 위해 페북 공유를 OG로 변경하는 작업, 카톡이나 이메일 공유 등의 기초적인 공유 기능의 정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쌓인 작업 중 우선 순위가 높은 작업은 "표 입력", "차트 입력", "폰트 및 디자인 수정", "파일 첨부" 등 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