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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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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은 인도붓다 시대엔 바와나 라불렀죠.이건 마음 경작하는 것인데 경작은 대지를 정돈 곡물 야채 과실이 많이 열리도록 행하는일이죠.

그대로 두면 열리지않을 열매를 보살핌 으로 맺게하는것이 경작의 의미죠

불가능했던 일이 가능해진다는 것이 맘을 경작하는 수행의 본래 의미인 것이죠

어디서 왔지?
[["synd.kr", 62], ["unknown", 197], ["www.google.com", 3], ["www.google.co.k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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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처음 달아보는 답글에 답글

아 무의미하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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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

어떤 '의미'를 깊게 파헤치다보면    
마치 분자에서 원자로 나누어지며 그 물질의 성질을 잃어버리듯
그 끝에는 결국 아무런 의미도 남지 않는다.
단지, 각기 다른 원자들이 다시 결합하여 '의미'를 찾고싶어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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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문득 혼자여도 외롭지 않은 휴일이 두려워집니다.
어떤상황이든 의미를 부여하기에 따라 삶의 의미는 달라지는데요..
마땅히 떠오르질 않네요.
저같은 사람도 있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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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에 대해서

씬디는 "민주적 글쓰기"를 위한 환경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배경으로 시스템이나 기술의 측면에서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것이 있을까라는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민주적"이라는 표현을 조금 더 쉽고 명확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겠습니다만 글에서 사용된 의미는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입니다.
계정이 없어도 글을 쓸 수 있고 기본적으로 익명으로 사용되는 이유는 아무얘기나 책임감없이 해도 좋다는 뜻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이 글쓴이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글을 글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의 일차원적 해석입니다. (오글거리는 글을 누구도 모르게 쓰고 싶다는 개인적인 욕망도...)
반대로, 글쓴이의 배경과 역사가 글에는 없는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하고 있기에 머지않아 닉네임이나 프로필사진, 자기소개 등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가능하도록 할 것 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작가"와 "작품"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자리에 "사람"과 "글"을 넣고 싶습니다.
작품을 만들기 위한 글쓰기가 아니라 글을 쓰기 위한 글쓰기였으면 좋겠고 글빨이 있거나 없거나, 사회적 명성이 있거나 없거나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심심하고 깊이 없는 단순한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없어서 글을 쓰고 읽는데 집중시키고 싶다는 생각의 표현이고 두루뭉실한 컨셉 - 글이 쓰고 싶을 때, 글 쓸 곳이 없을때 - 은 마케터가 없어서, 글빨이 부족해서 내용과 용도에 제한이 없다는 생각을 전달하고 싶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가 아니라, "글을 쓰는데 자격이란게 있을리 없다", "너는 이미 충분하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고, "작품이 되는 공간"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담겨있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데 간단하고 멋지게 표현하지 못하겠습니다. 좋은 생각있으시면 좀 도와주세요.
"민주적 글쓰기" 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현재의 목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에.. 이것은 서비스의 시작 시 사용자가 저 혼자 였으니 200명이 목표라는 얘기입니다...
    민주적 글쓰기 공간의 필요에 공감하는 누구나를 대상으로 5명+ 정도의 팀을 구성
    가진 것도 없고 수익도 없으니 씬디의 지분을 나눠주고 종신계약! 모셔야지  
    관심있으신 분께선 hah@codemakes.com 으로 이메일 ㄱㄱ

    길게는 3개월, 짧게는 2주일 정도로 달성가능한 목표들을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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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누군가는 패기라고도 하고
누군가는 객기라고도 하는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신기한 그 이름
우리에게 이 이름은 무슨 의미로 다가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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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이전 선물

사무실 이전 선물 받았음.
첫번째는 훌륭한 리더쉽을 갖추라는 의미의 "프리더" 피규어.
http://becauseisayso.tistory.com/m/post/1

두번째 선물은 원펀맨 단행본 1편부터 9편!
그러함. 나는 애니만 봤지 단행본은 없었음. 솔까 엄청 사고 싶었지만 못 사고 있었는뎈ㅋ ㄱㅇㄷ
에. 감사합니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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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잊고 있던 씬디에 왔다.

예전에 올려놨던 신해철의 "아버지와 나"를 다시 한번 들어본다.
어떤 서비스던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안하게 또는 자주 사용 할 수 있게 만드는것은 참 어려운일이다.
그 제품, 서비스가 무엇이든 좋은 이야기로 만들어 회자되고 그 쓰임 그대로 쓰일수 있게 한다는거
그런 의미에서 씬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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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W 방화벽 사용하기 - 우분투 14.04

UFW 는 iptables 의 설정 도구로 Uncomplicated Firewall 이란 뜻이며 문자 그대로 복잡하지 않은 방화벽 설정을 위해 사용된다.
서버는 어떤 목적이든, 공인 IP가 있든 없든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하다면 보안 위험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 IDC 레벨이나 네트워크 구성에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방화벽이 이미 사용되고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경우에도 각 서버의 방화벽 설정은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iptables 가 매우 적합하나 설정과 관리가 꽤나 복잡하여 나 같은 사람은 필요할 때 검색으로 룰을 설정했다가 어느 순간 뭔가 동작이 이상하면 iptables 전체를 내려버리는 괴상한 방식으로 운영하게되니 계륵이 아닐수가...
그런 의미로 UFW는 신세계! 방화벽이 미적용된 서버가 있다면 당장 UFW를 올려보자!
설치
기본 정책 설정 (들어오는 패킷은 차단, 나가는 패킷은 허용)
ssh, http, https 허용 (ssh 포트를 변경해서 사용한다면 반드시 직접 포트를 입력하자)
포트를 변경해 사용하거나 특정 포트를 허용
방화벽 ON!
위의 명령을 실행하면 "현재 ssh 연결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적용하시겠습니까?" 뭐 이런 질문이 나온다. ssh 포트는 허용으로 변경했으니 "y" 를 입력해 진행할 수 있다.
확인
ufw 가 실행되고 있지 않다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리턴된다.
방화벽을 끌 때는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한다
등록된 규칙을 삭제할 때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등록 시 사용한 규칙을 그대로 입력하는 방법
두번째는 각 규칙의 번호를 확인하고 번호로 지우는 방법
등록된 규칙의 번호는 줄 맨앞에 있는 [숫자]
2번 규칙 80/tcp 를 지우려면
새로운 규칙의 추가는 동일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포트 뒤에 tcp 나 udp 를 지정할 수 있고 지정하지 않는다면 모두 적용된다
새로운 설정을 적용하려면 disable > enable 해도 좋고 아래와 같이 reload 가 가능하다
특정 IP만 허용할 경우 
특정 IP에게 특정 포트만 허용할 경우
포트의 범위를 규칙으로 사용할 경우
특정 아이피에만 일정 범위의 포트를 tcp 패킷만 허용할 경우
서브넷을 특정 포트에 허용할 경우
이 정도면 내가 써봤던 명령어는 다 정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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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격

세상 등지고 싶은걸 단돈 11100원에 삼켜넘긴다.
내 인생 참 값싸다.
- 쓰디쓴 맥주는 내 마음을 괴롭히는 외로움과 괴로움과 닮아있다.
맥주 한 모금에 내 시름도 같이 넘어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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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몽고DB 설치 및 부팅 시 자동 실행 - Install MongoDB on Ubuntu & Start MongoDB on system start

설치는 매우 간단하고 MongoDB 공홈에 최신 버전으로 갱신된 문서가 있어 해당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홈 설치 문서 링크:

https://docs.mongodb.com/manual/tutorial/install-mongodb-on-ubuntu/
GPG Key
리스트파일 생성 (16.04. 기타 버전은 공홈 참조)

패키지 디비 갱신
MongoDB 설치

근래의 대부분의 배포본은 Upstart  대신 Systemd를 사용하기 때문에 위와 같이 설치된 MongoDB 역시 init 스크립트를 제공하지 않는다.
service 커맨드로 시작, 중지, 재시작 등의 관리가 가능하나 systemctl 커맨드를 익히는게 바람직하다고 본다.
systemd 를 사용해 MongoDB 를 초기 실행 시키기 위해 다음의 파일을 작성한다.
/etc/systemd/system/mongodb.service

Unit 섹션의 Description 은 서비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포함한다.
같은 섹션의 After 는 네트워크 연결 후 구동하겠다는 의미
Service 섹션의 User 는 서비스 실행 사용자를 지정하고 ExecStart 는 실제 구동 커맨드를 입력한다.
Install 섹션의 WantedBy 는 실행 타깃을 구분하는데 multi-user.target 은 기존 런레벨 2,3,4 로 일반적인 부팅 시에 동작된다.
구동
상태 확인
정지
부팅 시 실행
systemd 의 target 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
https://access.redhat.com/documentation/en-US/Red_Hat_Enterprise_Linux/7/html/System_Administrators_Guide/sect-Managing_Services_with_systemd-Targets.html
systemd 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
http://lunatine.net/about-syste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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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워크

리한나의 이번곡 워크입니다.  야근할때마다 듣는데 
리한나가 웤웤웤웤 라고 불러주는게 
노동요같은 기분이라 힘이 났습니다. 알고보니 워크는 성적인 의미를 담은 은어라고 합니다.
그래서 뮤비가 이렇게 야한가봅니다. 
뮤비 야해서 후방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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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정리
알림과 글거리

열흘 정도 씬디는 손도 못대다가 이틀정도 짬을 내 몇가지 업데이트를 적용했습니다.
더딘 작업의 원인은 작업 시간과 인력이라는 절대적인 리소스의 부족도 있습니다만 그보다는 "잘 쓰고 잘 보여준다" 라는 주제가 너무 어려워 스케치와 설계만 반복하던게 더 크네요.
페이지 단위의 글쓰기나 기절할 정도로 화끈한 결과물 디자인은 설계와 스케치 그리고 자료조사만으로 시간을 잡아먹고 있었고 구글 보이스 입력은 적용 직전까지 개발했었으나 개발단계에서의 테스트 결과와 실사용 테스트 결과의 차이가 커서 시간만 잡아먹고 후일로 미루게 됐네요.
그 외에 사용자 행동과 입력 내용을 분석해 딥/머신 러닝으로 새로운 글쓰기를 제안해보자는 의견도 실사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하자니 덩어리가 커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십여일의 방치가 마음의 짐이되어 괴로움을 떨쳐내기위해 조금 덩어리가 작고 맥락이 다른 기능들을 업데이트했습니다.
1. 폰트 변경
주 폰트였던 네이버의 나눔 고딕과 MS의 맑은 고딕을 구글과 어도비의 Noto Sans KR 로 변경했습니다.
제목에는 noto 폰트가 사용되고 있었습니다만 이를 본문 등으로 확대 적용했습니다.
그간은 PC와의 평균적인 스타일 유지를 위해 보다 범용적인 고딕체를 사용했습니다만 모바일 사용자가 압도적이라 모바일 기준으로 변경했습니다.
2. 카드 디자인 변경
noto 폰트의 굵기(weight)를 normal 보다 한단계 낮은 300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둥그런 덩어리의 카드 디자인이 여리여리한 폰트와 잘 맞지 않아 선을 살려보려고 디자인을 변경했습니다. 덩달아 제목의 크기도 살짝 작아졌습니다.
낯설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습니다만 ㅠ.ㅠ
3. 알림
요원(!)간의 활동과 내부활동을 위한 일반적인 알림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웹소켓 등을 사용하지 않고 있어 완전한 실시간은 아닙니다만 현재의 규모에선 아직 필요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작성 글에 댓글이 등록되거나, 작성한 글이나 댓글이 추천받을 때, 댓글 입력시 @로 사용자를 호출할 때 알림이 생깁니다. 최근 5건의 알림은 우상단에 있는 종 아이콘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림은 7일간 보관되고 7일간의 전체 알림을 확인하는 페이지는 아직 없습니다.
4. 글거리
"ㅇㅇ에 대해 글을 써보세요" 라는 기능의 시작은 게스트 사용자들이 "asdf" 식의 무의미한 테스트 글을 작성하는 것을 좋은 방향으로 유도해보자는 의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의미없는 문자들로 작성되는 게스트글들이 사라졌으니 효과가 있었네요.
게다가 주제어를 사용한, 주제어와 유사한 글이 간간히 등록되는 것에 혼자 고무되어(!) 이를 "글거리"라는 이름으로 모두에게 공개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메뉴에서 글거리 항목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간단하게 글거리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글거리를 등록한 요원이 누군지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재밌는 거리들이 등록되면 저도 멋진 글 좀 써보고 싶습니다 ㅎㅎ
5. 추천글 로직 변경
이건 뭐 씬디 없어지는 날까지 계속 변경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그와 키워드, 작성자를 기준으로 보여주던 것 중 작성자 기준을 삭제하고 일정 시간 이내의 추천수와 조회수로 변경해봤습니다.
여전히 딱히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오진 않네요 ㅎㅎ
끝!
+)
아. 시스템 업데이트도 있었네요.
딱히 해킹을 당했거나 성능에 영향이 있는 정도는 아니였지만 스팸시스템들도 계속 스팸 등록을 시도하고 있었고 널리고 널린 감염 시스템들이 묵묵히 공격을 수행하고 있기에 fail2ban 필터를 늘리는 등의 보안 강화 작업이 있었습니다.
그냥... 그랬다구요. ㅎㅎㅎ
뜬금없음에 종지부를 찍어보자면...
씬디 요원님들 애정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