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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다, 이 공간.

이 글은 계정이 없는 손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 시스템에 의해 이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의 작성자라면 다음과 같이 관리가 가능합니다.
- 씬디 계정이 있다면 "소유권 주장" 클릭
- 계정이 없다면 "소유권 주장 및 계정만들기" 클릭

개인 계정 없이, 로그인 없이 글을 쓸 수 있다는 것도 특색있고-

막연히 그냥 생각나는 걸 글로 끄적이고 싶을 때 종종 이용해야지.

어디서 왔지?
[["synd.kr", 22], ["unknown", 655]]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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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 맘에 안드네

글을 쓰기전에 삭제,수정이 불가하다 계정을 만들라는 얘기가 먼저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글을 다 쓴후에 나오는건 무조건 계정 만들라는거 아닌가싶네요 
의견을 보내는 메뉴도 없고.... 몰라서 처음 들어와 글 남겼다다가 기분이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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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분실(좌절)

3일전에 어플 업데이트 하면서 기존 신디계정 비밀번호 잃어버렸다.. ㅜ.ㅜ
내 계정 찾을 법도 없고 울고 싶다.
글 백업하려고 요즘 계획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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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Xcode 다운로드 2일 12시간...
느려도 너무 느려 터진 iTunes

쌔끈한 브랜~뉴 맥에 개발 환경 설정하다가 높은 확률로 빡치는 곳. 
Apple Development Center 에서 Xcode 다운로드 시도하면 iTunes 로 넘겨주는데 다운로드 누르면 남은 시간이 고무줄.
아, 제목에 2일 넘는건 뻥이고 2시간 30분 남았다고하네. 2시간 30분. 퇴근하겠는걸?
암튼... iTunes 로 안넘어가고 아래 페이지에서 필요한 파일 찾아서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음.
apple 계정으로 로그인은 해야하고..
https://developer.apple.com/download/more/

이어받기가 필요하다거나 브라우저 다운로드가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면 gem 중에 adcdownload 라고 있음. wget 사용해서 이어받기도 되니 필요하면 아래처럼 사용할 수 있음
$ gem install adcdownload --no-document
$ adcdownload get http://adcdownload.apple.com/Developer_Tools/Xcode_8.3.2/Xcode8.3.2.xip
이렇게 실행하면 apple 아이디와 비밀번호 묻고 다운로드 시작. 
다운로드 링크는 물론 저 위에 페이지에서 파일 url 복사한거.
중간에 끊어지면 그 위치에서 다시 같은 커맨드로 이어받기 가능.
[링크]
https://developer.apple.com/download/more/
https://github.com/MagLoft/adc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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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이자 마지막 경고입니다 제 계정해킹해서 이상한 홍보글 올리지 마세요 아이피 역추적하기전에.
한번만더 짜증나게 하시면 인생하직 시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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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제안

일전에 게스트로 글을 남겼었는데 계정 생성해서 첫 번째 글을 남깁니다.
부담 없이 자유롭게 생각,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끊임없이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그런 점에서 몇 가지 제안 해드려요
하나, 계정 생성
계정 생성하는 버튼이 따로 없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작성한 글을 찾아서 소유권 주장(?), 계정 생성하기 링크를 누른 후에 계정을 생성했어요. 일부러 의도적으로 버튼은 안만드신건가요? 게스트 입장에서 좀 더 자유롭게 글을 남기라는 의미로요? 개발자님의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처음 들어오는 사람은 약간 당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멍청한 제가 계정 생성 버튼을 못 찾는 것일 수도 있구요!)
둘, 계정 이름
현재 계정 이름이 agent로 되어 있잖아요. 제가 사용하던 어떤 커뮤니티에서는 익명 게시판 닉네임이 글을 쓸때마다 자유롭게 바뀌더라구요. 예를 들어 "못생긴호랑이", "용기있는거북이" 이런식으로요. 음, 계정이 생성되면 "agent숫자"로 계정명이 부여되는데 그게 관리 차원에서 더 쉬울수도 있겠죠. 그런데 약간 좀 딱딱한 느낌이 들어서요. 랜덤으로 이름이 정해지는 것이 힘들다면 agent 대신에 "신디요원"이라든지 뭔가 귀여운 계정명으로 바꾸시는 건 어떨까요?
(단순히 제안입니다. 개발자님의 개발 의도를 충분히 존중합니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신디를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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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계정해킹..

갑자기 이메일이 24통이나 왔길래 뭔가 했더니...
트위터 메일이었는데... 이상한 사람들 엄청 팔로잉 해놓고 DM도 얼마나 보냈는지 
야시꾸리한 DM에 뭔가했네... 트위터계정 해킹당했다...
팔로잉 클릭으로 일일이 끊어주다가..
$(".user-actions-follow-button").each(function() { $(this ).trigger( "click" ); }); 
짜증나서 DOM 확인해서 콘솔에서 저거 날려줌..ㅋㅋㅋ
어차피 레이지로드라...내릴수록 더 많아 지길래 저렇게 했더니 한방에 끊겼다...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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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시도

잊을만하면 내 담당 사이트 들어와서 해킹시도 하는 사람이 있는데,
하도 많이 봐서 이름까지 외웠다. 연예인 이름이다. 본명인지는 모르겠지만.
계정 차단하고 IP 차단도 하는데 진짜 성실하게 온다
얼굴 한 번 보고 물어보고 싶다. 뭐하는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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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깃허브) 브랜치 작업 커맨드 히스토리

이번팀은 자기 계정으로 포크안하고 origin 클론 받아서 브랜치만 쪼개서 작업하던데 난 포크시켜서 하는게 마음이 편해.

문제는 할때마다 까먹는다는거 ㅋㅋ
깃보다 서브버전을 오래, 자주 써서 그런것도 있고 서브버전은 체크아웃, 브랜치, 머지, 커밋 이렇게 비교적 직선에 가까운 작업 형태인데 깃은 확실히 시각화 될 수 있는 수준의 단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 같음.
암튼.. 깃허브를 쓴다고 가정하고 내 방식을, 내 기억을 위해 기록.
1. 원본 리모트 레파지토리 내 계정으로 fork
2. 클론
3. 리모트 네임 변경
4. 원본 리모트 레파지토리 추가
5. 최신 소스 동기화
6. 작업 브랜치
7. 작업 작업 작업
8. rebase - 마스터 헤드 이동 (브랜치 작업 시작 후 upstream master 의 커밋이 있는 경우)
9. rebase - 커밋 합치기
10. rebase - upstream 최신 HEAD 로 이동
12. Delete branch (local & remote)
13. Push
14. github 에서 풀리퀘스트 작성 및 전송
<링크>
http://www.popit.kr/오픈소스-git-프로젝트-pull-request-보내기/

http://dogfeet.github.io/articles/2012/git-merge-rebas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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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왔더니 계정을 잊어버렸다..

삶이라는게 이런건가...
일에 찌들어.. 삶에 찌들어..
한동안 찾지 못하다보니 내 계정도 잊어버렸다.
그렇게 내가 잊어버린게 얼마나 많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항상 익명으로 쓰다가 다시 써보려고 가입한 아이디
였는데...도저히 기억이 나질않아서 다시 가입을 했다
이 짧디짧은 33년 인생에 수많은 종류의 일을 하면서
신디 사이트 운영자분의 구인모집 글에서 감명받아서
이곳을 알게되고 또 글을 쓰게됐다
난 아직도 가난하다..그때와 마찬가지로
그때는 더욱더 미래가 불투명해서 초조하고 
불안하고 나만 바라보는 내 아내에게 볼 면목이없고
티셔츠가 오천원만 넘으면 다시 내려놓는 
내 아내를 보면서 마음을 다시 가다듬었다
내 몸이 부셔져도 일을 한다. 
가장 기본적인 현장 노가다일부터 
야채장사 사무직 덕트 배관 지금은 도장공 일까지..
내가 해볼수 있는 일을 다 해보고있다
나를 가르쳐준다고만 하면 그곳이 어떤곳이던
달려갔었다 지금도 달리고있다
그래도 지금도 가난하다
아직도 내 아내를 티셔츠가 오천원만 넘으면 다시
내려놓는다....
아내는 8월 출산이 기다리고 있다
생각치도 않게 생긴 우리 아가가 나를 좀더 압박 하면서
힘을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인공고관절 수술로 자연분만이 힘든 아내를 보며
돈 걱정이 먼저 앞서는 내가 밉고 싫고 진절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또한 이겨내리라..
오늘도 중식이밴드의 안자고 뭐해 라는 노래를 듣는다
난 요즘 중식이밴드에게 푹 빠져있다
뭔가 내 현실과 너무 잘 맞고 그걸 들으며 
나보다도 더 힘든 사람이 있을거라며
스스로를  자기위로한다.
힘내자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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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컵을 넘치게 한 마지막 한 방울

 [이제 그만 하자. 더는 너 아는 척도 하고 싶지 않으니까 그냥 모르는 사람으로 살자.]

 오늘 몇 달간 사랑을 나누던 상대에게 이별을 고했다. 아니, '사랑을 나누'었다고 표현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항상 내가 사랑했고 나만 애달았을 뿐 넌 그렇지 않았으니까. 그보다는 사랑을 '쏟아붓던' 상대에게 이별을 고했다고 하는 쪽이 더 맞겠다.
 내가 이별을 통보하는 메시지를 보냈을 때, 너는 그 순간조차도 나를 보고 있지 않았다. 내가 보낸 말의 옆엔, 너무도 선명한 노란색 1이 자리하고 있었다. 차라리 아무 말이라도 내게 해주길 바랐다. 왜 갑자기 그러느냐라든지, 내가 뭘 잘못한 것이냐라든지, 따위의 흔한 말이라도 해주길 바라고 있었다. 기대는 아니었다. 그때 나에게 있어 네게 무언가를 기대한다는 것만큼 호사스러운 사치는 없었고 안타깝게도 나는 그런 사치를 부릴 만큼 마음이 여유롭지 못했다. 그저 마지막인데 이 정도는 하겠지, 라는 대책 없는 복불복이었다.
 대책 없이 걸어 본 복불복은 실패였는지 넌 일주일이 넘도록 내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았다. 프로필은 바꾸면서, 내 메시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고의성이 다분해 보였다.
 이런 인간에게 내가 몇 달이나 사랑을 쏟아부었단 말이지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랐다. 뭣도 모르고 콩깍지가 씌어 허비한 시간이 아까웠다. 그 시간을 나를 위해 썼더라면, 지금 얼마나 다른 상황을 마주하고 있었을까. 상상해 보려다가 그만뒀다. 지금은 그 생각을 위한 힘마저도 아까웠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리 갑자기도 아니다. 지난 몇 달간 네가 내게 보인 태도는 나라는 물컵에 조용히 물방울을 채워가고 있었다. 지금은 그저, 마지막 한 방울이 물을 넘치게 한 것일 뿐이었다. 넌 항상 연락을 해도 무시하기 일쑤였고 어찌어찌 기회가 생겨도 바쁘다며 끊어버렸었다. 나랑은 말도 안 하면서, 친한 지인과는 따로 연락까지 했다. 그래 놓고 만나서는 세상 다 줄 것처럼 굴며 내 비위를 맞추는 척 제 욕심만 채우려 했다. 나를 원한 게 아니라 내 몸을 원한 것은 아닌지 의심한 적도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그 의심이 생겼을 때 끝냈어야 했다. 무의미한 곳에 무의미하게 힘을 쏟아도 될 만큼 난 여유로운 사람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내가 널 놓지 못했던 것은, 네 사탕발림에 넘어가 내 생각과는 좀 다른 방식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거라고 착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정말 어리석은 짓이었다.
 네게 마지막 메시지를 보내고 3주, 아직도 노란색 1은 사라지지 않았고 난 네게서 답을 받는다는 바람조차 버렸다. 마지막으로,라고 생각했던 것조차도 사치였던 것이다. 난 정말 끝까지 어리석었다.
 끝까지 떨쳐내지 못한 어리석음을 뒤로하고, 네 계정을 차단하고 번호를 지웠다. 이게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덜 어리석은 짓이었다. 네게 미련이 남지 않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그래서 3주나 답을 기다렸지만, 더 이상은 나 스스로가 아까웠다. 이젠 네게 휘둘리고 싶지 않다.
 몇 달이라는 길다고 하기엔 짧고 짧다고 하기엔 긴 시간 동안 너와 사랑이라는 것의 유사행위를 해왔던 기억은 쉽게 잊을 수 없겠지만 난 그래도 잊어버릴 것이다. 잊어야만 했다. 넌 나의 과오의 상징이었고 지금도 그렇기에, 난 너를 기억하고 잊어야 한다.
 물컵을 넘치게 한 마지막 한 방울은 결국 물을 다 쏟아버리게 만들었다.
공백 포함 1651
8 6
Square

씬디에 대해서

씬디는 "민주적 글쓰기"를 위한 환경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배경으로 시스템이나 기술의 측면에서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것이 있을까라는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민주적"이라는 표현을 조금 더 쉽고 명확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겠습니다만 글에서 사용된 의미는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입니다.
계정이 없어도 글을 쓸 수 있고 기본적으로 익명으로 사용되는 이유는 아무얘기나 책임감없이 해도 좋다는 뜻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이 글쓴이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글을 글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의 일차원적 해석입니다. (오글거리는 글을 누구도 모르게 쓰고 싶다는 개인적인 욕망도...)
반대로, 글쓴이의 배경과 역사가 글에는 없는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하고 있기에 머지않아 닉네임이나 프로필사진, 자기소개 등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가능하도록 할 것 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작가"와 "작품"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자리에 "사람"과 "글"을 넣고 싶습니다.
작품을 만들기 위한 글쓰기가 아니라 글을 쓰기 위한 글쓰기였으면 좋겠고 글빨이 있거나 없거나, 사회적 명성이 있거나 없거나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심심하고 깊이 없는 단순한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없어서 글을 쓰고 읽는데 집중시키고 싶다는 생각의 표현이고 두루뭉실한 컨셉 - 글이 쓰고 싶을 때, 글 쓸 곳이 없을때 - 은 마케터가 없어서, 글빨이 부족해서 내용과 용도에 제한이 없다는 생각을 전달하고 싶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가 아니라, "글을 쓰는데 자격이란게 있을리 없다", "너는 이미 충분하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고, "작품이 되는 공간"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담겨있는 공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데 간단하고 멋지게 표현하지 못하겠습니다. 좋은 생각있으시면 좀 도와주세요.
"민주적 글쓰기" 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현재의 목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에.. 이것은 서비스의 시작 시 사용자가 저 혼자 였으니 200명이 목표라는 얘기입니다...
    민주적 글쓰기 공간의 필요에 공감하는 누구나를 대상으로 5명+ 정도의 팀을 구성
    가진 것도 없고 수익도 없으니 씬디의 지분을 나눠주고 종신계약! 모셔야지  
    관심있으신 분께선 hah@codemakes.com 으로 이메일 ㄱㄱ

    길게는 3개월, 짧게는 2주일 정도로 달성가능한 목표들을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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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인 연예인 팬들에게 하고픈 말

아니 팬들아 
미안한데
여긴 '안티'밴드야 
그치?
눈이 삐지 않은이상 그건 보일거야
근데 왜 여기서 덕질임?
니네가 그런다고 안티가 없어져?
니네 덕질 글에 악플달리면 싫어하잖어..
그냥 공감하고 말 통하는 팬밴드로 가;;
또, 어떤 연예인이든 안티가 아예 없는 경우는 없어
국민 MC유재석도 안티카페,밴드 없는 위너도, 
팬 많은 방탄도 최소 1명의 안티는 있다고.
좋아하는게 자유인거처럼 싫어하는거도 자유야
왜 싫어하지말라 그래?
니네는 싫어하는 연예인 없어?
너보고 싫어하지마라 좋아하지마라 하면 좋냐? 
그리고 나 같은경우에는 워너원을 싫어하진 않았음
프듀 보지도 않았고, 위너랑 아이콘 외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돌이 없었거든.
근데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워너시티'랑 '위너시티'사이의 논란이 일었지.
그 전에 워너블들이 
위너원 위너블 거리는걸 봤지만
이너서클(위너 팬)들은 아무말 안했어.
위너 검색하는데 맨 위에 위너원이 뜨고 위너는 밑에 있는게 기분 나빴지만 참았어.
검색했는데 워너원 사진만 잔뜩 나오는거도 참았어.
이너서클이 꽤 깨끗하고 무개념 없는 팬덤이고, 
위너도 안티가 적어서
그거 유지할려고 참았다고.
근데 '워너시티'?
'워너원시티'는 안되는거야?
물론 그게 워너원이나 워너블 잘못은 아니야.
우리는 처음에 제작진,방송사에 따졌어.
근데 걔내가 씹드라?
그래서 우리가 빡쳐서 막 SNS에
#위너시티를_지켜주세요 라는 태그를 엄청 올렸어.
우리는 워너원이 지은 이름이 아니라는걸 알기에
원망하지 않았고.
근데 무슨일이 일어났게?
워너블이 위너를 욕하는거야.
"애초에 왜 위너시티라는 이름을 썼냐"
"문제 있냐"
"듣보가 까불어"
라고
우린 워너원하고 워너블을 건들이 않았는데말이야.
그래서 지금 인서랑 워너블 사이에 팬덤싸움 날 지경까지 갔는데, 그거때매 인서들이 워너원까지 욕하기 시작했지.
그랬더니 뭐라는지 알아?
"아이돌은 잘못없어"
위너는 아이돌 아니야?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인서들이 그렇겠지만
워너원이 싫기보단 워너블이 싫은거야
무개념팬이 많으니깐
근데 신경도 안쓰고 안밴까지 와서 지랄을 떠니
정이 들겠어?
내가 보면 워너원뿐만 아니라
엑소,방탄,여친 등 팬덤이 큰 아이돌들은 
그 팬덤에서 우월감을 느끼는 무개념들이 
타 아이돌을 욕하면서 무개념짓을 함으로써
알아서 팬덤 분위기를 망치고,
안티들한테 안티가 된 이유를 물으니깐 가장 많이 나온게
"무개념 팬 때문"이었어
그니깐 찔리면 좀 꺼져;;
이 글에서 너무 위너 얘기만 한건 좀 그렇지만,
니네가 안티를 신경 안쓰면 너네도 편해
안티랑 싸우러 왔어
니네가 그런다고 안티 없어져?
니네 기분이 좋아?
니네도 기분 나쁘고 짜증나잖아
왜 그런짓을 해;;
우리가 욕해도 
워너원 안죽잖아.
왜 그딴 짓을 해;;
그리고 하나 말해두는데
워너시티,위너시티 일은 니네가 먼저 시작한거고
위너시티는 인서한테 굉장히 큰 의미있는거야
모르면서 흔한 이름이라고 씨부렁대지마
2~3년의 공백기동안
유일하게 위너와 인서를 이어준 계정이라고
남들 입장 생각해라.
니들 오빠 욕하면 뭐라 하면서 
남들 오빠 욕하지 말고
그리고 '위너원'이 아니고 '워너원'이야
으휴...
이거 위에 '공식'팬카페에 올라온거야
이거 다 팬이 올린거야
니네 오빠 이름이나 제데로 알고 위너랑 비교해라
어떤놈은 
위너원이랑 워너라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