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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bmx22c / Unsplash>

먼치킨 도넛




도넛은 설탕만 잔뜩 들어간 정크 푸드. 

자해하고 싶으면 먹어.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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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도넛

음식들은 죽어있는 줄알았지? 아니다
모든 음식은 생각할수잇고 서로간의 언어소통도 가능한 지능을 지니고있다
그중 먼치킨 도넛은 음식물들의 희망이라고 할정도로 모든 음식의 자유를위해 노력하는 영웅이다.그리고무엇보다 맛잇다 배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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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2 단계

다이어트 2 단계. 
카메라 촬영후, 충격 받아 급시작했던 다요트.
2 단계로 접어 들었다.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된다.


1단계 마무리를 축하하며, 
씨푸드 뷔페로 배를 두둑히 불렸고, 
스트로베리 무스 리코타 치즈 케익과 바삭 바삭한 씨리얼을 넣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디저트 까지 먹었다.
문제는 그 다음날.
그러고나니, 식단 조절할 때 느끼지 않던 식욕이 돈다. 
-_-;

랍스터를 생각하며 참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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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25

사랑해...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바위 처럼,
단단하고
한결같이.
사랑해.
맨발로 밟아도 보드랍게 감싸줄 수 있는 풀밭 처럼
사랑해.
네가 세상에 지쳐 쉬고 싶을 때,
토닥여 머리카락을 흔들어 줄 수 있는 바람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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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26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있지 않은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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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나는 가면을 쓰지 않는다.
언젠가 가면을 써 본 적은 있겠지만,
언제였는지 기억에 없다.
삼가하긴 하지만,
억지로 상대방에 맞춰주지는 않는다.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슨 손해를 보더라도
거절한다.
가면을 쓰지 않는다.

억지로 웃을 일도 없고 밝은 척 연출하지도 않는다.웃음을 파는 일이 아니니까.
나는 감정 노동자가 아니라 지식 노동자다.
상대방이 내 기분을 상하게 하면,
몇 번의 누적 횟수를 기록하고는 기분 나빳다고
좋게 말한다.  그걸 말하는 데 가면은 필요 없다. 
그리고 나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만나지 않고,
헤어졌다가도 다시 고마운 생각이 들거나 떠오르면
다시 찾아가 만난다.
다시 노력하고, 잘 해본다.
상대방이 재회를 거절할 정도로 상대방에게 내 감정을 배설하지도 기분을 상하게 하지도 않기 때문에, 재회가 잘 이루어지는 편이다.
나는 가면을 쓰지 않는다.
가능한 솔직하려고 하고, 진실하고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며,
의식적으로 말하기 때문에
내 말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정확히 꽂히고,
그 들은 내 말에서 기운을 얻고 힘을 발견하며,
또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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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았던 
손 잡이 없는 문이다. 
그 땐 굳게 닫혀
문을 두드려도 
답이 없었는데
지금은 활짝 열린정도가 아니라
제발 들어와 달랜다. 
인센티브 줄테니끼 
들어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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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쉬었으니....
이제
다시
달려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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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난 그렇게 지잡스러운 날파리 달고 다니는 녀석 싫어.
- "함부로 넘겨짚지마"
 헐, 두둔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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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결혼한대 놓구선
엄마가 회복되자마자
노닥거리고 있다. 
남자를 만나야하는데
맨날 여자들만 있는 치유 명상 요가나 다니구.
남자 만날 기회 생기면
데이트에 스트레스받고. 
뭐하자는 플레이냐. 
온 마음으로 기도할 때는 언제고. 
엄마는 나때문에 힘들게 하루 하루 버티며 기다리고 있다. 엄마한테도 dignity 라는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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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왜 아침마다 힘든 건지 알았러. 
왜 데이트하는 게 힘든지도. 
나도 
기억을
몸을 
잊고 싶어. 
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래. 
내 손을 좀 잡아줄래. 
아니 그렇게 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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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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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스타킹 sbs,
나 혼자 산다 mbc,
비긴 어겐 jtbc에 출연안해줘서 고마워
라고 쓰려다
결국 다 네 친구들이라는데
실망하고 만다.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