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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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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아있고 자유로워

그런 나에게 명령이란것을 하지 말아주길 바라

어짜피 너네들도 명령받는건 싫잖아..?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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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명령이란 사람한테 무엇을 시키는거야.
하지만 "물 좀 가져와!!" 이렇게 말하면 누가 물을 가져다 주고 싶을까?
"물 좀 가져다 주실 수 있나요?"
라고 하면 누구든 좋아할거야.
한마디로 예의를 지키라는거야.

예의는 중요해.배려도 중요하지.
그러니 늘 착하게 살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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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무언가를 하려고 할때
누군가가 명령한다면
갑자기 하기가 싫어진다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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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에잉 쯧쯧쯧
남의 명령을 듣지 않다니
개쩐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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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갑질일뿐인 명령은 참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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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첫 만남은 내가 먼저 고개를 깍듯이 숙이며 시작된다. 대화를 가장한 폭력에 반듯이 세운 등허리가 굳는다. 질문이 내 앞에 떨어진다. 답은 이미 내려져있고 나는 조금 떨리는 목소리로 그것을 그대로 읊는다. 그 과정을 몇 번이고 반복한 후에야, 내겐 그 자리를 벗어나도 좋다는 허락이 떨어진다. 나는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이고, 그제야 새로운 세상과의 첫 만남이 끝난다.
 나를 처음 마주한 눈빛부터 내게 건네는 말 한 마디, 질문 하나, 마지막의 수고했다는 속 빈 인사말까지. 내겐 그 모든 것이 나를 향한 암묵적인 명령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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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인생이 자유로웠으면 좋겠다.
신이 있다면 무슨 생각으로 인간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인간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줄 안다.
하지만 인간에겐 배고픔이 있다. 먹지 않으면 죽는다... 그냥 맛만 느낄 수 있게 해주고 배고픔은 없어도 되지 않은가?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인간은 숙면을 취한다.
휴식이라 어떨까 싶지만 가끔씩 졸림도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잠을 자지 않으면 머리가 부하를 버티지 못 하고 고장나버린다.
졸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
숨을 쉰다는 것.
이것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생명 활동이다.
숨을 쉬지않으면 인간은 수십분 안에 죽는다.
때문에 인간은 활동하는데 무수한 제한을 받고 있다.
너무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산소의 농도가 높아져 숨을 쉬기가 어려워 행동하는데 문제가 생긴다.
또한, 너무 낮은데로 가도 산소가 부족해져 숨을 쉬기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인간이 숨을 쉬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자유라는것은 생물이 얻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자유란 죽음이 아닐까나? 삶은 자유를 향하는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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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진정으로 누리고 계십니까? 아니면...
억압받고 계신 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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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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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분명히 내 자유로 쓸 수 있는 휴가인데도 괜히 눈치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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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언제였을까 자유라는 말이 그리워진게..
가끔 자유을 찾아서 여행을 한다 해도
언제부턴가 계획을 세워 여행을 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갔던 곳을 가고.
사람들이 맛있다며 소개한 식당을 찾아 먹고,
똑 같은거 올리고, 같은 내용을 쓰고.
자유여행이라는게 어디에 있는건지...
명분은 자유여행이지만 진작 했던 것은
그냥 여행... 그냥..
그 누구나 할 수 있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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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않아

난 행복하지 않다 
놀때만 행복하지 늘 행복하지는 않다
난 자유로웠으면좋겠다 
그러면 행복해질 텐데
도덕시간에 자기욕구를 채우면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낀다고 했다
나도 자유로워지면 행복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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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바람이 되어

"나는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 위로 자유롭게 날고 있죠"
노란 리본을 달고
가슴 아파하며 그들을 그리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