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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Avi Naim / Unsplash>

명상



을 그만둬야할 지도 모르겠다....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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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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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것도

나만 힘든것 같고.. 극복하기 어려울 것 같고,
나한테만 이런일이 있는 것 같아서
요즘에 명상을 하는데, 거기서 이런말을 해줬다.
도리어 살아 있기 까닭에 
이런 감정들을 느끼고 있는거 아니냐고...
심장에 손을 올려 보라고 작게 심장이 뛰고 있지 않냐고
살아있어서 그런것이라고 한다.
감사한 일인거지.. 살아 있으니까 고뇌도 하고, 슬프고, 힘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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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세상모두 공평하네요
여기 이상한 사람이 있는듯해서 전 그만 이곳을 떠나렵니다.
절망적인 느낌입니다
계속 보다가는 깡통이 되는듯.......
다들  글보다 책보다 더중요한게 필요한듯 느꼈어요. 
정신건강을 명상으로 다스려 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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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뭐 하고 놀까.
1. 유화 그리던 거 완성하기
2. 피아노 연습 - 고엽, 챠이코프스키, 유재하, yesterday 
3. 스쿠버 다이빙
4. 무아(無我境) 춤 명상
5. 영어 연습:  어떻게 해야 제일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을까 궁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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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결혼한대 놓구선
엄마가 회복되자마자
노닥거리고 있다. 
남자를 만나야하는데
맨날 여자들만 있는 치유 명상 요가나 다니구.
남자 만날 기회 생기면
데이트에 스트레스받고. 
뭐하자는 플레이냐. 
온 마음으로 기도할 때는 언제고. 
엄마는 나때문에 힘들게 하루 하루 버티며 기다리고 있다. 엄마한테도 dignity 라는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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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A.C.T.

* 주말에 끝내야 할 일 *
1. 국제 저널 논문 평가
2. 국제 협력 연구 사업 평가
3. 국제 저널 논문 Major Revision : 요건 내 꺼
4. 정신과학학회 참석: 명함 주고 받기.
5. colleague 들에게 thank you email  
- 예산이 부족해서 올해는 워싱턴 회의에는 못 갈 것 같다. (미쿡분들... 세션이 마음에 안들어서 response 안하는 줄 알고 revise해서 reminder 보냄. ㅋㅋㅋㅋ 귀여워.). 보스턴에 있는 친구 보러 가기로 했었는데.... 6개월 딸이 너무 야무지고 귀여움.  삶이 녹록하지 않다는 걸 다 아는 것 같음.
- 금요 댄스 파티는 스킵하고, 아침-저녁 exercise 나 해야겠음 + application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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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춥고,

2. 외롭고,

3. 배고프다.
삼박자가 딱 맞네.
 P.E.R.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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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같지만 다른 아침이 또 온다.

회사에 자율출퇴근제가 실행된지 일주일차
나는 고양이가 깨우는 새벽을 선물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새벽에 일어나 자전거를 타고 명상을 하고
괜찮아 라며 나의 하루를 응원한다.
숨막히던 출근길에 여유가 생겼고
늘 가던 커피숍에선 사람에 가려 보이지 않던 책장이 놓여진 작은 공간도 찾을수있었다.
퇴근이 이르니 저녁을 먹고도 여유가 있었다
내 삶에 찾아온 다른 아침이.
모두에게 같지만 다른 아침이 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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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이 곳은
누군가에겐 암흑이고 공포요 짐이겠지만
나에겐 그저 낯선 도시일 뿐
그래서
가벼운 아침을 맞이하게 한다. 
가벼운 마음,
텅 빈 머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