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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아니 여기 글쓰면서

자꾸 GUEST들이 악플을 다네 ^^

지 익명이라고 막달고 진짜 여기서

왠만하면 욕 않쓰려그랬는데 ㅈㄴ 띠꺼움

갑자기 내글에 나이 많이 들어보인다 하질않나 눈물 많은거 추잡스럽다 하질않나

나 나이 안많고 눈물 안많거든 쓰레기야

니들한테 잘보이려 쓰는게 아닌데

왜 니들이 평가질을 해? 

내가 SNS에서까지도 평가받아야 해? 

생활에서도 평가받는거 지긋지긋해 죽겠는데

차라리 평가질 할거면 로그인해서 당당히 말해

GUEST란 이름에 가려서 악플만 다는 ㅅ끼들아 내글 싫으면 읽질마 누가 읽어달래?

세글 다 같은놈 같은데 내 글에 한번만더

악플 달아봐 딴 사람들 글에도 달지마 무개념아

아예 내글 읽지도마 니같은 ㅅ끼가 읽는것도

이 앱에 있는 것도 소름끼쳐

씬디요원 #1님 GUEST좀 없애주시면 안돼요?

걍 첨부터 로그인 하게 해주세요

글 쓸거면 익명으로 쓰면 되니까

제 생각엔 없애도 될것같아요

이딴 ㅅ끼 다 신고할수 있게 신고도

만들어주시면 진짜 감사드려요

GUEST분들 중에 무개념 아니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제가 지금 너무 빡쳐서 씁니다 

ㅈ까 ㅆㅂㅅㄲ 니땜에 개스트혐오증 생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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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백년만에 뉴발 993 신고 출근했는데
비오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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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신고하기 - 3자

얼마전에 공항철도에서 맞은편에 앉은 아저씨가 자기 가방으로 옆자리 아가씨 다리를 가리며 허벅지를 더듬거리는 것을 목!격!
어찌할지 몰라서 112에 문자보내고 그 아저씨 내릴 때 따라내려서 "나쁜놈아 다음부터 그러지 마라!" 한마디했더니 막 입술 부르르 떨면서 자기가 뭘 어쨌냐고 우기더라.
니가 만졌자나 새끠야! 큰 소리로 말했더니 이 색 한다는 소리가 "당한 여자도 가만히 있는데 니가 왜 참견이야"
헐... 넘 열받아서 지하철 역무원있는데로 끌고가서 경찰신고해달라고하고 가서 진술서 씀. 피해당사자가 없어서 성추행으로 처벌은 어렵다며 벌금 나올꺼라고 다음에 이런일 있으면 1) 큰 소리로 제지하고 2) 피해자에게 내가 목격했으니 도와주겠다! 신고하라고 권유하고 3) 경찰서나 가까운 지구대를 방문하면 깔끔하게 끝난다고 알려주시더라.
112 문자 신고는... 글쎄 뭔가 대응이 미적지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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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루 한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안해
난 너로 모든 걸 하고 모든걸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나의 무기이자 약점
널 잃어버릴까봐 겁도나
그렇게 되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겠지
널 찾으려고 신고하는거 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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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오늘도 잠이 들지 않는다...
왜지.....
항상 큰 고민이있으면
잠을 이루지 못했다...
잠이 오길 기다리고 기다리다 겨우 
잠들고
2시간만에 깰때...그 허무함이란...
숙면이라는건 실제로 존재 하지 않을수도 있다.
난 숙면이라는걸 해본적이 없으니까..
아...있던가....?
내 기억 어딘가...아주 어릴때...
정말 기분좋게 잘 잤다!!!라고 느낀적이
딱 한번 있는거같네....
그게 숙면일까...
걱정은 나중에 일단 행동으로..
걱정함으로써 가지는건 후회와 미련뿐..
이라는 마인드로 살아온 나에겐
참 모순된 행동이다..
씻으면 마음도 씻길거란 헛된 생각에
사우나를 갔다가..
8천원이라는 가격에
이내 발걸음을 돌린다..
비싼돈도 아닌데...
꼭 내가 살기위해 필요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다시 돌아온 내 모습에
아내는 어리둥절한다..
헤헤...사람이 많아서 탕 더러울거같아서
그냥왔어..라며 웃어넘긴다..
난 항상... 옷은 찢어질때까지 입었다..
신발은 밑창이 터지고 터져 
발가락이 땅에 닿을때까지 신었다..
가난하게 살아온것도 아닌데..
그냥 그게 좋았다...
난 그렇게 내 아내에게
신발이 되었다..
날 신고 가며 무엇을 밟아도 
걱정하지 않게 해주고싶었다..
날 신고 어디든지 갈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명품신발이 아닌...
가장 편안한 신발로......
오늘도 잠이 오질않아 
끄적거려본다..
달이 한 없이 밝네...
꼭 내 아내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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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및 댓글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광고글과 광고댓글로 몸살이었던적이 있었죠.
제 관리나 기능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지저분함에 사용자들이 떨어져나가자 효과없음을 느낀 스패머가 더 이상 활동하지 않았던건죠.
다른 공격적인 사용자라면 음담패설이나 모욕적인 댓글을 남기는 사용자가 있었구요.
아무튼 해결해야 하는 문제임은 분명하죠.
아래의 옵션 중에 투표를 해주시거나 다른 방안을 댓글로 알로주시면 작업 기일을 공표하고 진행토록하겠습니다.
1) 신고 기능
댓글이나 글이 특정횟수 이상 신고 될 경우 블라인드처리되거나 삭제되도록
2) 자신이 작성한 글 (손님글은 제외) 에 달리는 댓글은 적성자가 블라인드(삭제아님) 처리할 수 있는 권한 부여
3) 관리자가 24/7, 365모니터링 ㅋㅋㅋ
기타 의견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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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거주지

본가가 시골인 나는 늘 철새처럼 객지생활을 해야만했다. 주민등록증 뒷면이 빽빽해질만큼 여기저기 전입신고를 했지만 그 어느 곳의 주민도 될 수 없었다. 어쩌면 나는 매순간 정착지를 찾아 헤매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제는 익숙한 풍경이 되었지만 원래부터 그곳에서 나고 자란, 본가가 이곳인 사람들과는 본질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는 이질감 내지 소외감은 나를 이곳도 저곳도 아닌 떠돌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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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놀이

나는 회사를 한번도 다녀본적이 없다
재수할때 커피숍 아르바이트해보고
대학 졸업후엔 아빠한테 차 사달라고 할려고
피아노 개인레슨 2년정도 한거 빼곤
정식으로 회사를 다녀본적이 없다
그래서 눈이 오나 비가오나 아파도 매일
회사를 가야하는 기분을 모르겠다
자기 책상이나 사무실이 있으면 어떤 기분일까.
울아들 낳기 전에는 가끔 회사놀이나 은행놀이도
혼자 했었는데. 지금은 바빠서 못하지만~
그럼 울여보가 정상이 아니라며 기여워해줬다~ㅋ
은행에서 모르는 고객과 상담도 하고 컴터보고
서류작성하고 젤 해보고 싶은건 큰도장 찍기!
마트에선 바코드 찍는거 말고 그 포스 같은 기계도
네모도 큼지막한게 너무 눌러보고 싶다.
소리도 너무 좋다 삑삑삑!~막 눌러보고 싶다
또 단아하고 세련된 정장에 겁나 높은 하이힐도 신고
항상 단정하고 깔끔해야하는 그런 회사원.
비록 이모든 나의 환상들이 어떤이에게는
억지로 해야하는 일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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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라이 개손님

이상한 아저씨 손님이 이사왔는데 자꾸 뭐사고 거스름돈을 팁이라고 맡기는데 돈 없을때 돈꿔달라고 하는데 거절하면 지가 팁 줬는데 이 소리합니다요...
단골이 아니라 자기 단골손님이라면서 사장님 팔아먹고 공병 주워오라니까 지가 존심이 있고 이 주변에 공병없다고 못해먹겠다나 -ㅁ-...
야간 언니랑 여자 손님들 새벽에 편의점 있을때 지가 잘나갈때 5만원만 주면 여자랑 잤다고 이 소리하면서 돈 줄테니 자자고 이 소리도 했습죠. 그래서 경찰부른적 있습니다.
방금도 다른 가게에서 신고당해서 경찰불러서 타고 갔더군요. -ㅁ-
다른 야간 파트있을때 만취해서 야식먹던 손님한테 차로 역까지 태워달라는데 거절하니까 시비걸어서 싸움나서 경찰 부른 적도 있는 마법...(...)
그리고 만취해도 안마셔도 ㄸㄹㅇ더라구여. 덜 개냐 더 개냐 이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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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이 쓰레기가된 이유

조금씩 나눠서 쓸예정,등장인물(가해자)은 매화 바뀜
※이 이야기는 모두 실화입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가해자는 모두 그친구로 통일됩니다
내 인생이 쓰레기가 된 시발점.<1-1편>
나는 9살이였다.초등학교2학년.
그때까지 난 앞으로 일어날일들이 전혀 어울리지않는 착하고 잘웃고 활발한 행복한 아이였다.
그날, 나는 평소처럼 학교에 갔다.
익숙한 길을지나 정문앞,실내화로 갈아신고 교실앞,평소와 같은 등교길이였다.
교실문을 열고 자리에 앉았다.
앞자리에 앉은 친구가 인사를했다.
나도 인사를 해주었다 "안녕"
그건 한순간이였다.
정말 눈 깜짝할사이에 일어난 일이였다.
그친구는 나에게 걸어오더니 날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선 아무말도없이 내 뺨을 사정없이 때리기 시작했다.
교실은 적막이 흘렀고 오직 내가 뺨을맞는 "짝"소리만 가득했다.
나는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았다.
아니,정확히는 쓰러졌다.
나는 벙쪄있었고 반애들또한 그랬다.
그친구는 그렇게 문밖으로 사라졌다.
그다음날 나는 학교에 가지 않았다.
며칠뒤 나의 부모님과 담임선생님은 그친구 부모님께 연락을했다.
아마도 다들 같은 마음이였을것이다.
전화를 걸었다.
한참동안 신호음이 가다 결국 끊어졌다.
그렇게 몇번을 더 걸었다.
그친구의 엄마가 받았다.
선생님과 우리 부모님은 상황을 얘기해주었다.
그리고 돌아온 대답은 모두를 놀라게했다.
"아 걔 원래 자주 그래요. 전 포기했어요.
걔때문에 내인생도 망칠순 없잖아요?"
전화기 넘어로 들리는 말에 모두들 어이가 없는듯했다.
그렇게 전화를끊었다.
그 다음날 담임선생님께서 그친구에게 왜그랬는지
이유를 물어보았다.
이유는 더 가관이였다.
"아무이유 없어요. 그냥 꼴보기 싫어서 그랬어요"
그때부터였다.
그게 내 인생이 쓰레기가된 시발점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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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헤이 친구.
드디어 왔네.
널 얼마나 기다린줄 알아? 이 지각쟁이야!
응? 왜 그래? 얼떨떨한 기분이야? 내가 왜 여기있나 싶은거지 지금? 그래, 많이 혼란스러울거야.
아, 눈부시다고? 어쩔수없어. 그 빛은 지금 널 따라다니는 거거든. 무슨말인지 이해 못하겠다고? 괜찮아. 차차 알려줄게.
눈이 아프다면 그냥 감고있어 친구야. 예의는 아니지만, 뭐 어때. 응? 내 얼굴? 이런건 쉽게 보여주는게 아니야. 뭐, 조금만 기다리면 볼 수 있을거야.
그래....자기소개를 할까?
흠흠, 나로 말할것같으면 전 우주적인 아이돌이라고 말 할 수 있지! 누구나 다 나를 꿈꾸고 나를 기억해!!
....왜 그런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이야?
아, 아니라고? 못볼꼴을 본 표정이였다고?
거참 취급 너무하네.
응? 아니야. 난 네가 누군지 알고있어.
어떻게 아느냐고? 말했잖아. 내가 바로 전 우주적인 아이돌이라고. 내 열성팬의 인적사항을 외우는건 기본중의 기본이지.......왜 그런 표정이야? 참고로 스토커 아니야. 나쁜 사람 아니니까 그런 포즈로 뒷걸음 치지 말아줄래? 내가 널 붙잡기전에?
...그래, 고마워. 퍽이나 오해하지 않았겠네.
사실 내가 말을 좀 헷갈리게 하긴 했네. 사과할게.
이렇게 순순히 사과하니까 더 못미덥다고?
아까부터 취급 너무한다니까. 너.
응? 에이, 넌 모르겠지만. 우린 친구였어. 네가 태어났을때부터 친구였지. 뭐? 푸하하!! 아냐, 전생같은건 아니야. 그럴리가 없잖아. 아, 부모님끼리 알고 지내는 사이였냐고? 그것도 아님. 땡. 오답이에요.
응? 아니. 난 너랑 스무고개 할 생각 없는데.
말했잖아 전 우주적인 아이돌이라고.
장난치는거 아닌데. 스토커도 아니고. 사이코패스 살인마도 아니야. 이게 납치면 넌 차라리 자발적인 감금을 당했다고 경찰서에 신고해도 될껄.
그래, 친구야. 이거 진지한 상황은 맞는데 무섭고 엽기적인 상황은 아니야. 그러니 도망가려 하지말고 여기 내 옆에 있어. 나는 늘 네 옆에 있어줬으니.
뭐? 예수님이냐고? 어.....아닌데...아마 그런건 아니지. 우와...최고로 당혹스러운 물음이였어.
뭐, 좀 귀여운 질문이었다는건 인정하지.
응? 왜? 여전히 내 얼굴이 안보인다고? 원래 그런거야. 응. 나는 네곁에 있었지만 늘 볼수 없었잖아. 그런거랑 비슷한거야. 여전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혹시 천사냐고? 이 비슷한 질문에 방금 대답했던거같은데. 아니야, 친구야. 난 천사가 아니야.
내 이름?
정말 모르는거야? 짐작도 못하겠어?
그럼 바이러스나 바퀴벌레도 사람과 고래도 나무와 풀도 행성조차도 결국엔 모두 끝장나게 되어있다는건 알아?
이래도 내가 누군지 몰라?
...정말 모르나 보네.
자기야.
네 평생의 삶 동안 단 한번이라도 내 생각을 하지 않았을리 없어. 잠시 잊어본적은 있겠지만 날 아예 잊지는 못했겠지. 그래, 나는 어쩐지 꺼림칙하고 불길하지. 무서워 할만해. 하지만 너도 알고있었을거야. 언젠간 내게로 올걸 알고있었지.
보라구!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날 위해 살지 않아. 그 반대지. 하지만 그 끝엔 내가 기다리고 있어.
그래, 맞아.
그래, 이제야 알아차렸구나?
응? 조금 더 천천히 왔으면 안됐냐고?
아니지 자기야. 네가 내게로 온거야.
최대한의 느린 속도로 내게 온거지. 네게 주어진 속도로 내게 온거야.
그럼 우리 이제 악수할까?
포옹은 어때?
그래, 반가워.
나야.
네 죽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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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아쉬워서

20살에 너에게 모든걸 걸어보겠노라 생각했고
21살에 예쁜 딸을 낳았지 그때 혼인신고를 하지말았어야했다 아이를보고 예뻐서 어쩔지 몰라하던 너를보고 나한텐없었던 아빠를 잘해줄것같았던마음에
20대에 절반을 너에게  줬다 엄마없이 자란 너 에게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있을까 우리엄마가 나한테준 내림 사랑을 너와 내새끼한테 다 퍼부었다  직장상사 때문에 화난다며 다짜고짜 일그만두고 집에온날 내새끼굶길까 걱정됬지만 밖에서 눈치볼까 
  기죽어서 집에들어 오진않을까 화도내지않고 돌갓지난애기 어린이집 맡기고 난  12시간 일했어  열심히 일하는 와이프 보고있으면  행여나 마음고쳐먹을까 하는 마음에 죽기살기로 일했다 남들이 여자인생평생에 한번할  결혼식 안하냐 묻는말에도  행여나 결혼식도 못해주는 형편에 남에집 귀한딸 대려갔냐는소리 너듣게하기싫어서 따분한결혼식 싫다고 웃으며  그돈으로 너랑애기랑 애기크면 해외여행다닐꺼다 큰소리쳤던 나였다, 너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너를안지 어느덧8년이 다되가는  시점에 월급이라며 가져온돈 1년도 받지못했고 아픈 너네아버지 병수발까지 들고 미성년자 니동생 내동생보다 더 알뜰히 챙겼다
돈한푼안벌어오는니가 무슨베짱에 주점이나 드나들며 백만원짜리양주 마셨는지 모르겠고 
니새끼랑 다녀야할 좋은곳예쁜곳 술집여자들이랑 드나들었는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이혼을하고온 날  내새끼한테 아빠뺏은게 미안해 펑펑울었고 그래도 그간든정에 빈자리가 너무느껴져 
잘못된선택을 했나 후회도했다  술먹고들어오면 집에물건이 다부서져도  나는 행여나 그러다 니손 다치진않을까 걱정하던 그런병신이였으니깐  보통바람나면 이혼해달라 빌어도 시원찮은데 너는 내가 하고싶다는 이혼조차 막았고 술만안먹으면 그래도 아빠노릇 남편노릇 하는 널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아니더라 어린나이에 결혼해도 행복하게 사는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너에게 인생을 버리지말라며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주는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1년간 이혼문제로 씨름을했고 위자료한푼받지못하고 합의이혼으로 우린 끝났다 딱 한달짜리 판결
한달만에 몇년간에 생활이 판단되는게 무서워 숨기만했는데 이혼하고 딱 6개월이지난지금 그시간들이 지금은 어찌나 아깝고 화가나는지 모르겠다 제일 하고싶은게 놀고싶은게 그리고 제일용감하고 예쁠 나이 겁이없고 내자신만생각하기에도 너무나 버거울 이십대에초반을 전부 너에게 주고 이십대에 후반에 한발짝 다가선 지금 너에게 하고싶은말이야
양육비 주기싫어 잠수탄 너란걸 알기에 
아가씨에 나보다 애기엄마인 나로 이야기하자면
넌 정말불쌍하고  지독하게도 비참하게 살았으면좋겠어 니가너무불쌍해서 내가 내아이에 아빠인 너를 욕 하지않고 살수있도록 잘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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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둠소녀

제목:과거 편 1
1년 전.......
급식실에서는 모든 아이들이 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수군대는 이야기는 나의 귓속을 채워나갔다.
'하아..... 앞으로 학교생활 어떻게 하지...'
그렇게 한숨을 쉬며 급식판을 반납하였다.
'아까 나도 모르게 욱해서...'
나는 아까 전의 상황을 떠올렸다.
.
.
.
.
.
"야, 내가 분명 초코칩이랑 2% 사 오라지 않았냐?"
"저기... 네가 준 돈으론 부족한데...."
쾅----------------------------
"내가 내용 돈 줬잖아!!!"
"그걸 지금 말이라 하냐??"
"히익!!"
"돈이 없으면 이 돈으로 사야 할 거 아냐!!!
매장되고 싶냐??"
"미, 미안해"
"다시 사와라."
"그, 근데 이 돈을 합해도 많, 많이 모자라..."
"후.......... 넌 이리 와라."
드르륵
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모두의 시선이 나에게 집중됐다.
"뭐야?? 나갈 거면 지금 나가라."
나는 한숨을 쉬며 생각을 정리했다.
"뭐하냐??"
'후.......'
"영현이라 했지?"
헉.!!!!!!!!!!!!!!!!!
모두의 시선이 또다시 나에게 집중됐다.
하지만 이번에는 나를 걱정하는 눈빛으로 처다 봤다.
"근데 왜."
"넌 더럽게 할 게 없냐?"
나의 한마디에 순간 정적이 흘렀고 김영현은 다른 아이들과 함께 멍하니 있었다.
아마,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한 것 자체가 충격이었나 보다.
그 정적을 깬 것은 다름 아닌 선생님 이셨다.
"자, 얘들아. 아무리 첫날이라도 자리에는 앉아있어야지."
그러자 영현이는 정신이 들었는지 자리에 앉고서는 나를 노려봤다.
나는 영현이의 시선을 회피하며 창밖을 바라봤다.
"줄 서라!. 오늘은 신입생 입학식이기 때문에 신입생들이랑 마주 보고 악수하러 갈 건데 조용하게 하자"
모두들 친한 애들끼리 줄을 섰지만, 영현이와 다른 아이들은 수군거리며 나를 바라보았다.
그런 나는 그 시선을 무시하며 가장 뒤에 서있었다.
잠시 후-------------
우리 반은 강당에 도착했다.
전교회장은 다른 반도 도착한 것을 보고는..
"반갑습니다. SWAPE 고등학교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신입생들은 학교폭력에 유의해주시고, 만약 발생한다면 즉시 신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네.'
나는 전교회장의 말을 한 귀로 흘렸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자 교장선생님의 연설도 끝나고, 반으로 가게 되었다.
반으로 들어가니 아이들은 조잘거렸다.
하지만 할 것도 없고 친구도 없는 상태라 나는 나중에 조용히 도서관이나 가기로 했다.
그렇게 현재.
'하아, 자살행위였나?'
나는 아까의 선택을 후회하며 천천히 걸어갔다.
반에 도착하고는 조용히 엎드렸다.
그리고 몇십 분 후.....
드르륵----------------
소리가 울려 퍼지며 선생님이 통신문을 가져오시며 말씀하셨다.
"자, 얘들아 오늘은 신입생들 입학식이라, 전교회장이랑 부회장이 1학년들 반을 둘러보고는 하교할 거니까 짐 싸라"
'잘됐다. 어차피 시간도 많으니 상관없지만 학교에 있다 가야겠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며 잠시 화장실에 다녀왔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자, 얘들아 가는 길에 딴 길로 새지 말고!!!
영현아 인사."
"차렷. 경례"
"감사합니다--."
나는 아이들이 우르르 나가는 틈에 나갔다.
그러고는 잠깐 학교를 둘러보러 나갔을 때...
To Be comple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