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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인테리어나 삶의 방식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라면 사실 사용자에게 "미니멀리즘" 이 느껴지게 하기위해 물밑에서 엄청난 발장구를 쳐야겠지.


사용자는 아무것도 선택하지않고 (그랬다고 알고있고) 항상 재밌어야할테니까..

어디서 왔지?
[["synd.kr", 17], ["unknown", 82], ["www.google.co.kr", 1]]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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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미니멀리즘의 첫 단계는 비우기인데.
이 단계에서 뜻 밖에도 얻는 것이 참 많다
나의 주변이 정리 정돈 되고
멀쩡하지만 불필요한 것들을 버린다는 죄책감 섞인 경험이 소유욕과 소비를 절제 하게 한다. 
신기하게 모든 것은 가볍게 비워져가도 통장 하나만은 묵직해진다
신기한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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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사용자 익명글 작성 기능 추가

로그인한 사용자가 글을 작성할 때 글 작성 폼 하단 좌측에 "익명으로 작성" 체크박스가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체크박스를 체크한 상태로 글을 등록하면 글 보기 화면에서 사용자 정보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노출되는 작성자의 정보만 숨겨지고 수정, 삭제, 알림 등의 기능은 로그인 사용자가 작성한 비익명 글과 동일하게 작동됩니다.
"익명으로 작성" 체크를 기본값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상단 "메뉴 > 내 정보 - 수정" 메뉴에서 "익명으로 글을 작성하려면 체크하세요" 항목을 체크한 후 "수정완료" 버튼을 눌러 개인정보를 변경하시면 됩니다.
특정 유저의 글을 모아보는 페이지에서도 "익명"이 체크된 글은 노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이 되어 있는 상태라면 -자신의 글 목록을 보고 있다면- 익명글도 노출되며 확인을 위해선 로그아웃 후 해당 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저는 테스트를 위해 쓸데없이 익명으로 써보고 있습니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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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는 입력기에서 사진을 자를 수 있지

씬디는 사용자의 글 작성을 돕기 위해 간단한 사진편집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텍스트 입력기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업로드한 사진에 대해 "자르기", "모자이크", "회전" 세 가지의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지.
이미지를 등록하고 > 등록된 이미지를 클릭하고 > "편집"을 선택한 뒤 > 포토에디터 버튼을 선택하면 새창으로 사진편집기가 열림. ㅇㅇ
사용데모는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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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추가

프로젝트 진행사항에 대한 포스팅.
일곱가지로는 부족하다고 판단, 네가지 상태 더 추가. 또한, 한가지 상태를 선택하는 것으로는 제대로 된 표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한가지 상태를 더 선택할 수 있도록 추가.
그리고, 총 예순여섯가지 상태값에 대한 표시 방법에 대한 고찰 및 선택. 
추후, 세가지 콤비네이션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 중.
여섯가지 정념에 대한 이해도 확장.
궁극적으로 사용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고, 제언을 할 수 있는 수준의 똘똘이 스머프가 만들어져야 함.
단순해보이지만, 이건 무려 십여가지 이상의 고민의 컴비네이션 기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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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가끔은, 
간절히 바라는 것.
아름답지 않겠지만
그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선택하고 싶은 것.
나약한 내가
더 나약한 순간이 올때쯤...
떠올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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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son why I chose Nightmare over phantomjs, casperjs, selenium and ...

테스트용이 아니라 자동화, 스크랩핑(automation, scraping) 용도로 헤드리스 브라우저 - headless browser: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없고 프로그래밍으로 컨트롤 가능한 브라우저 - 를 살펴보고 있는데 종류도 많고 문서 읽어보면 각각의 장점도 분명해서 선택이 어렵다.
이럴땐 사용자도 많고 소스도 오랜시간 검증된 안전한 선택이 좋겠다.
하지만 ㅋㅋㅋ 결론적으로 이번 플젝에 Nightmare 를 선택한 이유는..
Nightmare 공홈이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ㅋ
ㅋㅋㅋ 개귀염
phantomjs 를 엔진으로 쓰다가 2배가량 빠르다는 Electron 으로 엔진을 교체했다는 솔깃한 얘기는 덤.
콜백지옥을 경험하지 않아도 되는 코딩 스타일도 덤.
react 로 작성된 웹페이지와 같이 특정 노드를 대기할 수 있는 메소드가 있는 것도 덤.
- 끝 -
http://www.nightmarejs.org/

http://www.seleniumhq.org/

http://casperjs.org/
http://phantomjs.org/
https://electron.atom.io/

https://github.com/dhamaniasad/HeadlessBrowsers [헤드리스 브라우저 리스트 - outdated]

https://en.wikipedia.org/wiki/Headless_browser [헤드리스 브라우저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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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나는 언제나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망설이곤 한다. 그 후에 벌어지는 미지의 일들을 내가 온전히 감당해 책임지기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나는 여전히 모든 것에서 망설이고, 어쩌면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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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길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선택을 해야돼
근데 선택은 3가지있다? 
첫번째는 이미정해진 선택
두번째는 내가 꼭해만하는선택
세번째는 해도되고 안해도되는 아무렇지도 않은선택
내가 말해주고 싶은건 항상 무심한듯 그 선택을 무심한듯 지나쳐 버리지말고 신중한 선택을 하면 좋겠어 나의 선택하나가 모두의행복을 줄수있는거고 모두가 불행해질수있어 
그리고 이글을 쓰는 진짜 이유는 이세상은  자살하는사람들이 많은것같아 근데 그사람들에게 말하고싶어
"너는 잘하고있어!너가 사라지면 누군가는 슬퍼할꺼야 그리고 너가 잘못한게있으면 반성하면서 살면되고 너가 절벽끝에서있을때는 다시 용기내서 올라오면 되는거잖아 그리고 너는 세상에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해..항상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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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책임

어느순간부터 어떤 일이 생기면
항상 선택하는 것과 그 것에 대한 책임을 늘 생각하게 됐다.
책임감때문에 더 신중해 지는데 ... 
오늘 문득 선택하고 싶은데 책임은 미루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모든 일에는 득과 실이 있는데..(없는 사람도 있겄지만)
득만 얻고 싶은 이기심이 발동했다.
이미 어른이 됐지만.. 어른이 되는건 싫다.
그렇다고 힘들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는건 더 싫다..
딱 5년전으로 돌아간다면... 난 다른 선택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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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삶

삶이 댓가를 요구하는건
내 기억엔 없지만
내가 원했기 때문이겠지.
선택없이 태어났다는건
모든 쉽게 잊어버리는
내 변명이겠지.
그때의 간절함은 잊혀졌지만
이 시간이 지나가면
다시 간절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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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적어야

단어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추어 가는 일
고심한 선택이 마음 깊이 새겨지는 일
적지 않으면 모두가 안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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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길을 가다 같을 곳을 향하고 있는 너를 만났다. 
아직 다 크지 못한 어린 곰 한마리
다른곳에서 출발했지만 같은곳을 가는 곰과 나
우린 경쟁보다는 함께를 선택했다. 
경쟁하며 달리기 보다는 함께 걸어가기를 선택했다.
혼자가 아닌 둘이 되어 좁아진 길을 걸으며 
곰과 나는 서로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나의 길이 우리의 길이되어 우리의 길을 걷다보니 
길 끝에는 나의 꿈이 아닌 우리의 꿈이 있었다.
혼자라면 이 긴 길을 다 가지 못하고 다른길을 
찾았을지 모른다.
곰이 있어 난 아직도 이 길을 간다.
같이 걸어가는 길이 행복하다.
길의 끝에 도착했을때
출발점이 같은 새로운 길을 함께 걷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