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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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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봤자 달라질것 없는것.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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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그때의 그 선택 미련이 남는다.
오늘 여기서 열심히 살아야 하건만 자꾸 어제의 일, 그제의 일, 그때의 일이 떠오른다.
나이가 들면 좀더 현명해 질 줄 알았는데 꼰대화 되어갈뿐..
앞으로 라도 미련을 남기지 않는 삶을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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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괜히 입 밖으로 내게 되는 덧없는 말들과,
아무도 없는 거리를 자꾸만 뒤돌아 보게 되는것.
쓸데없이 가던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돌아오며
그렇게 뒤돌았다는 사실마저 후회스러워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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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20살때로 돌아가본다면,
취업 전으로 돌아가본다면,
결혼 전으로 돌아가본다면,
아이를 낳기 전으로 돌아가본다면,
수없이 되내이고 다시 인생을 살아보는 상상을 하다 다시 현재로 돌아오면
그만큼 부질없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없다
어차피, 나는 오늘을 살아가면 된다
미래에서 다시 돌아오고플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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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가장 최후의 후회는 굳어져서 
미련이 된다. 
형태는 없어 맘대로 흐르지만
흐르는 대로 흘릴 수 없고
어쩌면 형태가 없어 미련이란
흐르는 대로 흘리지 못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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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그 때 다 보내지 못한
그 사람에 대한 마음
다시 돌아오는 봄
여기 한가닥 미련이 남아
매해 돌아오지 않을
그대라는 사람을
그리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흔한 말도 전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나는
미련하게 그대 떠난
어느 따뜻한 봄날
다시 만날 그대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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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자이가닉 효과: [심리학]미완결된 일에 대해 계속 관심을 쏟게 되는 효과.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을 쉽게 잊지 못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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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어떻게 해도 달라지지 않는단걸 알면서도
생각하는것 그리고 ...
상처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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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후회가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한겹씩 쌓여 미련이 되었습니다. 이 미련은 자꾸만 저를 당신에게로 끌어당깁니다. 달이 지구를 벗어나지 못하듯, 저역시 당신 곁을 맴도는 길잃은 위성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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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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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미련일까- 그저 남아있는 '정'이 떨쳐지지 않은것일까.
..아무래도 상관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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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살아가면서 버리지 못하는게 있다.
특히 나는 욕심이 많아서 이 사람 저 사람 모두와 좋게 지내고 싶지만 
사람이 두려운 내가 모두와 좋게 지내는 건 미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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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다시 시작하고 싶은 건 아니다
그런데도 사진 한 장에 마음이 저릿하다
네가 그립다기보단 너를 사랑하며 모든 걸 쏟던 그 순간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