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삭제 메뉴

미련

이 글은 계정이 없는 손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 시스템에 의해 이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글의 작성자라면 다음과 같이 관리가 가능합니다.
- 씬디 계정이 있다면 "소유권 주장" 클릭
- 계정이 없다면 "소유권 주장 및 계정만들기" 클릭

과거에 대한 나의 잘못과 후회의 산물이다.

어디서 왔지?
[["unknown", 39], ["synd.kr", 1]]
다른 글들
0 0
Square

Lovers #14

사랑이 없는 건
내 잘못이다....
바꿔
바꿔
바꿔
0 0

그저,

행복하려 했던게 그리도 잘못이라서,
우리둘은 이렇게 되버린 거야
1 0

'미안하다.'고 말했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내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서로의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채로
서로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0 1

평행선

너와 나의 평행선은 줄어들 생각이 없다. 내 잘못은 아니다. 그건 분명 네 잘못이다. 내가 네게 닿기를 이렇게 염원하는데 어째서 너는 내게 다가오지 않는 것일까. 
0 0

미안해란 말은 이미 때가지난거야.

"미안해."
이말은 이미 잘못을 했으니 용서를 구하는 말이다.
하지만,때가 지났다란 말은 용서를 구하기 어렵다란 말이다.
그러니 잘못된일은 하지말자.
용서를 구하기 어렵기 전에.
1 1

표현방법

너무 불쌍해서 화가나!!😡
0 0

그러면 이런것들은 어떻게 해야해? (잘잘못에 대한 궁금중)

나는 어렷을적에 부모님이 사준 게임기를 무척이나 잼있게 가지고 놀았다. 그러다 큰 잘못을 했다. 그 때는 그게 큰 잘못인줄 몰랐지만 이제와서 그게 너무나도 부모님과 나사이를 가로막는 단단한 벽이 되버렸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나와 형은 발가벚겨진채로 쫒겨 났고 아버지야 남자라서 이해한다고 치지만 어머니는 큰 충격을 받은 듯 했다. 지금에와서야 느낀거지만 이 사건의 잘잘못을 따지자면 행실이 나뻣던 위층형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모든 잘못은 그릇된 선택을 했던 나에게 있었던것 같다. 우리는 누구나 잘못을 했을 때 누군가에게 핑계되고 싶어한다. 양심이 상처받고 자신이 죄를 지었다는 것을 알아서 일까? 언제한번 난 또 다시 잘못을 하고 말았다. 거실의 의자를 베란다로 던져 유리창을 부수고 화장실을  부수었다. 이일의 잘잘못은 누가했는지는 아직 나는 모르겠다. 내가 모든 걸 부수었지만 말이다. 누구나 잘못은 한다. 하지만 나의 양심이 나를 찔리게 한다면 그것은 나의 잘못도 있다는 말이다. 잘못의 화살표가 누구에게로 향하든.......
0 0

'미안하다.'고 말했다.

미안하다고 말했던 그가..
미안하다고 말했던 친구가..
미안하다 말하시던 부모님이..
이제 나에게 그만 좀 하라 하신다..
무엇을? 어떤걸?
난 도대체 그들에게 무슨 잘못은 한 것일까?
내가 그들에게 바랬던 것은 너무나도 큰 것이었나보다..
0 0
Square

눈을 감고

들려오는 너의 외로운 외침을 나는 눈을 감고 무시하였다.
매일같이 홀로 깨어나는 고통스러운 아침을 맞이하면서도 나는 그것이 잘못된 줄을 몰랐었다.
나와 마주치기 싫어 새벽달과 함께 나가 새벽별과 함께 들어오는 너를 보면서도
나는 넌 언제나 내 곁에 있을거라 막연히 생각하였다.
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다.
0 0

너를 싫어한다 나는

나는 너를 싫어한다. 너가 나에게 했던 행동들, 다시금 생각해보면, 다 너의 잘못이 맞다.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너가 정말 좋았다. 나에게 좋은짓을 하던, 나쁜짓을 하던, 그냥 너가 좋았었다.
한발자국만 멀어져서 생각해보면, 너의 잘못이란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었는데 너와 있는 시절이 너무 좋아서. 외면했다. 모른척했다.
차라리 그때 외면하지 않고, 모른척하지 않고 너에게 그건 안좋은 일이라는걸 일러줬다면. 우리는 지금처럼 다시는 안볼 사이가 되었을까?
0 0

당신은 알고있나요?
숨쉬는게 생각보다 대단하고 위대하다는걸.
위대한 숨쉬기는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잘못은 반성하며
모두를 사랑하는것.
그게 바로 위대한 숨쉬기죠.
어렵지 않아요.
0 0

아픔

 나는 혼나기 싫어서 거짓말을 해야했고 그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서 더 큰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 이것은 나에게 어떠한 큰 두려움이었고 이 일이 들통나서 혼난 적도 있었다. 혼나면 나의 잘못을 뼈저리게 느꼈다. 그러면서도 반성은 했지만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였다. 
 나는 이 생활이 무척 싫었다. 그래서 스스로 다짐도 많이 하였지만 그 다짐은 지켜지지 못했다. 이것은 나에거 죄책감이자 아픔이였다. 매일 밤 들킬까 봐 벌벌 떨었지만 낮이 되면 잊어버리고 반복하곤 했다. 
 이 아픔은 행복을 잡아 먹기도 하였다. 이 아픔은 내가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이자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이었다. 잘 알고 있어서 더욱 무서웠고 잘 알고있어서 방심하였다. 
 말하고 싶었다.
 벗어나고 싶었다.
 밝히고 싶었다.
 하지만....
 두려웠다.
 무서웠다.
 괴로웠다.
 이 아픔이 나를 괴롭히고 나의 시간을 없애고 있었다. 이 아픔이 미치도록 싫었다. 하지만 떼어낼 수 없었다.
 이것은 '거짓'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