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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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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라서, 전부망쳐놔서.

정떨어지게해서너무미안해

어디서 왔지?
[["unknown", 27], ["synd.kr", 3]]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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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차마 전하지 못한 말
미안하고 또 미안해서
마지막 그 순간까지도
꺼내지 못한 말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너를 떠올리게 하는
아픈 한마디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들이었어
부디 아픈기억도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너를 힘들게 하지 않길
마지막까지 이기적인
나여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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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너를 좋아하고
너를 사랑하고
너를 귀찮아하고
너를 싫어하고
너를 떠나보내고
너를 그리워하고
혼자 슬퍼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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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나에게 이말을 할 자격이 있을까
다시 한번 나에게 묻지만
여전히 답은 돌아오지 않아
아마 아직 할 수 없는 말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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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미안이라는 말이 입에 붙어
미안이라는 생각만 머리에 맴도나봐
미안속에 나를 용서나 그래야 하는 책임감이 붙어
어떻게 할까 자꾸 생각이 드는걸
모든  관계를 아름답게 풀고싶어
..안될라나 그녀는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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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달빛이 환해 그리움을 숨길 수없는 어느 날 밤
나는 당신을 위해 동강 허리에서 등불을 띄웠다.
어떻게 하면 내 안에 가득찬 당신을 보낼 수 있나
온통 그 생각뿐인 것이 죄스러워 
나는 감히 달빛조차 눈에 담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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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긴장한거 들킬까봐 

처다보지도 못했네
편의점에서 너 봤을때
너무 놀라서
한편으론 기뻐서
빨리 다른 곳으로 가버렸어
근데 마실거 고르러 그쪽으로 갔는데
뒤돌아봤는데
보고싶은 네 얼굴은 안보이고
명치만 보이더라..
게다가 거기에 부딫힐 뻔해서 
네가 "어이구" 이랫잖아
난 키가 왜이리 작은걸까
물론 네가 키가 큰 것도 있지만
그리고 계산할때 바로 뒤에 너였는데
간판 떨어뜨려서 쭈그려서 줍고
진짜 부끄러웠다.
이상한 모습만 보여준 것 같다
잊어야 되지만 계속 생각나네
미안
(설마 이글 보진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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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고생시키지 않겠다고했는데
아직도 고생시키고있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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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그 말만 해서 미안해
미안할 수밖에 없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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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너와 함께할 수 없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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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미안해
그래도 널 사랑해
그 한 마디에 넌 웃는다
울면서 웃는다
난 다시 말한다
미안해...
정말...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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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고 말했다.

미안하다고 말했던 그가
미안하다고 말했던 친구가
미안하다 말하시던 부모님이
나에게 이제 그만하라한다..
무엇을? 어떤걸?..
그들에게 내가 바란 건 큰 것이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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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내가 자주 신경쓰지 못해 미안해
뭐 그럴 자격도 없을지 모르지
그런데 미안해 내가 너한테 정이 있나봐
그냥 그런거 같더라고 미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