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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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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고 돈 궁할때는 죽어라 한가하더니

회사 프로젝트로 바빠지니까 외주도 막 들어온다.

그래서 일이 산더미야 으앙아ㅏㅏ

근데 또 돈은 소중하니까 밤새가며 하고있다.

그제는 한시간 잤고 어제는 두 시간 잤다. 

카페인은 내친구, 위염이랑은 결혼할 기세..!

일 다 끝나면 잠도 늘어지게 자야지 막 놀아야지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ㅇ<-<

어디서 왔지?
[["synd.kr", 2], ["unknown",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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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주 아픈듯

어제부터 또 급격하게 몸이 안좋아져서 48시간이 날아갔음.
사실 운동도 안하고 먹는건 좋아하고 담배도 피고... 건강에 좋다는거 빼고 다 하는 실정이라 뭐라 할말은 없는데 요즘은 너무 자주 아픈 것 같다.
큰일나기전에 건강관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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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돼

밤새면 
짜증나
걱정돼
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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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처음 널 만나고
부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했던 마음이 
시간이 지나고 욕심히 더해
놀지말고 공부해라
사고좀치지 말아라 하며
잔소리가 심해 힘들게 하더라도
때로는 화를 내도
목소리가 높아져도
눈물 흘리는 일 있더라도
부디 잊지말았으면 
다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었던 것을
표현이 서툴러  차마 온전히 
다 전하지 못했던 그 마음을
부디 늦지 않게 이해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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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이젠 익숙해져서 귀찮기만 하다.
역시 건강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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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새해 복 많이

당신이 올 해 건강하길
행복하길 이뤄지길
복을 많이 받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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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

점심시간이 지나고 얼마 안됐을 때, 형님으로부터 전화 한통이 왔다.
"집 주소가 어떻게 되냐?"
옆에서 어머님의 목소리도 들린다. 걱정스러운 말투의 다른 젊은 남자의 목소리도 같이 들린다.
"주소는 이렇게 되는데, 형 어머니랑 지금 어디야?"
"은행인데, 어머니 주민등록상 주소가 너네집이라 주소가 필요해서 그래"
머리속이 복잡해졌다.
"무슨 일인데?"
"아니 별 일 아니야. 어머니 주민등록증에 주소가 흐릿하게 지워져있어서 그래"
필시 어머니가 형의 입막음을 한 것이다.
"어머니 좀 바꿔줘, 형"
어머니의 좀 슬프고 걱정으로 가득찬 음성이 들린다.
"별 일 아니고, 은행인데 일 때문에 주소가 필요한데, 주민등록증에 주소가 잘 안보여서 그런다"
이런저런 실랑이를 하다가, 일을 마친 뒤 전화를 주시겠다고 하신다.
"네, 그러면 일 정리하시고 전화 주세요. 그런데 점심은 드시고 일 보시는 중이예요?"
이 말을 끝으로 밥 먹었다, 이따 전화하마 하는 이야기를 듣고 통화를 마쳤다.
그러고나서 두어시간 일을 보다가 전화를 드렸다.
얼마전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돈을 만기가 돼서 찾으셨는데, 수표와 현금을 몽땅 잃어버리신거였다.
당장 그 일로 인해 속이 상해 걱정하신 날들과 상해버린거같은 건강 등에 대한 걱정이 피어올랐다. 그리고, 그런 일이 있음에도 진작 나에게 연락하지 않으신 것에 대한 서운함도 같이 피어올랐다.
그런 모든 꽃들이 피어오른 뒤 말을 이어갔다.
"어머니, 돈은 잃어버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안되는거 아시잖아요. 걱정마셔요. 수표는 요즘 안쓰고 그냥 버리던지 하니까 그 돈은 반드시 찾을거예요. 그리고, 현금은 좋은데 기부하셨다고ㅜ생각하세요.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예요. 너무 마음 상해하지 마세요."
그 뒤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더 마치곤 전화를 끊었다.
그 뒤로 지금까지 내내 마음이 좋지 않다. 여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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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준비

출항 전 선교에서 항해 계획을 살피고, 각종 변수를 체크하고, 선원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한다. 보급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기관파트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갑판파트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렇게, 나는 빠진 이야기가 진행되고, 그렇게, 떠나게 되는 순간이 온다.

어쨌든, 배는 출항하고, 목적지를 향해 한정된 공간과 자원으로 버텨내는 시간을 감수해야 한다.

출항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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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소설=한글 '소'와 한자'설'의 결합=우설=소의 혀
소고기는 먹어 보았으나, 소의 혀는 먹어 본 적이 없다. 사실 육회도 먹어 본 적이 없다. 무슨 맛일까
맛을 느낀다는건 정말 큰 기쁨인것 같다. 전에 코감기에 심하게 걸린 적이 있었다. 코로 숨도 못쉬고 뭘 먹어도 맛이 안나서 괴로웠다. 건강이 최고다. 나는 요즘 건강을 위해 밤 10시만 되면 집앞 공원을 1시간씩 뛴다. 집앞 공원에는 연못이 있는데, 그안에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조그만 새우가 살고있다. 새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해산물이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해산물은 미더덕이다. 난 한번 입에 들어간 것은 절대 뱉지 않지만 미더덕은 예외이다. 미더덕은 왜 미더덕일까 갑자기 미더덕 이라는 단어가 어색해진다. 게슈탈트 붕괴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게슈탈트 붕괴현상이란 쉽게 말하면 일상 속에서 계속 사용하던 단어가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는 현상이다. 낯설다는 감정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감정이다. 어색한게 너무 싫다. 옛날에는 처음 만난 사람과도 취미 혹은 TV프로그램 얘기를 하면서 곧 잘 친해졌다. 요즘은 취미도 없고 즐겨보는 tv프로그램도 없다. 취미를 만들어야겠다. 이렇듯 소설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는 문학 갈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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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

냉방병을 겪어 보았는가?
어휴....뇌수술이여....
한여름에 온몸이 부들부들거리고...할 꺼 많은데 ㅜㅜ
냉방병 걸리고 나면, 건강한게 최고란걸 다시금 깨닫는 침팬지 같은 나. 나는야 침팬지.
건강한게 최고인 줄 알면, 에어컨 좀 끄고 자자 침팬지야.
(침팬지 : 시렁!!!!!! 니도 더운거 싫자나!!!!!)
맞아.
에어컨 틀어야지. 더워서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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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두려움


돈이랑 가족 건강
이게 젤 걱정
사람에 하도 데여서, 
짝꿍은 기대도 않지만, 
두려워서라도  적지를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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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가족, 일, 건강 모두 리듬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해.
남들다하는 사분의 사박자말고 내 리듬을 찾아야지.
내가 좀 음치긴하지만 박치는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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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나의 로망 
라면먹고 영화보며 뒹굴거리기
크으 사람은 개으른게 힐링이다
나만 그런가
건강나빠지는기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