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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냄

요가 잘한다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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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경고
거슬린다 거슬린다
울 가족사진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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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

직장에서 시달리고 덥고 더운데 애기땡강부려 안고 걸어서 오고 팔목은 점점 힘을못쓰게 되었네
고맙다고 전해죠
고맙다 표현 
왜 안할까
맘에 없는건가부다..   
 고맙고 수고했고 등등 인사를 해주길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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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출산한지 얼마 안되어서 회복이 채 안된 상황 . 젖도 갖떼어서  손수건을 차지않음 모유가 흘러나오던 그시절 직장을 나갔는데 수원에서 강남까지 1시간넘게 서서 왕복을 다니니 걷는시간 버스기다리는시간에 집에 밤8시9시에 오면 손 다리가 퉁퉁 부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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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음 마 암마   ㅡㅡ마 엄마. 
요즘은 똑똑히 엄마라고 잘도 부른다~아침에 젤먼저 눈을떠서 나를보며 " 엄마 엄마
믿을수없고 꿈만같다~오늘도 아침부터 행복하다
그리고 바로 7시45분 우리 엄니께서 전화가왔네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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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며 차분해져서 좋아"
"커피향처럼 비냄새가 나거든"
너는 
여전히 비를 좋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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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름 밤 냄새를 좋아한다
꿉꿉하면서 살랑거리는 그런 여름 냄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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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냄새를 맡지 못하는 나에게
향기와 악취는 같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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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

나는 새 책보다
헌책이 더 좋다..
나는 새 책 냄새보다
헌책의 특유한 
종이 넘김 냄새가 좋다.
아무리 헐고헐었어도
몇번 안읽고 버려졌던
책일지라도
나는 헌책이 좋다.
그 친근한 느낌도
색바랜 종이도
간혹가다 보이는
작은 흠집도
모두 다 좋다.
꼭 나와 친한 친구같이..
사람이 오래된 베프를 찾듯이..
나도 헌책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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똔낸새

지독한 똥냄새
눈코입 다틀어막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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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루 레드

그가 자주 손에 쥐고 있던 담배가 있었다. 붉은 색을 얼핏 봤을 뿐이다. 그가 다녀온 뒤 은은한 쓴 냄새가 퍼졌다. 그 향은 나의 공기와 섞인다. 나의 일부분이 된 것 같다.
그가 떠나고 나는 그 향이 그리웠다. 편의점에 멀뚱이 서서 두리번 그 담배를 찾았다. 그저 손으로 가르켰다. 
은은한 쓴 냄새가 아른거린다. 그것만으로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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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

- 홍수 16


이 길에선 언제나 길 잃은 아이 냄새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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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지독한 아빠 방귀 냄새
솔직히 소리만 클 뿐
냄새가 그렇게 심하진 않지만
항상 아빠가 방귀 뀌면
우리는 저 멀리 도망간다
냄새 지독한 듯이 코를 막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