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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이제 국가간의 교류 시작하면

스토킹과 사생활 침해가 더 심해질 것이다.

인터넷 망명/방송을 안보는 것으로 충분할 것인지

그 침해 여부를 판단해야한다.


늘 국제 난민이지 뭘.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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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A.C.T.

* 주말에 끝내야 할 일 *
1. 국제 저널 논문 평가
2. 국제 협력 연구 사업 평가
3. 국제 저널 논문 Major Revision : 요건 내 꺼
4. 정신과학학회 참석: 명함 주고 받기.
5. colleague 들에게 thank you email  
- 예산이 부족해서 올해는 워싱턴 회의에는 못 갈 것 같다. (미쿡분들... 세션이 마음에 안들어서 response 안하는 줄 알고 revise해서 reminder 보냄. ㅋㅋㅋㅋ 귀여워.). 보스턴에 있는 친구 보러 가기로 했었는데.... 6개월 딸이 너무 야무지고 귀여움.  삶이 녹록하지 않다는 걸 다 아는 것 같음.
- 금요 댄스 파티는 스킵하고, 아침-저녁 exercise 나 해야겠음 + application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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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춥고,

2. 외롭고,

3. 배고프다.
삼박자가 딱 맞네.
 P.E.R.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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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아이큐 2자리 공작원이
댓글 정보에 낚여 
오늘도 
배용준 측근 (국제 금융 자본의 허수아비) 을 이용해서 스토킹 떡밥 퓌싱을 했다. 
연세대 도청 기록일 것이다. 
의료정보를 수집하여 (문자 정보) 
관련 사안을
육체 정보(나이)를 근거로
기레기를 통해 다움 메인에 내걸고 
퓌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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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카톡 프사를 리뷰해 보니 다 절연이다.
1 성질 고약한 정관스님:
엠병신이 들러 붙었고, 역시 공작활동 나혼자 산다 쓰레기들 (스폰서 샘성). 중국계 출연자 한테 네이버 댓글 몇 개 달았더니 공작원들이 참 노골적으로 당신 인터넷 다 검열 추적했는데 (다 그렇지만 구글 계정은 네이버 유툽까지 연동되어 있고 이 쓰레기 공작원들은 정보를 엿보는 게 우월감이라고 착각하는 정신병에 걸려있다) 처음에만 조금 긍정적이고 나중에 비판의 댓글 달았다며 아예 시간에 따른 추이를 올리며 협박 윽박잘렀다. 몸팔고 성매매하는 연예인 나부랭이가 왜 나 보다 더 대단하다는 건지 나는 그 비약을 전혀 이해할수가 없다. 똥덩어리 같은 정치인 재벌들 똥정원 CIA 여론공작에 노리개 해주면 가치가 상승하는가? 
병맛들 아이큐 2 자리라 '육체 정보 나이' 가지고 연예 방송 자체를 똥질해 놓았더만. 저질스러워
2 사찰음식:
평창 동계 올림픽 - 대한항공등 공작원이 들러 붙어서 남미까지 따라가 지랄 염병을 떨었고.
3 사기꾼 리탐빌: 
개사기꾼 업체 리탐빌에는 금융 카드 (카드 정보 수집도 그렇게 우월감에 기세등등해하더만) 를 통해 알아냈을 것이다

체육하는 개무식한 찬호박 내세워  중앙일보와 쓰레기 반개문 멍청도 정치 퇴물들이 지랄 염병을 떨면서 국제 홍보원에 호박을 앉혔더군.
정보원들 싸이코 패스 정신병으로는 개인 사생활을 집단 윤간하는 정보 강제 공개에대한 범죄의식보다 자기의 우월의식을 (즉 멍청함) 돋궈주는 자랑거리이다. 그래서 민간인 개인 정보를 훔쳐서 숨겨놓는 게 아니고 기레기들한테 뿌려서 과시를 해요. 즉 멍청함과 열등감이지..
4 영어 토론 모임:
여기에도 UN 알바 붙여 놓고 남자 정보 달라고 지랄 떠는 애있어 관뒀고
5 여행 모임:
얘네들한테는 정치인들 담당 걸레, 송혜교 떡밥이 들러 붙었는데,  딴나라당 중국계 공작원이시니 오죽하시겠나. skype 으로 짱꿜라 한테 cuba 사진 보내고 지랄 염병.
유학가면 유학가는데 까지 따라 붙어, 헬조선 탈출하면 공무원 보내서 해외 직장까지 따라 붙어 도저히 못살겠다 도저히 못살겠어. 이 쓰레기들이랑 seperation 하려면 죽음 밖에 없다.  기생충 교수들한테 내 아이템 빼앗기는 것도 지겹고. 내 프로포잘은 reject 하더니, 별 병맛한테는 도대체 몇 백억을 갖다줘? 존나 병맛 논문은 다 accept 시켜주고. 지겹다 늬들 무능하고 병신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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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춥다

스쿠버 다이빙을 포기하고 온 학회는 존나 구리다.
빌리지에서 학회장까지 20 키로가 넘어서 하이힐 신고 달릴 수는 없으니
돈 더주고 호텔로 옮겼는데,
여기도 wifi안되고 방에 불빛이 삐리리한 스탠드 하나 있다.
- 이런 걸로 어떻게 업무를 해.
1. 유럽측에 구체적으로 call title 보내야하고
2. 원고 수정해 제출
3. 발표 슬라이드 10장 만들어 리허설 3회
4. 프로포잘 개요 작성
해야 하는데, 감기약 먹으려면 저녁 먹어야 하는데 조가튼 호텔에서 샐러드를 3만원에 판다.
하루 식비가 3만원인데. -_-;
조가튼 location 떄문에 택시비로 3만원 (편도) 날렸는데, 쥐꼬리 만한 출장비로 밥도 못 먹네.
쫄쫄 굶는데 근데  존나 추워. 어두 컴컴한 방에 가서 호주머니 털어 자비로 치킨이나 배달 시켜 먹어야 겠다.
원래 치킨 비싸서 절대 안먹는데.
씨발 존나 욕나와.
이래 놓고 사람들이 국제 학회에만 몰린다고 지랄 불만
와이파이 팡팡 터지고 교통 편리한 깨끗한 호텔 3만원 짜리가 서울에 널렸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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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중국발 공포

특허도, 국제 수준의 기술력도 아직은 부족하고, 내수 시장의 규모와 사회의 특수성을 기반으로 한 성장이라는 점에 매우 동의합니다.
그런데 만약, 울타리 안에서 성장한 기업들이 그 영향력(= 돈)으로 애플을 인수한다면? 중국의 기업들이 연합해 구글을 인수한다면? 
애플이나 구글 등의 특정 기업을 예로 들고자 하는건 아니고 중국 정부나 중국의 기업들이 특정 산업에서 필요한 특허들을 구입하고 자국의 정서와 정책에 맞게 (=카피와 이미테이션) 중국내 기업에게 특허 사용권을 준다면 게임이 변해버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국과 중국의 기업들이 갖고 있는 야망과 이들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견제로 이뤄진 대치의 균형이 언젠가 깨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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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차별

내가 7년씩 땅속에서 썩고 있을 때도, 그들은 한가했다.
아무것도 안했다. 
오빠는, 
여자 찾아서 장가도 보내주고, 
아빠가 쓰던 자동차도 주고,

대학생 때 부터 주택 청약금 넣어서 아파트도 자기 이름으로 한 채 만들어주고, 
남자라고 자식들 한테 집안의 돌림자도 넣어줬다.
공부도 안했지만, 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어쩌고 저쩌고 회사에서 지정한 인재란다.

나는 아무것도 없다. 
나는 유학가서 똥빠지게 공부했어도 아무것도 안됐다.

임용상의 큰 이익이 될 수 있는 미국 박사 유학은, 
국제 공조라며, 한국에서 쓰레기 지도교수에 들러 붙어, 뒷통수 치는 바람에 중도 하차를 3번이나 했고,

별 개 거지 같은 거 하나 따서
실질적으로 실업자인 직책 하나로 버티고 있다.

나는 가족도 없다.
나는 남편도 없고, 자식도 없고,

내 몸 뉘울 집도 없고, 
자동차도 없고, 
친구도 없고, 
연인도 없고.
하다 못해, 후라이팬도 없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먹지도 못한다. 

몇 번씩 풍비박살 낸 철천지 웬수인 모교 밖에 없다. 
(그 쓰레기들한테 풍비박살 날려고, 그렇게 기를 쓰고 들어갔나.)
38살때까지, 75살씩 쳐먹은 노인네 한테 손지검당하면서 폭행과 성추행을 당하고 살면서, 
아침은 가래침 뱉는 소리를 매우 오랫동안) 들으며 일어나야 하고,

저녁에는 욕설이나 먹으면서, 언제나 75살 쳐먹은 노인네가 저녁을 먹을 수 있도록 
길을 비켜줘야 하고, 길거리 막노동자 같은 성품의 개망나니 같은 두 남자들에게 평생 폭행이나 당하면서 살았다. 엄마는 늘 나를 힐난했다. 
"넌 아빠뿐만 아니라 오빠와도 대인관계가 좋지 않다"
나는 어디로 도망가야 하지. 
어차피 외국으로 도망가면 모교에 있는 한국 교수들이, 정보를 입수해서 내 임용권자에 로비해서, 나를 쫓아 낼텐데. 뭐 한 두번인가 말이다.

사람이, 
가족도, 친구도, 자식도, 연인도, 집도, 자동차도, 학벌도 없이 
살 수도 있긴 하구나. 
취미생활이나 하면서. 
글이나 쓰면서. 
아래는 보지마. 낭떠러지에 혼자 서 있는 걸 알아채면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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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보다는 배낭여행

배낭여행은 자기 맘대로 일정을 짜서
움직이는 것이고 언제든 일정이 바뀔 수 있는 것이라면,
여행사 패키지 여행은 가본 적은 없지만
단체로 정해진 일정에 따라 움직이니
중·고교시절에 갔던 수학여행 같은 게 아닐까.
 
조금은 무리한 비유일지 몰라도
직업을 여행에 비유하자면,
평범한 월급장이가 패키지 여행에 가깝다면
프리랜서나 창업을 하는 것은
배낭여행에 가깝지 않을까.
 
패키지 여행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반면에
다소 자유롭지 못하다면, 배낭여행은
다소 비효율적이고 조금은 위험할 수 있지만
(외국여행 갔다가 국제미아가 될 수도 있으니까)
도중에 일정을 바꿀 수도 있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도 있다.
 
여행은 패키지와 배낭여행을 선택할 수 있는데
직업은 그렇지 못한듯하다.
어떤 사람이 배낭여행을 떠나고 싶어도
위험하다는 이유로 주변에선 자꾸
패키지 여행을 떠나라고 한다.
물론 배낭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부자 부모를 만났거나
아주 용기 있는 사람들일 것이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여행의 방식이 다르듯
하고 싶은 일의 성격도 다르다.
만일 창업을 하거나 프리랜서를 해서
수입이 넉넉하지 않거나 실패하더라도
최소한 살아갈 수 있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다면
 
사람들이,
특히 많은 젊은이들이 좀더 창조적이고
실험적인 일에 도전하지 않을까.
창업을 할 수도 있고 프리랜서가 될 수도 있고
사회운동을 할 수도 있을 테다.
아니면 회사원을 하더라도 지금처럼 대기업에
목을 매기보다는 작은 회사에 도전하는 이들이
많아질 것이다.
 
물론 그렇더라도 안정적이거나 높은 월급이 좋아서
대기업 사원이나 공무원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테다. 그리고..
그들도 존재해야 세상이 돌아갈 테니까.
어떤 일을 선택하든 그건 각자 자기 마음이다.
 
다만 패키지 여행과 배낭여행 중
뭘하고 싶은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둘 중 어떤 것을 선택했더라도
나중에 번복할 수 있는 자유까지도,
일부 예외적인 사람들이 아닌 모든 이에게.
 
만일 그런 세상이 된다면, 내 선택은
패키지 여행보다는 배낭여행이다.
2015.08.07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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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lking

                       혐오와 증오의 대상 붙여 놓고, 괴롭히기
                                   (2004-2016년)

1. 2007년, 남들보다 더 빨리 가도 모자를 때 연세대학교  조지아텍 들러붙음. 연세대학교싫어하자, 쫓겨남. 국가와 동문을 위해서 노예와 쓰레기, 떡밥이 되어주어야하는데, 말을 안들었음. 놈현정권이래, 미쳐 버린 싸이코 스탠포드 폴리페서들이 판을치는이런시대에는, 멍청한 국내 기득권들의 해외 떡밥 안되어 주면 곧, employment 가 없어지는 한 마디로 죽어야 하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지.

아무리 끊어 낼려고 해도, 국밥들 떨어지지 않음. 
진짜, 싫었어. 진짜로. 진짜. 진짜로. 정말 싫었어.

2. 몇 번의 자살 시도가 실패하고, 헬조선이 제일 좋아하는 미국을 벗어나 다시 시작. 2010년-2014년 started  헬조선과 졷지아텍을 벗어나니까 소원이 이루어지기 시작.

3. 2015년 컨택-GEWEX 활동 시작  클라이 막스 - HAPPY 내 인생에도 봄이 오는구나라고 태어나서 35년만에 처음으로 생각해 봄. 
법륜 땡중이 따라 붙은 것도 무척 싫어했음. 그런데, 내가너무싫어하니까사람들이나를또라이취급. 
단지 법륜 땡중을 싫어한다는 게 이유였음. (법륜 땡중 상담할 떄 보면, 유학생들 별로 안좋게 말함. 다 '정신적으로 이상한 놈들' 정도로 말함. 그게 다 이유가 있음. 법륜이 외국까지 왔을 떄 유학생들이 존나 싫어했음. 왜 젊은 애들 흉내내면서 외국까지 가서 USAID 앞에서 자기가 추석인사를 왜해?). 법륜도 자기 밥그릇과 남의 밥그릇을 구별을 못해서 욕 먹은 건데, 아직도 유학생들이 정신이 이상하다고 생각함. 정신 이상의 근거는 단순히 자기를 싫어한다는 거.
사회 평론가 고미숙도, 젊은 애들이 국제적인 거 좋아한다며 디립다 따라하고 앉아 있는데 (언어도 안되고 지평도 없고 돈도 없음), 자기가 비호감되는 거 왜 모를까. 젊은 애들이 뚱뚱하고, 아무 생각이 없다면서, 취업을 고민할 게 아니라 철학을 해야 한다며 팔자 좋은 헛소리하는 자칭 청년 멘토 꼰대 고미숙, 그렇게 잘랐으면 젊은 애들 인생 따라하지 말아야지, 왜  자기꺼 남의 꺼 구분을 못해. 자기가 젊은 애들 흉내내면서 뉴욕이랑 중국 다니면 뭐 열등감 치유 되냔 말이다. "요즘, 젊은 애들은 이런 거 좋아해" 라며, 책 좀 팔아 볼려고 별 짓 다 따라하는 꼰대.

4. [재앙 시작] 
2014년. 인종우월주의쓰레기들의 식민지사업에희생. 헬조선과붙여놓음. 
2015년. 졷지아텍의 쓰레기 Webster 교수 따라 붙음. GEWEX steering group  진출 
http://www.gewex.org/about/organization/scientific-steering-group/
취업하면, 당연히 직장 상사는, 한국정부에털리지. 죄다 지들 편으로 영입. 
교수왈, "인사권자를 손아귀에 넣어야 움직이지, 안그러면 안움직여"

5. 2016 년 https://www.ufz.de/index.php?en=41001  Helmholtz (UFZ Leipzig) 따라 붙음
2007년 부당해고 하고, UNFCCC 에 편입된 Frank E Loeffer 쓰레기의 커넥션 (Nijenhuis, I (UFZ Leipzig), Adrian, L. (UFZ Leipzig), Richnow, H.-H. (UFZ Leipzig). 고대로 멤버들 도려내서 자기 편으로 영입. 글로벌 인재 부당해고만 시키면, TENNESSE SENATOR 가 CHAIRMAN 으로 앉혀줌. 병신들은 창의성이 없어서, 문제 있는 교수들을 CONNECT 해서 쓰레기의 도가니를 확산시키겠다는 정신병에 걸려있음. NO EXCEPTION. 
6. application  직후, 영국 왕립 라마크리슈난 회장 위원회에서 자연대학 방문 
7.  Helmholtz 가 논문 리뷰 요청 - REJECT 해버림.
8.  ALL REJECT 
지금도 병신들은 관련 전문가도 없는 주제에, 뭐 좀 해볼까 하면, 자기들 커미티에 그 놈 초빙해서 병신 드라마 찍고 있음. 진짜 쓰레기에 병신 색히인데도 국가 패널로 초빙했음. 자기들 말로는 인력 부족이라고 사기를 치는데, 인력 부족이 아니라 자기 손과 발로 서서, 스스로 자기 대가리 써서 판단하고 발굴하려는 생각 자체가 없음. 그리고 한 명이 전 세계를 다 말아 먹으려고 욕심 내다 보니까 대가리 용량이 딸리는 거임. 그래서, 끊임 없이 자기 경쟁자들의 밥그릇을 빼앗아서 자기가 거기에 밟고 올라서고, 디립다 욕먹고 이 짓만 반복하는 쓰레기들임. 그러니까 세계 대전을 2번이나 하지.

결국은, 뭐 좀 해보려다가 졷지아텍 쓰레기와 UFZ Leipzig, 그리고 연세대학교, 한국에 개털려서 산산조각 나서 개털리고 파멸된 케이스. 2007년도에 멸망한 프레임 그대로, 2014년에도 또 반복적으로 망하는. 나 자살하면, 더 이상 스토킹해서 똥발라 박살 낼 놈 없어서 심심해서 어쩌냐.
내 인생은, 뭔가 작은 모래성이라도 쌓이는 듯 싶으면, 
쓰레기들이 들러 붙어 만신창이로 더럽게 망쳐 놓아. 
내 인생에서 불연속적이기를 소멸하기를 바라는 것들은 계속 들러 붙고, 
내가 지속시키려고 쌓는 것들은 먼지 처럼 산산조각나 버리지.

15년째 이 짓거리야. 
이제, 피곤해.

저 더러운 졷지아텍 PETER Webster와 Leoffler 의 Helmholtz (UFZ Leipzig) 가 들러 붙은 
GEWEX 를 버리고 새로운 땅을 찾아 내든가, 
죽든가,

둘 중에 하나다. 
나 처럼 저주 받은 사람도,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저 쓰레기들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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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술 마실 때 마다 
tumor 생기는 게 느껴진다. 
흘...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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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us

새벽이었지. 
자다가 문득 깨어보니 
파란빛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더군. 
그 광선이 내 가슴에 작용하고 있었지.
난 바로 잠들었어.
전혀 놀라거나 깨지 않고 말이야. 
그 빛이 자네라는 걸 즉각 알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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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헬조선 탈출을 위해 청춘을 다 썼다. 
처음 며칠은 기레기들의 떡밥에서 벗어났다고
깨끗해졌다고 생각했다.  
더 이상 기레기들의 도마에서 잘근잘근 씹히지 않.는.다.
그러나 번번히 따라붙어 초쳐버린 것은 역시 헬조선.
그냥 빨리 죽고 싶다. 
저승까지 따라올까
다음생까지 따라붙을까. 
넌더리나는 추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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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네가 나왔다. 
넌 검은색과 흰색이 뒤섞인 옷을 입고 있었는데
꿈은 
평소 결혼에대한 내 concern 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넌 말이 없었고... 
그니까 넌 그냥 상징적 조연이고
내 근심을 보여주려는 건데 
근데 거기에 네가 나와서 좋았다. 
의식의 의도와 달리 난 샛길로 슬쩍 빠진 거다.
너를 현실에 세울 마음이 조금도 없으면서도.